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91 8/1 28-29면
  • 세계를 살펴봄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91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아시아의 점증하는 마약 중독자
  • 남아메리카의 콜레라
  • 풍선업계의 퇴조
  • 돌고래의 죽음
  • 금지된 담배 광고
  • 아르헨티나의 AIDS
  • 알코올과 일
  • 창세기란 무엇인가?
  • 무용지물인 총기
  • 상어를 먹는 사람들
  • “인류의 폐”
  • 위기에 처한 상어
    깨어라!—2007
  • 세계 최대의 기구 행사!
    깨어라!—2004
  • 바람과 하나가 되어
    깨어라!—2002
  • 담배 연기 가운데 사라지는 엄청난 생명
    깨어라!—1995
더 보기
깨어라!—1991
깨91 8/1 28-29면

세계를 살펴봄

아시아의 점증하는 마약 중독자

아시아의 많은 나라에서, 헤로인 중독이 급증하였다. 예를 들어, 1980년에 스리랑카에는 헤로인 중독자로 알려진 사람이 50명 미만이었다. 현재는 약 4만 명이나 된다. 같은 기간에, 파키스탄의 중독자 수는 단지 수천 명에서 180만 명으로 치솟았다. 「아시아위크」지는 이렇게 말한다. “무거운 형벌도 마약 거래의 상승세를 늦추지 못했다. 스리랑카는 마약 소지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엄한 처벌을 하는 나라에 속한다. 헤로인이나 코카인 2그램을 소지하면 사형이나 종신형을 받게 된다.” 마약 거래의 경제적인 이득에 현혹되어 농부들은 여느 곡물에서 헤로인을 산출하는 양귀비로 작물을 바꾼다. 콜롬보 국립 마약 단속 위원회의 라비 페레이라 박사는 이렇게 지적했다. “만일 내일 설탕이 없다면—그럭저럭 지낼 것이다. 그러나 헤로인이 없다면, 담을 기어오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마약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것이다.”

남아메리카의 콜레라

페루 보건 당국의 추산에 의하면, 그 나라에서는 매일 평균 2000명이 콜레라에 걸린다고 한다. 1991년 3월에, 라틴 아메리카 잡지 「비시온」은 콜레라 전염병에 의해 페루에서 약 200명이 목숨을 잃었고 4만여 명이 감염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이 모든 일이 단 두 달 사이에 일어났다. 페루 보건부에 의하면, 사망자 수는 1만 명 정도로 늘어날지도 모른다. 아르헨티나 역학(疫學)회장 카를로스 페레이라는 페루의 환자 수는 1990년중에 전세계에서 보고된 총환자 수보다도 많다고 지적하였다. 볼리비아, 브라질, 에콰도르, 칠레, 콜롬비아 등의 인접 국가들과 심지어 멀리 북쪽의 멕시코에서도, 정부들은 이 질병에 대한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 페레이라 회장은 “콜레라가 남아메리카를 휩쓸고 있으며 오랫동안 기세가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풍선업계의 퇴조

수천 개의 현란한 색깔의 풍선이 천천히 하늘로 올라가 다 시야에서 사라지는 광경을 쳐다보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유쾌한 경험일지 모른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그런 광경을 전처럼 흔히 보기 어렵다. 1985년에 뉴저지에서 죽은 채로 파도에 밀려 해변으로 떠내려 온 고래의 위장 안에서 풍선이 발견되고 또 죽은 바다장수거북 안에서도 풍선이 발견된 이래로, 이 나라 전역의 어린이들은 수천 마리의 동물이 흩어진 풍선을 먹고서 죽었다고 생각하여 풍선을 금지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여 왔다. 입법자들은 어린이들의 탄원에 귀기울였으며, 여러 주와 도시에서는 이미 풍선 날리는 것을 금지하거나 제한하였다. 동물들의 사인에 대한 주장에 풍선업계가 반론을 폈지만, 풍선 판매업자들은 1년 매상이 600만 달러나 줄어들었다고 한다.

돌고래의 죽음

최근의 연구는 “전세계적으로 65종에 달하는 고래목(바다 포유 동물) 동물 중에서 점점 더 많은 수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음을 보여 준다고 국제 환경 개발 연구소가 발행하는 회보, 「퍼스펙티브스」는 지적한다. 연구가들은 매년 50만 마리 이상의 돌고래가 죽어간다고 단언한다. 이 연구를 수행한 환경 조사국에 따르면, 가장 심한 불법 포경국들은 멕시코, 스리랑카, 일본, 타이완, 페루, 한국 등이며, “일본은 매년 10만 마리 이상으로 가장 많은 고래를 포획한다.” 주요 사인은 유망(流網)이다. 하지만, 돌고래를 잡기 위해 또한 “총을 쏘고, 칼이나 창으로 찌르고, 작살이나 갈고리를 걸어 끌어올리고, 익사시키고, 해변으로 끌어올리고, 감전시키고, 작살을 발사하고, 폭탄을 터뜨리고, 지느러미를 자른다.”

금지된 담배 광고

프랑스의 담배 회사들은 비담배 제품을 광고하는 데 자사의 상표와 상호를 사용함으로써 담배 광고를 금하는 법을 교묘히 피해 가고 있다. 이러한 광고는 흡연을 으레 모험, 스포츠, 쾌락을 묘사하는 장면과 결부시킨다. 프랑스 정부는 1993년 1월 1일자로 모든 형태의 담배 광고를 금지하는 새로운 법을 통과시켰다. 이 새로운 법은 그러한 모든 형태의 간접 광고를 금할 뿐 아니라, 담배 회사들의 후원에 의한 스포츠 행사도 금하고 있다. 정부 관리들은 흡연이 프랑스에서 매년 6만여 건의 때이른 사망의 원인임을 보여 주는 통계를 인용한다. 세계적으로, 약 300만 명이 매년 흡연과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한다.

아르헨티나의 AIDS

아르헨티나의 신문 「클라린」에 의하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민 500명마다 1명의 AIDS 감염자가 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제일 면역 유전학 센터 소장인 에밀리오 하스 박사는 “내년에는 이 비율이 시민 1000명당 4명의 감염자로 높아질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한 의료 자료는 많은 사람이 무료 검사를 받음으로써 자신이 AIDS에 감염되었는지의 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헌혈을 한다고 밝혔다. 하스 박사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일류 병원에서 3만 6000봉지의 혈액을 검사하였는데, 봉지 1000개당 2개가 AIDS 바이러스로 오염되었음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하스 박사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AIDS 환자 수가 “13개월마다 두 배가 된다”고 보고하였다.

알코올과 일

독일의 한 지도적인 노동 조합은 “연방 공화국의 고용인 일곱 명 중 한 명은 알코올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쥐트도이체 차이퉁」지는 보도한다. 이로 인해 독일 사회는 매년 500억 내지 1200억 독일 마르크의 손실을 입는다. 평균적으로, 독일인들은 1990년에 1950년의 4배나 되는 알코올을 마셨다. 그 노동 조합의 한 간부는 알코올이 마약과 같이 되었으며 “사람들은 일과 작업 환경을 참고 견디기 위해 알코올을 마셔서 자신을 무감각하게 만든다”고 지적하였다.

창세기란 무엇인가?

한 종교 잡지는 이탈리아 십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그 결과는 “불안을 느끼게 한”다고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는 말했다. 그 여론 조사에서 학생 100명 가운데 56명이 성체 성사에 처음 참석한 이래로 성경을 한 구절도 읽은 적이 없음이 드러났다. 또한 학생들의 83.4퍼센트는 “구약과 신약 사이의 차이점을 설명”할 수 없었으며, 75퍼센트는 가정 내에 성서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고 인정하였다. 「라 레푸블리카」지에 의하면, 100명의 학생 중에서 36명은 “창세기”(Genesis)를 성서의 첫째 책으로가 아니라 영국의 록 그룹의 이름으로 알고 있었다.

무용지물인 총기

끊임없는 범죄의 위협으로 인해, 많은 로마 사람들은 여러 가지 자기 방어 수단을 강조하고 있다. 「라 레푸블리카」지에 의하면, 사람들은 가해자를 무력하게 만들기 위하여 훈련받은 공격용 개, 호신술, 화학 분무기, 단도, 쇠뇌 및 속에 칼을 숨긴 지팡이를 사용하고 있다. 1만 5000여 명의 남녀는 경찰로부터 소형 화기를 휴대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이탈리아 사격 연맹의 로마 대표 잔프랑코 로돌리코에 의하면, 보통 사람들이 휴대하는 총기는 무용지물에 불과하다고 「라 레푸블리카」지는 지적하였다.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늘 권총을 손에 들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다. 누군가의 공격을 당하면, 으레 권총을 뽑아들 시간이 없기 마련이다.”

상어를 먹는 사람들

상어가 위험에 처해 있다. 특히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연해에서 그렇다. 식탁에서 상어 고기의 인기가 높아짐으로 인해 이 지역의 상어 수는 줄어들고 있다. 「타임」지에 따르면, “미국의 시판용 상어 어획고는 1980년에 500톤 미만에서 1989년에는 7144톤으로 급증하였다.” 상어 지느러미는 아시아에서 진미로 여기는 국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일부 식당들은 걸쭉한 상어 지느러미 국 한 사발에 자그마치 50달러(미화)나 받는다. 지느러미를 얻는 과정에서, 어부들은 “상어를 잡으면 지느러미를 베어내고 나서 불구가 된 생물을 바다 속으로 도로 던져넣어 죽게 만드는 잔인한 행동”을 일삼는다고 「타임」지는 지적한다.

“인류의 폐”

파를라멘토 아마조니코(아마존 의회)로 알려진 새로운 국제 기구가 최근에 남아메리카에서 결성되었다. 구성원들은 가이아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콜롬비아 및 페루 정부 관리들과 과학자들이다. 이 기구의 목적은 면적이 약 700만 평방 킬로미터이고 여덟 개 나라의 1억 5000만여 명의 보금자리인 아마존 지역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개발을 권장하는 데 있다. 아르헨티나 신문 「라 나시온」은 아마존 의회가 아마존 지역을 “인류의 폐”라고 불렀다고 보도하였다. 최근 몇 년 동안에 파괴된 40만 평방 킬로미터의 밀림에 대하여, 그 기구의 대변인은 “비록 그것이 수입이 좋은 사업일지는 몰라도, 지구가 사람이 거할 수 없는 곳이 되면 돈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며, 이러한 파괴 행위가 중단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5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