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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서적: 9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지식」. 10월: 「파수대」와 「깨어라!」. 재방문에서 관심을 보일 경우, 잡지 통로에 포함시킬 수 있다. 11월: 「하느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가?」 혹은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지식」. 12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지식」 및 「신세계역 성경」.
◼ 봉사의 직무를 수행할 때, 청각 장애인을 만나게 될 수 있다. 여러분의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화 집단이나 회중이 있다면, 한국에 있는 모든 회중에 보낸 1998년 10월 15일자 협회 편지에 나오는 지침을 따라야 한다. 그 편지에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다음 사람을 방문해 주십시오」 양식은, 수화를 포함하여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회중 구역에 살든 살지 않든, 그들에 관해 기록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왕국 소식에 관심을 나타내지 않는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경우에는 그러한 용도로 이 양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 「다음 사람을 방문해 주십시오」 양식을 작성한 후에는 회중 서기에게 직접 주거나 왕국회관의 야외 봉사 보고함에 넣어야 합니다.” 이 면에서 전도인들 각자가 협력하는 데 깨어 있다면, 수화 회중들은 담당 지역에 있는 청각 장애인들의 목록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 주임 감독자나 그가 임명한 사람은 9월 1일이나 그 후 가능한 한 속히 회중 회계를 검사해야 한다. 검사가 완료되면, 다음 회계 보고를 할 때 회중에 광고한다.
◼ 장로들에게, 복귀할 의향을 보일지 모르는 제명된 사람이나 이탈한 사람에 관해 다루는 「파수대」 1991년 4월 15일호 21-3면에 나오는 교훈을 따르도록 상기시키는 바이다.
◼ 20명 이상의 그룹이 협회의 지부 시설을 방문할 계획을 하고 있다면, 먼저 서신이나 전화로 협회에 연락하는 것이 중요하다. 견학 올 사람의 수와 방문 일자와 시간을 알려 주기 바란다.
◼ 협회는 전도인 개개인의 서적 신청은 취급하지 않는다. 주임 감독자는 매월 회중 서적 신청서를 협회에 보내기 전에 광고하도록 마련함으로, 개인용 서적을 구하는 데 관심이 있는 모든 성원들이 서적 담당 형제에게 신청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어느 출판물들이 특별 신청 품목인지를 염두에 두기 바란다.
◼ 1999년 9월 1일호부터, 「파수대」가 카자흐어로 월 1회 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