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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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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2014
깨 14/11 14-15면
물과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

성경의 견해

깨끗함

하느님께서는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까?

“육과 영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 자기를 깨끗이 합시다.”—고린도 둘째 7:1.

성경의 가르침

창조주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가 오래오래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기 바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이 내 계명을 지키게 하여라. 그러면 긴 날들과 생명의 연수와 평화가 네게 더하여질 것이기 때문이다.” (잠언 3:1, 2)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나라에 주신 계명에는 그분이 사람들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이 나타나 있는데, 그 가운데는 위생과 청결에 관한 구체적인 지시 사항들도 포함됩니다. (신명기 23:12-14) 이러한 수준 높은 법이 없었던 이집트와 그 밖의 나라들과는 달리,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합리적인 지시 사항을 따랐을 때 더 건강하게 생활했고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신명기 7:12, 15.

오늘날에도 “육과 영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 자기를 깨끗이 하”는 사람들은 신체적·정신적 질환에 걸리거나 때이른 죽음을 맞게 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한 더러운 것 중에는 흡연, 과음, 마약 사용과 같은 불결한 습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생활하기 때문에, 깨끗함에 대한 하느님의 표준을 따름으로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마가복음 12:30, 31.

하느님께서는 도덕적·영적 깨끗함을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음행, 더러움, 성욕, 유해한 욕망, 그리고 탐심과 관련하여 여러분의 몸의 지체를 죽이십시오. 탐심은 우상 숭배입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하느님의 진노가 내립니다.’—골로새서 3:5, 6.

성경의 가르침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성경은 “육과 영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 자기를 깨끗이 하라”고 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시대에 유대교 지도자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은 자신을 신체적으로 깨끗이 하는 데는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 반면 도덕적·영적 표준은 무시했습니다. (마가복음 7:1-5) 예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올바른 견해를 제시하셨습니다.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무것도 그를 더럽히지 못합니다. 그것은 장 속으로 들어갔다가 하수구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이렇게 덧붙이셨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해로운 추리가 나옵니다. 곧 음행, 도둑질, 살인, 간음, 탐심, 악한 행위, 속임수, 방종, 시기하는 눈, 비합리적인 일입니다. 이 모든 악한 것이 사람을 더럽힙니다.’—마가복음 7:18-23.

예수의 말씀에 의하면, 위생에 대해서는 극단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하느님의 도덕적·영적 표준을 무시하는 사람은 마치 겉만 깨끗하고 속은 더러운 잔에 비할 수 있습니다.—마태복음 23:25, 26.

성경의 표준은 합리적입니까?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의미하는 것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계명들은 짐스럽지 않습니다.”—요한 첫째 5:3.

성경의 가르침

미가 6:8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고 계신 것은 다만 공의를 행하고 친절을 사랑하고 겸허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참으로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또한 창조주께서는 우리가 사랑에서 우러나와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큰 기쁨을 경험합니다. (시편 40:8) 그리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하느님의 자비를 통해 위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다음과 같이 알려 주는 바와 같습니다. “아버지가 자기 자식에게 자비를 보이듯이 여호와께서 자신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자비를 보이셨다. 그분은 우리의 구조를 잘 아시고 우리가 흙[즉 불완전하고 약한 존재]임을 기억하신다.”—시편 103:13, 14.

요약하자면, 신체적·도덕적·영적 깨끗함에 관한 하느님의 표준에는 그분의 선하심과 우리에 대한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러한 표준을 기꺼이 따름으로 우리는 지혜와 그분에 대한 사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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