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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관광객의 눈을 통하여 본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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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관광객의 눈을 통하여 본 ‘스리랑카’
  • 깨어라!—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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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7
깨77 3/22 15-18면

한 관광객의 눈을 통하여 본 ‘스리랑카’

서독 주재 「깨어라!」 통신원 기

옛날의 방문자들은 우리가 지금 방문하려 하는 이 열대의 섬에 아름다운 이름들을 붙여 주었었다. ‘페르샤’인들은 그 섬을 “‘히야신스’의 나라”라고 불렀다. 중국인들에게 그것이 “보물섬”이었고, 인도인들은 그것을 “붉은 연꽃의 못”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1972년에 ‘실론’인들은 그들의 섬을 ‘스리랑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했으며, 그래서 지금까지 “찬란한 섬”이라는 뜻의 그 이름으로 불리어 왔다. 그러나 이 섬은 오랫 동안 “실론”이라고 널리 알려져 왔다.

처음에 내가 ‘실론’ 즉 ‘스리랑카’에 대하여 아는 것이라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차의 생산지라는 것뿐이었다. 그러나 “찬란한 섬”을 방문하라는 초대를 받았기 때문에 나는 수도 ‘콜롬보’에 있는 ‘실론’ 여행사와 접촉하게 되었다. 나는 2,000년 된 옛 도시의 폐허와 밀림 속의 인공 호수와 쾌적하게 시원한 산들에 관해 설명해 주는 ‘팜플렛’을 받았다. 가장 매혹적인 것은? 물론, 코끼리, 표범, ‘삼바’ 사슴과 이국적인 새들의 놀이터 곧 전국적인 동물 공원이다. 수많은 파충류, 109종의 포유 동물 그리고 거의 400종이나 되는 새들을 이 푸른 섬에서 볼 수 있다. 여기에는 10월에서 3, 4월까지 이곳에 오는 후조들도 포함되어 있다.

‘스리랑카’는 길이가 441‘킬로미터’, 폭이 229‘킬로미터’이다. 비록 이 섬은 적도에서 북쪽으로 불과 수백 ‘킬로미터’밖에 안되는 인도 남단에 위치해 있지만 해안의 평균 기온은 섭씨 26도에서 30도 사이이다.

‘스리랑카’에는 세 가지 기후대(氣候帶)가 있다. 이 섬의 동북부는 건조하고 덥다. 그러나 서남부는 습하고 무더우나 시원한 해풍이 열기를 식혀 준다. 중앙 고원 지대에는 “유럽성” 기후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들 세 가지 기후대에는 각각 그들 나름의 특유한 식물과 동물이 있다.

‘에머럴드’ 같이

자, 이제 이 초록의 섬을 한 관광객의 눈을 통하여 보도록 하자. 비행기로 ‘스리랑카’에 다가가자 그 섬은 인도양의 푸른 바다에서 하나의 ‘에머럴드’ 같이 드러났다. 우리는 따뜻한 환영을 받았고 그래서 곧 편안감을 느끼게 되었다. 차를 타고 우리는 초가 지붕의 어촌을 지났다. 야자수 그늘을 지나 꽃이 만발한 가로수의 거리를 달리는 기분은 실로 상쾌하였다. 우리가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떠났을 때 지붕에는 눈이 덮여 있었는데 이곳에는 아름다운 난초들이 피어 있었다. 사실 이곳에도 겨울이 있지만 기온은 독일의 유쾌한 여름날과 같은 정도이다.

우리가 ‘콜롬보’에 인접한 ‘와탈라’로 여행하는데 빨간 2층 ‘버스’들이 지나갔다. 거대한 코끼리들이 일을 하는 것, 말라 빠지고 구부정한 소들이 수레를 끄는 것도 보였다. 영국 식민지 때로부터 내려오는 관습으로 자동차의 통행은 좌측 통행이었다.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인식

우리의 안내자는 여호와의 증인의 지방 왕국회관에서 열리는 성서 연구 집회에 그와 함께 참석하도록 우리를 초대했다. 이 숭배의 집에서 우리는 친절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여자들은 화려한 ‘사리’를 입었는데 그래서 마치 왕비들처럼 우아했다. 더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은 흰 ‘셔어츠’와 ‘타이’ 그리고 바지를 입고 있었다.

집회 후에 우리 영적 형제들은 다정하게 ‘아유보완’이라는 말로 우리를 환영해 주었는데, 그 말은 “나는 당신이 장수하기를 원합니다”라는 뜻의 ‘실론’식 인사이다. 나는 어느 아버지에게 난초로 아름답게 장식된 연단 앞에서 그 가족의 사진을 찍어도 좋은지를 물어 보았다. 그가 다정한 미소로 머리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기에 나는 그가 사진 찍기를 원치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우리의 안내자의 아들 ‘란지트’는, “‘실론’인이 머리를 그렇게 움직일 때는 ‘예’를 뜻합니다.”라고 설명해 주었다.

이 사람들이 나타낸 진실한 우정은 우리가 수천리 타국에서 왔다는 것을 잊게 해 주었다. 여호와의 증인들의 집회에서는 ‘실론’인과 ‘타밀’인 사이에 평화와 조화가 있다. 사랑과 같은 여호와 하나님의 훌륭한 성품을 본받으려는 그들의 노력은 그들의 일상 생활에 좋은 영향을 끼쳐 왔다.—요한 1서 4:7, 8.

우리는 성서 전파 활동을 위해 집집으로 사람들을 방문하면서 재미있는 경험들을 맛 보았다. 예를 들면 한 다정한 회교도인이 ‘아담’의 산봉우리에 관하여 이야기를 해 주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산을 지상에서 가장 신성한 산으로 여기고 있다. 세 가지 종교 신자들이 높이 2,241‘미터’의 이 산봉우리에 순례를 한다. 이유는? 거기에 오목한 자국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길이가 약 1.5‘미터’, 폭이 0.9‘미터’가량이며, 발자국과 비슷하다. 불교인들은 이것이 불타의 발자국이라고 믿는다. ‘힌두’교인에 의하면 그것이 ‘시바’의 발자국이며, 반면에 회교인들은 ‘아담’이 ‘에덴’ 동산으로부터 내쫓긴 후 남겨 놓은 발자국이라는 견해다.

그런데 우리가 만난 그 상냥한 회교인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잃어버린 낙원을 회복시켜 주려고 하신다는 사실에 대해 좋은 인식을 나타냈다. 그곳에는 질병, 굶주림 그리고 죽음까지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참으로 좋은 소식이다. 왜냐 하면 비록 ‘스리랑카’의 풍경이 낙원과 같지만 그곳의 주민들 중에는 앓거나 슬픔에 잠겨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생각있는 사람들 중에 창조주의 약속에 진정한 인식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목적에 관하여 배운 좋은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우수한 수영 선수로서 ‘스리랑카’를 대표했던 어느 젊은 여자는 ‘스포오츠’를 포기했다. 왜? 다른 사람들이 성서를 더 잘 알도록 돕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산맥으로 여행

이제 산간 지방에 여행하기로 하였다. 우리의 차는 누런 논, 가지가 늘어진 숲과 고무 농장들을 지나 달렸다. 양치 식물로 뒤덮힌 협곡들을 지나 우리는 고원 지대로 올라갔다. 자그마한 논들의 축대들이 층층이 경사를 이루고 있었다. 푸른 언덕들과 힘차고 수정같이 맑은 폭포가 즐거운 구경 거리였다.

차 나무가 빽빽하게 심어진 고지는 푸른 ‘벨벧’으로 덮여 있는 것처럼 보였다. 이곳에서 매년 2억 5천만 ‘킬로그램’ 이상의 차를 추수해낸다.

‘캔디’—산중의 매혹적인 도시. ‘캔디’는 해발 533‘미터’의 중앙 고원 지대에 위치해 있다. 열대성 삼림으로 둘러싸여 있고 인공 호수가 인접해 있어서 이곳은 참으로 매혹적인 도시다. 그곳의 명물은 ‘달라다 말리가와’ 즉 ‘이(齒)의 사원’이다. 이 사원의 내실의 특별한 반원형 천장 아래는 많은 사람들이 불타의 이라고 여기는 유물이 많이 놓여 있다. 이 유품들에 바쳐진 향과 ‘재스민’ 향내가 방안에 가득했다.

또한 이 사원은 ‘페라헤라’라고 하는 찬란한 행렬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7월과 8월중에 열흘밤 동안 사원 ‘댄서’들, 코끼리들, 나팔수, 횃불잡이들이 거대한 행렬을 형성한다. 때로는 80마리 이상의 코끼리들이 참가한다. 그들은 화려한 비단과 공단으로 된 담요들과 은방울 그리고 찬란한 술로 정교하게 장식된다.

‘페라데니야’에 있는 식물원. ‘캔디’에서 거의 5‘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식물원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매우 인상적인 열대림, 웅장한 야자수가 줄지어 선 도로들과 이국적인 관목들을 보았다. 이곳에선 거의 모든 열대 식물을 볼 수 있다. 실로 볼 만한 것은 난초의 집 그리고 향신료 식물들이다. 그 가운데는 육두구, ‘정향’, ‘계피’ 그리고 ‘바닐라’ 등이 있다.

‘라트나퓨라’—보석의 도시. 사실 “찬란한 섬”이라는 이름이 여러 면으로 ‘스리랑카’에 적절하다. 당신은 ‘라트나퓨라’가 오랫 동안 보석 채광의 중심지였다는 것을 알았는가?

‘사파이어’, ‘루비’, 전기석, 자색 수정, 묘안석과 희귀한 ‘알렉산더’ 보석 등의 보석들이 이 부근에서 생산된다. 그러나 당신이 보석 전문가가 아니라면 함부로 보석을 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보석 기념품을 샀다가 속은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여행사는 정평있는 보석 상인들의 명단을 준비해서 그 사람으로부터 진짜 보석이라고 보증된 아름다운 기념품을 살 수 있게 해 준다.

‘뉴와라엘리야’—산중의 시원한 유원지. 우리는 또 ‘뉴와라엘리야’로 여행하였다. 이 이름은 ‘실론’ 말로 “빛의 도시”를 의미한다. 이 유원지는 거의 해발 1,900‘미터’에 위치해 있으며 평균 기온은 섭씨 16도 이상이다. 영국 총독은 여기에 자기의 저택을 지었다. 유명한 ‘나일’ 강 탐험가 ‘사무엘 베이커’ 경은 이 고지에 건축 기사들과 인부를 데리고 와서 전형적인 영국식 마을을 지었다. 집들과 하얀 울타리들은 영국의 호수 많은 지역의 아름다운 도시를 연상케 했다. ‘뉴와라엘리야’에서는 해발 2,527‘미터’의 ‘피두루탈라갈라’ 산을 쉽게 오를 수 있다. 그곳은 이 섬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고원 지대의 정원. ‘뉴와라엘리야’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 ‘학갈라’가 있다. 여기 식물원은 ‘유럽’으로부터 수입한 꽃들을 기를 수 있는 열대 지방의 몇개 중 하나이다. 기름진 토지, 풍부한 강우량, 그리고 따스한 볕이 수선화, ‘글라디오라스’, ‘카네이션’, 국화 그리고 오랑캐꽃과 같은 꽃들에 아주 적합하다.

또한 이 산악 지대에는 ‘실론’ 표범, 두더지, 사슴 그리고 커다란 다람쥐 등의 동물이 있다. 고원 지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새들은 ‘실론’ 까치, 흰 눈과 잿빛 머리의 ‘플라이캣쳐’ 그리고 ‘유럽’ 울새 등이다.

폐허의 밀림 도시. 고대 ‘이집트’인에게 ‘피라밋’이 중요하였던 것처럼 ‘애뉴라다퓨라’ 도시는 ‘실론’인들에게 의미심장하다. 더우기 ‘비나리스’가 ‘힌두’교인들에게 그러했던 바와 같이 그곳은 불교인들에게 오랫 동안 종교 중심지가 되었다.

많은 고대 폐허들이 있는 옛 도시 ‘애뉴라다퓨라’ 가운데는 ‘스리 마하 보디’ 나무가 서 있다. 그것은 불타가 그 나무 밑에서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해지는 인도의 나무 가지를 가져다 심은 것이라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 묘목은 통용 기원전 3세기에 인도 ‘상하미타’ 공주가 ‘실론’에 가져 왔다고 한다. 오늘날 그곳은 불교의 최고의 성지 중 하나다. 1966년 이래 그 나무는 황금 난간으로 둘러쌓여졌다.

관개 시설

산악 지대에 연평균 강우량이 약 500‘센티미터’나 되는 반면에 낮은 지대에서는 연중 단 3개월만 비가 내린다. 우기의 비는 홍수처럼 내린다. 그 다음 여러 달 동안은 건조한 계절이다.

이런 이유로 2,000여년 전 ‘실론’인들은 귀중한 빗물을 저장하려 했다. 나라 전역이 ‘댐’과 운하로 연결되어 있다. 치밀한 조직에 의해서 웨와스 즉 저수지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댐’ 중의 얼마는 매우 높고 길이가 몇 ‘킬로미터’나 된다. ‘폴로나루와’의 ‘파라크라마바후’ 왕은 ‘비로 내린 물을 조금도 사람에게 이용됨이 없이 대양으로 흐르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한다.

‘루후누’ 국립 공원

‘콜롬보’로부터 약 282‘킬로미터’ 떨어진 그 섬의 동남부에는 ‘스리랑카’의 가장 아름다운 야생 동물 공원 중의 하나가 있다. ‘루후누’ 국립 공원에는 코끼리, 야생 들소와 공작 등이 살고 있다. 매년 수천명의 방문객들이 붉은 사슴, 얼룩 사슴, ‘엘크’ 사슴, ‘삼바’ 사슴의 평화로운 무리들을 구경한다. 해오라기, 황새, 홍학 그리고 사다새들의 무리가 방문객의 ‘카메라’를 위해 흥미있는 주제를 많이 제공한다.

우리는 차에서 내려 동물들을 쓰다듬고 싶었다. 이 구역 안 동물들은 수년 동안 있었기 때문에 길들여진 것 같이 보였다. 아무런 곤란 없이 우리는 코끼리 무리의 20‘미터’ 내로 접근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자동차 밖에 나가면 위험할 것이다. 그 동물들은 곧잘 놀라므로 그들의 행동은 예측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현명하게 차에 머물러 있었다.

싱싱한 ‘코코넛’ 야자

이 열대 섬에서의 생활은 여행중 아주 빈번히 보개된 유용한 ‘코코넛’ 야자를 빼놓고는 거의 상상할 수 없다. 이 나무의 줄기는 오두막을 짓는 재목으로 사용된다. 지붕은 야자잎으로 덮는다. 그러나 ‘코코넛’ 자체는 어떠한가? 덜 익은 ‘코코넛’의 물은 무기물이 풍부하게 함유된 맑고 신선한 음료수이다. 더군다나 그 ‘껍질’은 버려도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그 과육에서 나온 기름은 요리와 빵 굽는 데 좋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검은 머리에 광택을 내는 머리 기름으로 사용한다.

‘쟈거리’는 ‘키툴’, ‘코코넛’과 ‘파미라’ 야자의 달콤한 수액으로 만든 맛좋은 ‘퍼지’이다. 이 나무의 꽃 줄기와 즙은 야자꿀의 기초 성분이다. 야자꿀은 들소 젖과 섞었을 때 아주 감미로운 맛을 낸다. ‘토디’라고 불려지는 이 수액은 급히 발효시켰을 때 좋은 맥주와 비슷하다. 그것을 증류하여 ‘아락’이라는 술을 만드는데 그것은 ‘워트카’처럼 강한 음료이며, 흔히 ‘가난한 사람의 ‘위스키’’라고 일컬어진다.

이 찬란한 섬의 근면한 주민들은 야자로부터 설탕을 만들어 내며 그들은 또 고대 방식대로 소금을 생산해내기도 한다. 해안을 따라가다 우리는 바다물이 얕은 못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다음에 들어온 바닷물은 조그마한 ‘댐’으로 막아둔다. 태양열과 바람에 의해 그 물은 증발되고 소금 결정이 남는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소금의 층이 두껍게 쌓이면 거둬 들인다.

‘스리랑카’의 방문객에게는 낙원이 이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진 것처럼 보였다. 이곳은 참으로 ‘에머럴드’ 같은 섬이다. ‘스리랑카’를 찬란한 섬으로 만드는 것은 햇빛, 찬란한 해변, 초원, 잿빛나는 푸른 밀림, 찬란한 인공 호수들, 황금빛의 논들, 황록색 차 농장들 그리고 풍부한 야생 동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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