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살펴봄
마비되는 사회
◆ 전문가들은 현재 인간이 자신의 과학 기술을 질서있게 제어하는 힘을 잃어가고 있음을 끊임없이 경고하고 있다. 이것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 ‘이탈리아’ 조직 공학자이며 ‘컴퓨터’ 전문가인 ‘로베르토 바카’는 그의 저서 「다가오는 암흑 시대」라는 신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아직은 단 하나의 조직(교통, 수도, 페기물 처리 조직)에서 당하는 위기가 대도시로 집중하는 인구를 막기에는 불충분하겠지만, 동일 지역내에서 동시에 정체되는 일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가장 진보적인 사회도 마비시키고 수백만명의 사망을 초래할 비극적인 과정을 발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석탄이 구제책인가?
◆ 미국의 석유 부족을 채우기 위한 ‘에너지’원으로 석탄을 고려하는 사람들은 꺾어진 갈대에 기대려는 사람들이다. 노천 탄광도 커다란 삽질을 하기 위해서 ‘디젤’ 기름이 필요하다. 경영자들은 그들이 필요한 양을 공급받지 못한다고 한다. 「더 월 스트리트 저널」지에 의하면 지하 탄광은 지붕을 씌우는데 필요한 조임 못을 충분히 구하지 못하며 필요한 폭파약이 품귀 상태이고 석탄 화차가 부족하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유전에서 기름을 뽑아올리는데 필요한 기름과 신품이나 중고품이나간에 천공 ‘파이프’가 아주 부족한 형편이다. 한 경영자는 그는 “현재 8개의 유전을 뚫을 준비가 되어 있지만 어디에서도 ‘파이프’를 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가정 방문
◆ ‘캘리포니아’ 주 ‘멘로 파크’(미국)에서 이틀동안 열린 사제들의 “감독 회의”를 주재한 ‘로마 가톨릭’ 대주교는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가서 잃어버린 양을 찾아야 합니다. 교구를 만드는 사제는 가정 방문하는 사제입니다.” 그 반응은 어떠하였는가? “우리는 그 일을 할 수 없다. 더 중요한 다른 일들을 하겠다”고 한 사제는 말하였다. 「더 샌프란시스코 선데이 익재미너 앤드 크로니클」지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젊은 사제들은 교구 가정 방문 계획과 관련없는 상태에서 ‘가톨릭’교를 배척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하였다. 교회 집회에 관하여 한 사람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쇼’가 그리 많지 않다. ··· 우리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 같이, 뭔가 좀 더 행복한 것을 가져야 하겠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 중에도 그들의 급증하는 봉사활동은 호별 방문을 강조해 준다.
교황이 교회의 쇠퇴를 한탄
◆ 교황 ‘바오로’ 6세는 200명의 이태리 사제 대표단에게 “이탈하는 많은 사제들로 인하여 우리가 받고 있는 고통은 우리의 가시 면류관이다” 하고 말하였다. 많은 사제들이 “세상과 뒤얽히고 마치 그들이 사제가 된 것을 부끄러워하는 것처럼 거의 가장을 하고 있다”는 교황의 말이 인용 보도되었다. 그러나 사제들 만이 이탈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해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된 사람들이 거의 두배 즉 8%에서 14%로 증가하였다. 이전에 가장 열성적인 50대 이상의 지지자들 가운데서 가장 많이 떨어져 나갔다.
교회의 정치 참여가 반대를 받다
◆ ‘프랑스’의 600여 신교도들은 프랑스 개혁교회에 “정치 사회 문제들에 대한 그들의 지나친 치중에서 벗어나 ··· 성서와 영적 문제에 보다 관심을 쏟아 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크리스차니티 투데이」지가 보도하였다.
두려워하는 진화론자들
◆ 인류학 교수 ‘안소니 오스트릭’은 제9차 인류학 및 인종학 국제 회의에서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진지한 학자라고 불리워지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중요한 학술 연구회로부터 배척받을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소수의 지도자들의 배후로 은신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인간의 독특한 생물 물리학적 사회—문화적 본성은 현재 인간을 다른 모든 동물과 구분하는 건널 수 없는 심연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하였다.
희랍인들의 실험
◆ 기원전 3세기경 희랍의 수학자 ‘알키메데스’는 자기 마을인 ‘사라큐스’로 몰려들어온 ‘로마’ 선단을 어떤 종류의 “화경”을 사용하여 불태워버렸다는 강력한 주장이 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는지가 최근에 입증되었다. 한 희랍인 기술자는 50내지 60명의 선원들을 청동으로 광을 낸 5×3‘피트’짜리 반사경들을 들고 ‘스카라망가’ 해군 기지 부두에 열을 지어 세워놓았다. 겨울철의 미약한 태양 광선이 160‘피트’ 떨어져 있는 한 조그마한 ‘보우트’에 초점을 이루자, 수초 내에 연기가 일어나고, 2분도 못되어 불꽃이 일어났다고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