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함
● 담배 흡연자 및 마약 상용자나 혹은 “대용” 마약(“메타돈 계획”으로 치료받고 있는 사람과 같은 경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야외 전도 봉사를 우리와 함께 참여하도록 허락할 수 있는가?
제1세기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모든 종류의 사람들이 진리의 지식에 이르고 있으며 그들의 생활을 과감히 변화시키고 있다. 그들은 여호와를 사랑하며 그리스도인 회중의 침례받은 성원이 되기 위하여 그러한 변화를 한다. (고린도 전 6:9-11; 골로새 3:9) 그러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변화를 하도록 그들이 왕국회관에서 열리는 집회들과 회중 서적 연구에 참석하도록 우리는 격려한다. 우리는 그들이 또한 그들의 벗들과 친척들에게 그들이 배우고 있는 좋은 것들에 관하여 말하도록 간절히 권한다. 그러나 아직도 마약 상용을 끊지 않은 이러한 사람들을 우리와 함께 공중적 전도 봉사나 제자를 삼는 일에 동반할 것인가?
1973년 9월 1일호 「파수대」 “심판 때에 하나님의 회중을 깨끗하게 유지함” 기사는, 「조직」 책 128-130면의 “왕국을 전파하고 가르치는 일에 누가 우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 하에 설명된 것에 대한 보충적 기사라고 생각할 것이다. 각 개인의 환경은 다양할 것이지만, 그러나 그러한 것들을 사용하는 일을 완전히 끊지 못한 각각의 경우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는, 그러한 사람을 우리가 야외 봉사에 동반하는 것 자체가 남을 넘어지게 하는 원인이 되게 하는가 않는가 하는 점이다. 어떤 경우, 그러한 사람을 가정 성서 연구나 재방문에 동반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호별 방문에 동반하는 것은 나쁜 인상을 피하기 위하여 더 큰 주의를 필요로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이 호별 방문을 혼자 나가도록 격려하거나 혹은 사람들의 집에서 자신을 여호와의 증인의 한 사람으로 대표하게 절대로 격려하지 말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으로부터 야외 봉사 보고도 받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