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70 11/22 11-14면
  • 실내 화초 가꾸기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실내 화초 가꾸기
  • 깨어라!—1970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필요한 햇빛
  • 알맞게 물 주고 거름 주는 일
  • 적당한 온도와 습도
  • 병충해 예방
  • 분갈이
  • 식물 번식시키기
  • 당신의 가정을 위한 살아있는 장식물들
    깨어라!—1972
  • 식물계의 증거를 고려함
    깨어라!—1978
  • 해마다 펼쳐지는 ‘첼시’의 꽃세계
    깨어라!—1979
  • 위험한—벌레잡이 식물!
    깨어라!—2004
더 보기
깨어라!—1970
깨70 11/22 11-14면

실내 화초 가꾸기

‘뉴질랜드’ 주재 「깨어라!」 통신원 기

세계 어느 곳에 살고 있는 사람이든지 울긋불긋한 색깔과 청순한 초록빛이 대조를 이루는 잘 가꾸어진 정원의 아름다움을 보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오늘날과 같이 수백만이 밀집해서 거주하는 도시민들에게 있어서는 자연이 성장하는 것을 보는 즐거움은 기껏해야 실내에서 화초를 가꾸는 정도로 국한되는 것 같다. 옥외 원예사들까지도 선선한 가을철이 다가서면 자기 집 주위를 돌아보고 잿빛 겨울철을 밝게 지내기 위하여 실내 원예를 시작한다.

“우리 집에서는 어떤 화초가 제일 잘 자랄까?” 하고 당신은 물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그 문제는 당신의 집이 갖추고 있는 환경 즉 채광, 온도, 습도에 주로 달려 있다. 알맞는 토양, 충분한 물, 적당히 거름을 주는 일 또한 중요한데 이 것들은 가꾸고자 하는 식물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비록 식물들이 자라려면 찬 바람을 막아주어야 하지만 신선한 공기 또한 중요하다.

식물들을 가꾸는 방법은 각 품종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면 양치류(羊齒類)는 어둠침침한 수풀속의 서늘한 곳에서 자란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햇빛이 잘들지 않는 가정에서도 잘 자랄 수 있다. 선인장은 뜨겁고 건조한 사막에서 자라므로 기온이 상승하거나 집안의 공기가 대단히 건조해져도 잘 살아간다.

필요한 햇빛

식물의 건강은 적당한 양의 광선을 받는데 달려있다. 일반적으로 현화식물(顯花植物)은 관엽식물보다 더 많은 햇빛을 받아야 한다. 햇빛이 충분치못하면 식물은 앙상하게 성장하며, 줄기는 허약해지고 잎은 뜨게 되며 꽃은 몇개 피는둥 마는둥 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방의 창문이 북쪽으로 나 있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가? 그러한 장소라면 햇빛이 매우 적게 들므로 담쟁이덩굴이나 ‘페퍼로미아’를 가꿀 생각을 할지 모른다. 색조를 고려하여 ‘아프리카’산 제비꽃을 한 두개 더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잎사귀가 찬 유리창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햇빛을 과히 필요로 하지 않는 또 다른 식물들로서는 ‘브로멜리아드’, ‘차이니스 에버그린’, 고무나무, ‘스네이크 플랜트’, ‘페이더스’ 그리고 250여 종에 가까운 ‘필로덴드론’ 등이 있다. 밝은 곳이라면, 비록 직사 광선이 비치는 곳이 아닐지라도, ‘베고니아스’나 ‘임페이션스’ 한 두 분을 관엽식물들 사이에 끼워 놓으면 다양한 색조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한편 햇빛이 충분히 드는 곳이 있다면, 당신이 가꾸고자 하는 것은 거의 모든 화초 종류에 미칠 것이다. 양지바른 곳에 놓인 ‘클레우스’나 기타 관엽식물들은 얼마나 멋지게 보일 것인가!

알맞게 물 주고 거름 주는 일

물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얼마나 자주 주어야 하는지는 그 식물의 크기와 형태와 토질과 실내 온도 및 습도와 같은 여러 가지 요인에 달려 있다. 심지어 그 식물이 담겨서 자라고 있는 화분의 종류도 하나의 요인이 된다. 흔히 사람들은 화초에 필요 이상의 물을 준다. 이렇게 하는 것은 물을 적게 주는 경우와 똑 같이 식물에게 해롭다.

당신이 기르는 식물이 물이 필요한가를 알아내는 가장 쉽고도 믿을 만한 방법은 손가락으로 표토(表土)를 1‘센티미터’ 가량 찔러 보는 것이다. 만일 그 흙이 건조하게 느껴지면 물을 충분히 주되 화분이 넘치지 않게 주라. 한편 물 주는 것은 잎이 시들어 축 늘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그 때는 이미 식물이 약해진 때이다.

적당한 배수처리는 물을 너무 많이 주는 위험을 덜어 준다. 배수가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화분의 밑바닥에 자갈을 깔거나 배수구를 적당히 낼 것이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흙이 침수가 되고 뿌리가 썩고 식물은 죽게 된다. 그러므로 그 식물이 배수가 잘 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때에만 물을 주라.

이에 몇가지 일반적인 제안이 있다. 현화식물이나 한창 성장하고 있는 상태의 식물은 발육이 정지되고 있는 식물에 비하여 더 자주 물을 줄 필요가 있다. 엷은 잎사귀를 가진 식물은 일반적으로 두터운 잎사귀를 가진 식물보다 더 자주 물을 주어야 한다. 덥고 건조한 방에서 자라는 식물은 서늘한 방에서 자라는 식물보다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또한 모래 땅은 훨씬 빨리 건조되므로 그러한 땅에서 자라는 식물은 일반적으로 진흙이나 부식토에서 자라는 식물에 비하여 더 자주 물을 줄 필요가 있다. 표토를 자주 갈아서 통풍을 시켜 주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당신이 가꾸는 식물은 물 뿐만 아니라 양분도 필요하다. 대부분 집에서 가꾸는 식물에 적당한 이상적인 비료는 질소와 인산과 ‘캄륨’이 들어있다. 상품으로 파는 화초용 비료에는 이 세 가지 요소가 적합한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현화식물은 꽃이 피기 시작할 때에 거름을 주어야 하며, 현화식물이나 관엽(觀葉)식물 모두는 보통 한달에 두번 정도 거름을 주면 족하다. 그러나 발육이 정지된 식물이나 휴지기에 있는 식물에는 거름을 주지 말라. 그리고 항상 기억할 것은 식물에 비료를 주기 전에 물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양분을 빨아들이는 연약한 뿌리가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적당한 온도와 습도

당신에게 아늑한 방안 온도는 대분분의 화초들에게도 적당할 것이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현대식 난방장치가 되어 있는 방안의 온도보다는 좀 더 서늘하게 만들 필요가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나 이렇게 할 필요는 당신이 화초를 구입하기 전에 결정될 문제이다. 습도는 특히 겨울철, 불을 땐 방안이 사막과 같이 건조한 상태가 될 때 야기되는 문제일 것이다. 현화식물이나 관엽식물 모두에게는 습도가 50% 정도 혹은 그보다 약간 높을 때가 최적이다. 화초가 있는 곳의 공기에 습기가 충분치 않으면, 식물들은 그 잎이 시들어간다.

당신이 가꾸는 화초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습기를 가지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은 헌 쟁반에 자갈을 깔고 물을 부은 후 쟁반에 있는 자갈 위에 화분을 얹어 놓는 것이다. 난방이 된 방안에 이렇게 더해진 습기는 화초에게 유익할 뿐만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에게도 분명히 유익을 줄 것이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미지근한 물을 뿌려주는 것은 또한 습기를 보충해 줄 뿐 아니라 화초 잎사귀들을 깨끗하게 닦아줄 것이다.

병충해 예방

예방은 화초의 병충해를 막는 최선의 방어책이다. 화초의 입사귀들을 닦아 주는 것도 화초의 병충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비록 대부분의 화초의 해충은 아주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들이 끼친 해를 보고 병충이 기생하는지를 알 수 있다. 진딧물이나 진드기가 끼면 보기 흉하게 오그라들고, 잎사귀 위에 누런 반점들이 생긴다. 만일 이러한 현상이 당신이 가꾸는 화초에 생기면 병든 것은 문제가 제거될 때까지 격리시키라.

만일 당신이 윤택이 나는 잎이 달린 화초에 병충해가 말썽을 끼치고 있다고 의심이 가면, 잘 세척함으로 성충들과 알들을 모두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화초를 세척하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종이로 흙 위를 덮은 후 줄기를 받친 손가락으로 흙이 떨어지지 않게 막고는 화초를 기울여 미지근한 비눗물 속에 화초 전체를 흔들어댄다. 이제 헹군 후 잎사귀들의 물이 마를 때까지 그늘진 곳에 갖다 놓는다.

좀더 심각히 전염된 경우에는 시장에서 파는 분무기가 필요할 것이다. 분무식 살충제는 사용하기가 간편하다. 그러나 성분표를 주의깊이 살피고 사용법을 밀접히 따르라. 분무는 밖에 나가 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나 주요한 일은 화초가 병들지 않게 간수함으로써 병충해를 예방하는 것이다.

분갈이

당신이 가꾸는 화초가 자라서 번성해지면, 아마도 분갈이를 할 때가 올 것이다. 사실상 현화식물은 뿌리가 화분에 가득찼을 때 오히려 꽃이 제일 좋게 핀다. 그러나 만일 뿌리가 화분 바닥 밖으로 자라 나오기 시작해서 단단한 뿌리 뭉치를 형성했다면, 분갈이를 할 때이다. 한군데 심어두는 커다란 화초들은 2년에 한번 정도 분갈이를 할 필요가 있지만 속히 성장하는 어린 식물들은 더 자주 살펴주어야 한다.

화분은 먼저 화분보다 한 배 내지 두 배 정도 큰 것을 택하라. 토기나 ‘플라스틱’제 화분이든 어느 것이나 다 좋다. 같은 화분을 다시 사용하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그 것을 닦아 냈는지 우선 확인하라. 뜨거운 비눗물과 빳빳한 솔로 병충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를 묻어 있는 흙이나 조류(藻類)를 제거하라.

사용할 토양에 있어서, 분갈이할 흙의 상태 혹은 질은 보통 토양의 비옥함이나 함유된 양분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 적당한 토질을 만들기 위하여 2분의 1의 양토와 4분의 1의 모래, 그리고 4분의 1의 이탄(泥炭) 혹은 부식토를 배합하면 대부분의 화초가 자라는데 알맞다. 옥외 원예와 사용하는 양토는 일반적으로 실내 화초 기르기에는 너무 걸다.

분갈이를 하기 전에 당신은 먼저 화분에서 화초를 꺼내야 할 것이다. 뿌리가 상하는 것을 피하려면, 흙이 축축할 때 꺼내는 것이 가장 좋다. 화분에서 화초를 꺼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흙에 손을 대고 화초의 줄기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는 것이다. 그런 다음 화분을 뒤집어서 화분 바닥을 탁탁 치라. 흙이 축축하다면 뿌리 덩어리 전체가 쉽게 쑥 빠져 나올 것이다.

분갈이를 하는 훌륭한 순서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새로운 화분 바닥에 몇개의 깨진 화분 조각을 깔거나 자갈을 깐다. 이것은 배수가 잘되게 할 것이다. 그 위에 분갈이 흙을 한층 얹으라. 그런 다음 그 위에 화초의 뿌리를 놓고 주변을 흙으로 채우라. 흙을 단단히 누르고 뿌리 주위에 흙이 가라 앉도록 물을 흠뻑 주라.

새로 분갈이된 화초에 물을 효과적으로 주는 방법은 ‘바케스’ 물 속에 화분의 가장자리까지 물이 차도록 담그는 것이다. 물은 배수구를 통하여 화분 바닥에 들어올 것이고 흙으로 스며들어 올라올 것이다. 표토까지 젖은 것을 보게 되면 당신은 그 화초가 충분히 물을 먹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새로이 분갈이된 화초를 방에 들여 놓기 전 이삼일 동안 그늘진 곳에 놓아 두라.

식물 번식시키기

식물을 번식시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는 삽목(插木) 즉 꺾꽂이, 포기 가름, 취목(取木) 그리고 물론 파종에 의한 방법이 있다. 삽목을 하는 최적 시기는 식물이 한창 성장하고 있을 때이다. 식물 끝에서 7‘센티미터’ 내지 12‘센티미터’ 크기를 잘라낸다. 잘라낸 접수(接穗)에서 아래쪽으로부터 두세 잎사귀를 따버린 후 그것을 발근 매개체(發根媒介體)에 꽂는다.

‘필로덴드론’, ‘베고니아’, ‘클레우스’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 연지 식물(軟枝植物)들의 접수는 물속에서 저절로 쉽게 뿌리를 낸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식물들은 이탄지나 모래 혹은 그러한 물질의 혼합물인 발근 매개체 내에서 더 잘 뿌리를 뻗는다. ‘펄라이트’나 질석은 습기를 잘 간직하고 매회마다 새로운 흙을 사용하기만 하면 병충해를 방지해 주어 발근 매개체로서 우수하다.

목질 줄기류 식물로부터 베어낸 접수는 어느 정도 발근을 촉진시킬 필요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발근 ‘호르몬’을 사용한다. 당신이 베어낸 접수를 물에 담그라. 이제 꺼내서 ‘호르몬’ 가루에 놓았다가 너무 많은 가루가 묻지 않도록 떨어버리라. 다음 흙 속에 접수를 심을 때 가루가 떨어지지 않도록 발근 매개체에 있는 구멍에 꽂으라. 마지막으로 화분을 직사광선이 쬐지 않는 밝은 곳으로 갖다 놓으라. 뿌리가 빨리 뻗도록 하기 위하여 ‘플라스틱’ 물질로 접수와 화분과 그리고 그 주위의 모든 것을 싸매어 보라. 그 것은 가능한 한 온실과 같은 상태를 만들어 주어 습기를 보전하려는 생각에서이다.

‘왁스 베고니아’나 ‘글록시니아’의 잎사귀 삽목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잎사귀의 엽맥을 세군데 혹은 네군데를 베거나 끊으라. 그런 후 그 잎사귀를 베어진 쪽이 아래가 되게 하여 축축한 모래에 놓으라. 다음, 잎사귀를 이쑤시게나 돌맹이로 고정시키고 잎 줄기를 모래에 묻으라. 새싹이 잘린 부분에서 솟아 나올 것이다.

‘스네이크 플랜트’나 ‘브로멜리아드’나 ‘아프리카’산 제비꽃과 같은 식물을 번식시키는 아주 성공적인 방법은 포기 가름이라고 일컫는 식이다. 이 방법은 구근을 갈라내는 것, 즉 모체 식물에서 인편 묘목(麟片苗木)을 예리한 칼로 조심해서 도려내는 즉 뿌리 조직을 상하지 않은채로 묘목을 떼어냄으로 이루어진다. 이 새로운 묘목을 좋은 토양에 심어서 물을 흠뻑 주고 당신의 실내 원예실로 갖다 놓기 전 수일간을 그늘진 곳에 두라.

그런데 또 다른 번식 방법으로 취목법(取木法)은 아랫 부분에 잎사귀가 다 떨어져서 볼품없이 되는 경향이 있는 고무나무와 같은 단단한 식물로부터 새로운 개체를 번식시키는데 가장 유용한 방법이다. 당신은 이 방법을 다음과 같이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무 줄기를 톱니모양으로 돌려 파고, 가늘어진 줄기 부분에는 부목(副木)을 붙잡아 매라. 줄기의 파내진 부분을 물에 적신 이끼로 싸매고 흥건한 물기는 짜버리라. 이제 ‘플라스틱’ 조각으로 이끼 뭉치 전체를 덟고 아래와 위를 고무 줄이나 가느다란 철사로 동여매라. 때가 되면 뿌리가 이끼 속으로 발근될 것이다. 그래서 아마 당신은 ‘플라스틱’을 통해서 새로 뻗은 뿌리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끼 뭉치가 뿌리로 가득 차면, 새로운 뿌리 조직 바로 밑을 베어내라. 그리고 그 것을 화분에 심으라. 이 새로 뿌리가 돋은 식물은 그들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충분한 습기와 미약한 광선과 높은 습도를 받도록 조심스럽게 가꾸어야 한다.

실내에서 화초를 가꾸는 사람은 여러 가지 면으로 대가를 얻는다. 싹이트고 잎이 피어나고 새로운 화초들이 자라나는 연속극이 펼쳐진다. 그러나 당신이 얼마되지 않는 화초를 가꾸든 많은 화초를 가꾸든 당신이 성공적으로 화초를 가꾸는 것은 당신이 화초에 기울이는 성의에 어느 정도 달려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5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