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91 9/1 28-29면
  • 세계를 살펴봄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세계를 살펴봄
  • 깨어라!—1991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이탈리아의 수혈 법령
  • 마리아에게 영예를 돌린 교황
  • 보잉 737제트기만큼이나 긴 동물
  • 잔인 무도한 카스트 제도
  • 처벌되지 않는 범죄
  • 스트레스와 윤리
  • 들통난 광산의 사기 행위
  • 어린이를 추행한 사제들에 대한 비호?
  • 수면 장애
  • 아시아의 야생 생물 보호
  • 종교계에서의 가장 빠른 증가
  • 그리스도인과 카스트 제도
    깨어라!—1998
  • 우리의 몸이 잠을 필요로 하는 이유
    깨어라!—1995
  • ‘간디’—그를 틀잡게 한 것은 무엇인가?
    깨어라!—1984
  • 여호와의 증인과 피에 관한 문제
    여호와의 증인과 피에 관한 문제
더 보기
깨어라!—1991
깨91 9/1 28-29면

세계를 살펴봄

이탈리아의 수혈 법령

이탈리아의 헌법에 의하면, 누구든 본인의 의사에 반대되는 특정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 이탈리아 보건부가 최근에 발표한 법령은 이 헌법 규정이 수혈에도 적용됨을 확증한다. 사실, 1991년 1월 15일에 포고된 이 법령은 이렇게 언명한다. “혈액, 혈액 성분, 혹은 혈액 추출물을 주입하는 것은 위험성이 내재된 치료 행위이며, 따라서 치료받는 사람이 충분한 설명에 근거하여 동의할 것이 요구된다.” 바꾸어 말하면, 환자는 위험성을 알아야 하며 피를 거부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법령의 부칙은 수혈이 “간염과 AIDS 같은 전염병들”을 옮길 수 있으며, “실험실의 검사가 반드시 최근에 감염된 사람들을 식별할 수 있는 것은 아님”을 인정한다.

마리아에게 영예를 돌린 교황

최근에 포르투갈을 방문하는 동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로마에서 저격범이 자신의 생명을 노린 사건의 십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파티마 동정녀 성지에 특별히 머물렀다. 암살 기도가 “파티마 성모의 날”—1917년에 파티마에서 세 명의 어린이가 동정녀 마리아의 환상을 보았다고 주장한 사건을 기념하는 날—에 발생하였기 때문에, 교황은 저격당한 날 생명을 보존한 것이 마리아의 은덕이라고 여긴다. 사실상 이 기념일에, 교황의 몸에서 뽑아낸 총알 가운데 하나가 파티마 동정녀상에 씌워진 다이아몬드가 박힌 관을 장식하는 데 사용되었다. 교황은 또한 근년에 동유럽에서 공산주의 통치의 종식을 초래한 “예기치 않은 변화”에 대해 동정녀에게 감사를 드렸다.

보잉 737제트기만큼이나 긴 동물

“그 동물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 잔해는 대단히 크다. 개개의 경추(頸椎)는 길이가 1.5미터이고 늑골은 3미터나 되므로, 과학자들은 그 동물의 전체 길이가 27미터 내지 30미터는 될 것으로 추산한다”고 캐나다의 「밴쿠버 선」지는 보도한다. 그 길이는 보잉 737제트기만큼이나 긴 것이다! 1986년에 이 괴물의 목 화석이 캐나다와 중국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조사단에 의해 내몽고의 한 유적지에서 발굴되었다. 4년 후에는, 그 동물의 거대한 두개골이 발굴되었다. “그 두개골 발견의 진정한 의의는 우리가 처음으로 이 공룡이 북미의 잘 알려진 공룡들과 관련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있다”고 캐나다 앨버타 주, 드럼헬러에 있는 로열 타이럴 고생물학 박물관의 필립 커리는 말했다.

잔인 무도한 카스트 제도

세 명의 젊은이에 대한 최근의 공개적 살인 배후에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가 있다고 「오늘날의 인도」(India Today)지는 보도한다. 메라나라는 조그마한 읍에서, 자타브 계급의 18세 청년이 더 부유하고, 더 유력한 자트 계급의 16세 소녀와 열애에 빠지게 되었다. 그 소녀의 부모와 자트 계급에 속한 다른 많은 사람이 분노하였다. 더 부유한 자트 계급의 사람들이 좌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한 위원회에서, 그 두 젊은이와 그들을 맺어 준 또 다른 자타브 계급 청년이 사형 선고를 받았다. 두 청년은 여러 시간 동안 잔인하게 고문을 당하였으며,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들의 아버지들에게 강제로 아들들의 목에 올가미를 씌우게 했다고 한다. 십대인 세 명의 젊은이는 모두 그 읍의 광장에서 교수형을 당했다. 「오늘날의 인도」지는 그 살인의 주범들이 현재 수감되어 있다고 보도하면서, “그 사건은 이 나라의 마을들이 아직도 카스트라는 중세의 망령에 사로잡혀 있으며, 어떤 ‘현대화’도 그것을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생각나게 하는 비극적인 사건이었다”고 개탄한다.

처벌되지 않는 범죄

영국 내무부 조사 통계국은 최근에 그 나라의 범죄에 관하여 당혹스러운 몇 가지 통계를 발표했다. 100건의 범죄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 그중 59건은 신고되지 않는다. 신고되는 것 중에서, 경찰이 규명하는 것은 26건에 불과하다. 이 중에서, 경찰이 해결하는 것은 3분의 1이 채 못 된다. 결국 해결되는 것은 단지 7건인 셈이다. 그리고 이 중에서, 유죄 판결을 받는 것은 범죄자에 대한 경고 처분까지 포함해서 4건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통계는 공공 파괴와 절도를 포함하여 모든 범죄를 망라한 것이다. 영국 경찰은 폭력과 관련된 범죄는 70퍼센트를, 그리고 살인은 90퍼센트를 해결한다.

스트레스와 윤리

윤리적인 행동은 행복과 관련이 있는 반면, 비윤리적인 행동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음을 최근의 연구는 암시한다.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런던 하우스라는 한 기업 진단 회사는 111명에 달하는 중역, 경영자 및 그 밖의 전문 직업인에게 전반적인 정서 건강을 측정하는 종합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대상자들은 또한 윤리성을 조사하는 다음과 같은 진술들에 찬성 혹은 반대를 표시해야 했다. “출세하기 위하여 비윤리적인 사업가들과 어울리는 것은 불필요한 일이다.” “사무직 법률 위반자는 거리에서 활동하는 범죄자들보다 ·⁠·⁠· 더 가벼운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 검사는 더 나은 윤리 관념을 나타낸 경영자들이 또한 정서적으로 더 건강함을 밝혀 주었다. 그들은 윤리성이 결여된 동료들에 비해 더 행복하고, 더 책임감 있으며, 긴장감, 염려, 적대감 혹은 두려움을 덜 느끼는 것 같았다.

들통난 광산의 사기 행위

미국에 있는 500여 개의 광산 회사는 수천 명의 광부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일종의 사기를 자행해 왔다고 미국 노동부가 최근에 고발했다. 광산 회사들은 법률에 의해 갱내에 설치된 작은 공기 검사 장치에 장착된 여과기를 정기적으로 제출하게 되어 있다. 노동부는 이 여과기들을 분석하여, 공기 중에 떠다니는 탄진이 위험할 정도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는 광산들을 폐쇄시킬 수 있다. 이 탄진은 흑폐증을 유발하며 심하면 죽음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지난 1년 반 사이에, 847군데의 광산이 사기 행위의 증거를 보이는 4710개의 여과기를 제출했다고 고발했다. 탄진이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 가정용 분무액을 입힌 여과기가 있었는가 하면, 탄진의 양이 적어 보이게 하기 위해 진공 청소기로 빨아 낸 여과기도 있었다. 흑폐증에 시달리는 광부들이 수십만 명이나 되며, 점차 쇠약하게 만드는 흑폐증의 영향으로 인해 죽는 은퇴한 광부들의 수는 매년 4000명에 달한다.

어린이를 추행한 사제들에 대한 비호?

“일부 교구들, 어린이 추행으로 고소된 사제들을 여전히 비호”라는 표제가 미국 신문 「내셔널 가톨릭 리포터」에 실렸다. 그 신문은 성적 학대 사례를 전문으로 다루는 법률가 제프리 앤더슨과 회견했다. 그는 사제의 어린이 추행 사건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1985년 이래로, 사제들이 어린이들에게 외설 행위를 한 사례가 1000건이 넘는다고 추산한다. 앤더슨은 계속되는 위기에 대한 교회의 대응에 대해 몇 마디 따끔한 말을 했다. 그는 교회가 고소된 교직자들을 비호하는 데 집착하는 것을 공공연히 비난하면서, “그것은 책임을 회피하려는 작태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교회의 공식적인 반응은 피해자들에 대한 배려와 위험에 대처하는 면에서 모두 의도적으로 부적절하였다.”

수면 장애

“잠을 가장 잘 자는 사람들은 독신이고, 그런대로 잘 자는 사람들은 기혼자이며, 수면 장애에 가장 많이 시달리는 사람들은 혼자 사는 미망인이나 이혼한 사람”이라고 독일 의학지 「에르츠리케 프락시스」는 보도한다. 18세에서 65세 사이의 환자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19퍼센트는 낮 동안에 녹초가 될 정도의 수면 장애에 정기적으로 시달리고, 31퍼센트는 조금 덜한 편이지만 수면 장애를 겪고 있으며, 반수만이 수면 장애를 겪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한 사람, 실직자,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 만성병자 사이에서 수면 장애가 나타나는 비율이 높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남자는 여자보다 더 잘 자며, 노인은 젊은이보다 더 못 잔다”고 그 의학지는 논평한다.

아시아의 야생 생물 보호

이것은 타이와 같은 아시아 나라들이 직면한 도전이다. 「아시아위크」지에 따르면, 범세계 자연 보호 기금은 타이를 “세계의 야생 생물 슈퍼마켓”이라고 부르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생물의 불법 매매국으로 그 나라를 지목했다. 타이 법은 분명히 원산지가 자국이 아닌 야생 생물을 보호하지 않는다. 따라서 타이는 인접 국가들에 있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매매를 위한 알맞는 장소가 되었다. 외국산 동물과 새들을 파는 시장들이 있으며, 일부 식당들의 차림표는 악어, 짖는 노루, 멧돼지와 같은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들의 고기를 포함한 ‘밀림 요리’가 주류를 이루기까지 한다.

종교계에서의 가장 빠른 증가

오스트레일리아 통계국에 의하면, 추종자들이 가장 빨리 증가하는 곳은 주요 교회들도 아니고, 심지어 활동적인 복음 전파 단체들도 아니다. 오히려, 1986년 인구 조사는 자신들은 종교가 없다고 단호히 말하거나 종교에 관한 설문에 대답하지 않은 사람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을 밝혀 주었다. 그 인구 조사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국민의 25퍼센트 가량이 이 범주에 속하는데, 이것은 20년 전 비율의 거의 두 배가 되는 셈이다. 그러나 종교학 교수인 G. 베일리 박사는, 이러한 사람들 역시 “대체 종교”를 가지고 있다고 시드니 신문 「위크엔드 오스트레일리안」에서 말했다. 그는 물질주의적인 세계관을 “탐욕과 사업 및 소유물과 물질적인 안전을 통해 구원을 얻으려는 맹목적인 목표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5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