성경에 담긴 보물 | 에스더 1-5장
에스더가 하느님의 백성을 위해 행동하다
에스더가 하느님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놀라운 믿음과 용기를 나타내다
왕의 부름을 받지 않고 왕에게 나아가면 죽임을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에스더는 왕에게 나아가기 전에 30일 동안이나 왕의 부름을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크세르크세스 1세와 동일 인물로 여겨지는 아하수에로 왕은 난폭한 사람이었습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의 몸을 두 동강 내어 경고의 본보기로 전시해 놓으라고 명령하기도 했습니다. 또 왕비인 와스디가 자기 말을 듣지 않자 그를 폐위시켰습니다
에스더는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것을 밝혀야 했고 왕이 자신이 신임하는 조언자에게 속아 넘어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