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보고
3개의 “하나님의 이름” 지역 대회가 전주와 대구에서는 8월 4-8일에, 서울에서는 11-15일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었다. 참석자와 침례받은 자 수는 아래 도표와 같다.
서울 대구 전주 총계
공개 집회 13,027 3,786 3,013 19,826
토요일 10,319 3,136 2,415 15,870
금요일 9,907 2,649 2,128 14,684
목요일 10,786 1,868 2,245 14,899
수요일 10,675 2,390 2,210 15,275
침례받은 수 641 181 126 948
비가 좀 왔었으며 대구에서는 목요일에 올리브호 태풍이 불어서 천막을 날아가게 하여 철거하게 하였지만, 그래도 그날 저녁 드라마에는 1,800명의 형제들이 참석하였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일기는 좋았었고 형제들은 영적 양식의 훌륭한 프로를 대단히 즐겼다.
각 대회에서는 소량의 발표된 영문 서적을 가질 수 있었으며 그것들은 곧 다 나갔다. 약 2개월 내에 이들 서적들의 보충 공급품을 받게 될 것같다. 이번에 받지 못한 사람들은 그때에 회중을 통하여 주문할 수 있을 것이다. 큰 활자로 인쇄된 신세계역 성서 8은 주로 큰 활자체를 읽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며 이미 그전의 신세계역을 가진 사람들은 이 신판 성서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서적들을 재고로 보관하기 위하여는 결코 주문하지 말 것이며 단지 회중에서 주문한 사람들을 위해서만 주문할 것이다.
형제들은 신권조직의 새로운 지식인 연로자회에 관하여 아직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이에 관한 더 자세한 지식을 때가 되어 협회로부터 알게 되기를 기다리는 바이다. 이 대회는 우리 모두를 영적으로 크게 강화시켜 주었다. 우리는 그에 관하여 여호와께 감사드리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