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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13
파13 2/15 30면

그 여자는 가야바 가문이었다

유골 함을 안치해 둔 전형적인 납골당

때때로 고고학적 발견물은 성서 인물이 실존했다는 사실을 직간접적으로 증명해 줍니다. 예를 들어, 2011년에 이스라엘 학자들은 그와 같은 한 발견물에 관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그 발견물은 2000년 전에 석회암으로 만들어 겉에 장식을 한 유골 함으로, 사망한 사람의 살이 부패된 뒤에 뼈를 추려서 넣어 둔 보관함입니다.

이 유골 함에는 “벳이므리 출신 마아시야의 제사장, 가야바의 아들 예슈아의 딸 미리암”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예수의 재판과 처형에 관여한 유대인 대제사장은 가야바였습니다. (요한 11:48-50) 역사가인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는 그를 가리켜 “가야바라고 불린 요셉”이라고 지적합니다. 이 유골 함은 그의 친족의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앞서 그 대제사장의 것으로 여겨지는 유골 함이 발견되었는데, 거기에는 그를 칭하는 ‘예호세프 바르 카야파’(가야바의 아들 요셉)a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따라서 어찌 되었든 미리암은 가야바의 친족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유물 관리청의 자료에 따르면, 미리암의 유골 함은 도굴꾼들이 고대의 한 무덤에서 훔쳐 간 것을 압수한 것입니다. 이 유물과 거기에 새겨진 글귀를 분석한 결과 그것이 진품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미리암의 유골 함은 새로운 사실을 알려 줍니다. 그 비문에는 “마아시야”가 언급되어 있는데, 그것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차례로 돌아가며 봉사한 24개 제사장 조 (또는 반) 중 마지막 조를 가리키는 이름이었습니다. (역대 첫째 24:18) 유골 함에 새겨진 글귀는 “가야바 가문이 마아시야 반과 관련이 있”음을 밝혀 준다고 이스라엘 유물 관리청은 지적합니다.

비문에는 벳이므리라는 이름도 나옵니다. 이 이름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스라엘 유물 관리청에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첫 번째 가능성은 벳이므리가 제사장 가문인 임멜 자손을 가리키는 이름이라는 것이다. (에스라 2:36-37; 느헤미야 7:39-42) 임멜의 자손 가운데 마아시야 반에 속한 사람들이 포함된다. 두 번째 가능성은 [벳이므리가] 미리암이나 그가 속한 가문의 출신지를 의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느 경우든 미리암의 유골 함은 성서에 나오는 인물들이 실재 가문에 속한 실존 인물이었다는 점을 확증해 줍니다.

a 가야바의 유골 함에 관해 알아보려면 「파수대」 2006년 1월 15일호 10-13면에 나오는 “예수를 정죄한 대제사장”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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