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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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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4
깨84 7/15 12-16면

당신은 버는 것보다 더 쓰는가?

「깨어라!」 ‘캐나다’ 통신원 기

“옷감에 맞추어 옷을 재단하라.”—고대 영국 속담

“예산 없는 인생은 비극이다”라고 ‘마이크’는 말한다.

“재정 계획의 덕이 아니라면, 모든 사람들과 모든 회사들은 곧 자신들이 대혼란에 빠져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라고 ‘클로드’는 설명한다.

‘그러나, 나는 어떤 예산에 구애받는다는 생각이 싫다. “예산!”이란 말조차 싫다’라고 독자는 말할지 모른다. 그렇다면, ‘클로드’처럼 그것을 재정 계획이라고 부르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금전 관리라고 부를 수 있다. 뭐라고 부르든 간에, 만일 독자가 평범한 사람이라면 “옷감에 맞추어 옷을 재단하”여야 한다. 즉, 분수에 맞게 자신이 가진 만큼만 써야 한다. 예산을 세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개인이 파산하는 사례들이 증가 일로에 있다. 치솟는 물가, ‘인플레이션’, 고금리 및 기타 요인들 모두가 비용을 감당하기에 넉넉히 가졌던 돈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물론, 저개발 국가에서는 주간이나 월간 예산을 세운다는 것이 꿈같은 소리일른지 모른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것은 하나의 도전인 것이다.

자신의 사정이 어떠하든지 간에, 쓸 수 있는 자금을 식비, 피복비, 주거비, 난방비, 치료비, 교통비, 교육비 및 오락비 등에 적절히 분배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서든지 조절해야 한다. 그 점이 바로 예산을 세우는 것이 가치 있음을 증거해 준다.

‘그러나 이전엔 예산 없이도 잘 살아 왔는데, 이제 새삼스럽게 예산이 왜 필요하단 말인가?’라고 물을지 모른다. 간단히 설명하면, 그것은 독자가 사는 지방의 화폐 구매력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세계의 재정 상황은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전혀 좋은 전망을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다. 수천억 ‘달러’의 부채 탓으로 금융 공황이 ‘아프리카’, 중남미 그리고 동부 ‘유럽’ 국가들의 경제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계의 부채는 돈을 차용해 간 나라뿐만 아니라 대부해 준 나라의 경제 성장까지도 붙들어 매놓고 있다. 실질적으로 전세계의 화폐 공급이 부채의 수렁에 깊이 빠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방의 화폐 구매력이 위축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어디에 살더라도 이같이 외치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우리는 환상이 아니라 수입에 따라 살아가는 데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예산을 세우면 그렇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캐나다’의 투자 고문인 ‘마이크’와 ‘클로드’는 여러 해에 걸쳐 자신들이 훌륭한 금전 관리자들임을 증명해 왔다. 그들은 사람의 돈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확실히 잘 알고 있는, 설득력 있는 제안자들이다.

예산을 세우는 방법

‘예산을 세우면 더 많은 돈이 생길 것인가?’ 하는 점을 알고 싶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돈이 어디로 빠져 나가고 있는지 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잘 조절하여 꼭 써야 할 것을 최대한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클로드’는 대답한다.

‘그러나, 단지 약간만 더 수입이 많다면, 잘 꾸려 나갈 수 있으며 예산을 세울 필요도 없을텐데’라고 어떤 사람들은 주장한다. 그것은 희망적 관측에 불과하다.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세계 굴지의 회사들도 예산을 세워야 한다”고 ‘마이크’는 논평한다. 더구나 ‘갤럽’ 여론 조사에 따르면, 소득이 얼마든지 간에 다양한 소득 집단에 속한 사람들이 동일하게 느낀다고 한다. 곧 그들 모두가 단지 약간만 더 수입이 많으면 현상 유지를 할 수 있다고 느낀다는 것이다. 왜 그러한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것보다 더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것을 이런 식으로 고찰해 보자. 계획도 세우지 않고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날 것인가? 완성하는 데 필요한 감이 충분히 있는지도 모른 채 옷을 만들기 시작할 것인가? 시작한 것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하여는 어느 정도 사전에 고려하고 계획해야 한다. 오래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바와 같다.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려고 할 때 그것을 완성할 만한 비용이 자기에게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겠느냐?”—누가 14:28, 새번역.

앉아서 계산하라

앉아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 불쾌한 경험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마이크’가 그것을 “지출 계획”으로 여긴 것처럼, 긍정적으로 여길 것이다. ‘클로드’는 그것을 “자금 회전 계획”이라고 하였다. 예산이란 소득을 분배하기 위한 도표인 것이다. 그러한 예산을 세움으로써 (1) 애써서 번 자금이 지금 어디로 가는지, (2) 어디로는 갈 필요가 없는지, 그리고 (3) 혹시 어디로 꼭 가야 하는지 알게 된다. 그러한 분별 있는 돈 관리가 실제로 삶의 즐거움을 억눌러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와 반대로 ‘마이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재정적 염려로부터 벗어난 가족은 행복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구두쇠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자신을 가족의 자금 관리인으로 여기라.

앉은 다음,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 먼저, 월 평균 소득을 산출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별 기준이 처리하기에 가장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하기 위하여, 가족 중의 임금 소득자 모두의 총 수입을 합계해야 한다. 거기에는 봉급, 이자, 국세 환급금, 그리고 기타 현금 수입원들이 포함된다. 소득세나 다른 데 쓰인 공제액들은 뺄 것이다. 수입의 일부가 주급이라면, 거기에 4와 1/3을 곱하면 된다. 그러면 월 수입 근사치가 나올 것이다. 이제 그 모두를 합할 것이다. 그 수치가 매달 쓸 수 있는 액수이다—그 이상은 결코 안 된다!

다음으로, 정기적으로 청구되는 계산서, 즉 집세나 대부금 상환액, 광열비, 전화세 등을 모두 합할 것이다. 이러한 청구서들 대부분은 매달 청구되는 것이므로, 월별 기준으로 수입을 계산하는 것이 가치 있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식품비, 음료수비, 신문 대금과 혹시 매주 현금을 지불해야 할지 모르는 기타의 것들 같은 항목들을 잊지 말고 포함시켜야 한다. 자, 모든 것들을 합산하였는가?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피복비는 어떻게 하였는가? 여행 비용과 휴가 비용, 또 오락 비용은 포함시켰는가? 집 수리비와 유지비는 어떠한가? 세탁비는? 이러한 것들은 종종 간과되는 항목들이다.

세금, 자동차 면허세 및 보험료와 같이 연도별로 지불해야 할 얼마의 청구서들이 있다. 이것을 12개월로 나누면 월 평균 수치를 얻게 된다. 이제, 한달 동안 지출해야 할 전체 비용은 얼마인가?

그 가치

이제 월 수입 액수와 지출 액수를 비교할 때가 되었다. 무엇을 보게 되는가? 만일 청구서들을 충분히 감당할 만하다면, 그것은 썩 잘된 일이다. 그러나, 여기서 예산 세우기를 단념하지 말 것이다! 우선 한가지 예를 든다면, 매월 지출에 필요한 자금을 떼어두는 데 뿐만 아니라 일년 중 닥치게 될 뜻하지 않은 지출을 위하여 절약을 하는 데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물건들이 해지거나 손상될 것이다. 그러한 것들을 슬기롭게 감안해야 한다.

‘알겠다. 그러나 수입이 지출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고 혹자는 묻는다. 망대를 세우는 사람이 비용을 계산하는 목적은 그렇게 할 만한 “비용이 자기에게 있는지” 알아보기 위함임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예산은 지불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도록 돕는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필수품으로 만족하기를 배워야 한다. 성서는 이런 식으로 추론하도록 돕기 위하여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 전 6:7, 8) 먹을 것과 입을 것과 같은 것들을 제쳐 놓을 수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락이나 ‘스포오츠’ 혹은 불필요한 사치에 드는 비용들은 분명히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지출들을 살펴보자. 당신은 ‘알코올’ 음료를 마시는 데 얼마나 쓰는가? 「캐나다 금전 장부」(Canadian Book of Money)라는 책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저녁에 ‘칵테일’을 드는 시간을 갖는 것이 연간 500‘달러’(약 40만원)를 지출하게 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봉급 지불 수표가 연기로 사라지는 것을 그저 방관하고 있다. 한 사람이 하루 두 갑을 피우면, 담배에 연간 400‘달러’(320,000원) 또는 그 이상을 쓰게 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일주일에 한번 외식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떤 가족에게는 주급 중에서 상당한 몫의 비용을 지출하게 할 수 있다. 그와 똑같은 고기나 맛있는 해산물을 훨씬 싼 값에 살 수 있으며, 휘발유, ‘팁’ 및 주차료를 추가로 절약하면서 집에서 그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년간 2,500‘달러’(약 2백만원) 이상을 달리 쓸 수 있는가? 그 금액은 단지 이러한 부문에서만 절약할 수 있는 금액이다. 분명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다른 여러 방법들이 있다. 그 중 얼마가 여기 첨부한 도표에 나와 있다.

이제, 수집해 놓은 수치들로 무엇을 할 것인가? 유용하고 다양한 금전 관리 방법들이 있다. 어느 것을 사용하는가는 자신의 상황과 자신이 실용적이라고 여기는 것에 달려 있을 것이다.

얼마의 실용적인 방법들

현금 봉투 방법: 이러한 간단한 방식으로 번 돈을 지출해야 할 분야 즉 “집세”, “식비”, “휘발유”, “난방비” 등등을 봉투에 표시한다. 해당 봉투에 그 지출비 만큼의 필요한 액수를 현금으로 넣어두면 된다. 이리하여 봉급은 주급제인데 지불은 월별로 또는 심지어 연별로 해야 한다 할지라도, 주당 필요한 액수의 현금을 봉투에 넣어둠으로 청구서 지불 기한이 다 찰 즈음에는 필요한 금액을 다 모으게 된다. 이런 식으로, 7월에 다음 겨울의 난방 비용 계산서에 대비하여 얼마의 금액을 떼어 놓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확실히 지불하게 될 계산서의 걱정을 상당히 덜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봉투로부터 “빌리”려는 유혹을 저항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수표 사용 방법: 근본적으로 이 방법은 봉투 방법과 동일한 것인데, 다른 점은 가족의 수입을 은행에 예치함으로써 은행이 “봉투”가 되게 하는 것이다. 계산서를 치러야 할 때 수표를 쓰는 것은 봉투에서 돈을 꺼내는 것과 동일하다. 이러한 수표 방식의 부가적 이점은 다음과 같다. (ㄱ) 돈이 은행에 예치되어 있는 동안 이자를 벌 수 있고, 또한 그것은 화폐 가치에 대한 ‘인플레이션’ 손실액을 상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ㄴ) 그것은 상당한 액수의 현금을 집안에 두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ㄷ) 지정된 용도가 아닌 다른 용도에 “빌려” 쓰려는 유혹이 훨씬 덜 하다.

예산 세우는 것을 가족적인 문제로 거론하는 것이 어떠한가? 앉아서 비용을 계산한다면, 그것은 자녀들이 돈의 가치에 대하여 더 많이 배우도록 해주고, 또 자기들의 양육비로 얼마나 들어가는지 보도록 해주므로 교육적일 것이다. 그것은 자녀들이 전기불을 끄거나 제 의복을 돌보는 일, 음식을 허비하지 않는 일—더 나아가 오늘날 대부분의 가족들에게 필요한 일용품들을 돌보는 일에 깨어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처음 세운 예산이 잘 실행되지 않거나 이내 구식이 되어 버린다고 해서 실망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어떤 종류의 계획표나 다 그러하듯이, 예산도 상황이 변함에 따라 새롭게 하거나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필요한 조정을 할 것이다. 모든 것들은 경험을 쌓아감에 따라 개선될 것이다. 앞면에 나오는 도표를 고려한다면 유익할 것이다.

「금전 관리」라는 책에서 요약하여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현상 유지하는 것은 더 벌고 덜 쓰는 것과 관련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더 즐겁게 생활하도록 사전에 수입과 지출을 조화시키는 문제이다.” 그렇다. 그것은 이용 가능한 ‘옷감에 맞추어 옷을 재단하’는 문제인 것이다.

[15면 네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부면들을 검토해 보라

하기 제안들 중에는 독자가 살고 있는 곳에 적용되지 않는 것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적용되는 것이 많으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독자가 도표에서 자신에게 적용되는 것은 어느 것이나 이용함으로써, 그리고 여기서 다루지 않은 부면들에 동일한 원칙들을 적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제안하는 바이다.

주택

목욕탕:

◻ 욕조에서 목욕하는 대신에 ‘샤워’를 하는가?

◻ ‘샤워’하는 시간을 제한하는가?

가구: 새 가구를 사는 대신에—

◻ ‘커버’를 갈거나 다시 손보는 비용을 뽑아보았는가?

구매/식품

의복과 신:

◻ 재고 정리 대매출을 기다리는가?

◻ 안감이나 ‘지퍼’를 수선하거나 갈 줄 아는가?

◻ 필요한 가정용품이나 장난감을 구하기 위해 창고, 뒷마당, 중고 판매점에서 찾아보았는가?

◻ 가정용품이 나오는 지방 공매는 어떤가?

식료품 및 잡화:

◻ 제철에 나오는 신선한 식품을 구입하는가? 집에서 병조림을 만들어 냉동시키는가?

◻ 여러 끼분을 살 계획을 하여, 싼 값에 살 수 있는가?

◻ 할인 가격이 적용되는 양을 사는가?

◻ 여러 가게에서 가격을 비교하는가?

◻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은 만들어 먹는 것이 더 경제적인가?

◻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가? (뒷 마당, ‘세낸 정원’, 분할 대여된 토지 또는 다른 장소에서)

◻ 과식하거나 고급 식품을 사려는 경향을 억제하는가?

교통 수단

◻ 차량에 드는 기름값, 수리비, 세금 및 보험료보다 대중 교통 수단이 덜 비싼가?

◻ 성능이 괜찮은, 현재 가지고 있는 자동차가 새 차보다 비용이 덜 드는가?

◻ 다니는 회수를 줄이기 위해 볼일들, 환자를 방문하는 일, 자녀를 데려 오는 일 등을 한데 묶어 계획하는가?

◻ 기름, 부동액, 차창 세척액을 한꺼번에 싸게 사서, 필요한 분량을 직접 채우는가?

◻ ‘타이어’를 오래 쓰기 위해 ‘타이어’ 압력을 최적 상태로 유지하는가?

◻ ‘엔진’을 공회전시키거나, 빈번하게 출발했다가 멈추었다가 하거나, 도심지에서 지나치게 사용하는 일을 피하는가?

◻ 걸을 수 있는 곳에서는 걷거나, 가까운 곳에서 볼일을 볼 때는 자전거를 타는가?

◻ 겨울철에 자동차 예열 시간을 제한하는가?

◻ 자신의 구좌에서 청구서를 정기적으로 지불해 주는 은행 ‘서어비스’ 업무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외출이나 우편료를 절약하는가?

시설

냉방기:

◻ 자신이 사는 지방의 기후에 정말 필요한가?

◻ 선풍기가 더 경제적인가?

◻ 정말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가?

◻ 여름에 실내 기온을 겨울보다 더 낮게 하여 낭비하게 하는가?

세탁기:

◻ 제안된 용량만을 처리하는가?

◻ 건조기를 사용하는 대신 널어서 옷을 말리는가?

◻ 세제의 양을 달아서 쓰는가?

난방 장치:

◻ 낮은 온도에 맞추어 놓는가?

◻ 밤에는 자동 온도 조절기를 낮추어 놓는가?

◻ 겨울에는 음지 쪽 ‘커어튼’은 닫아 놓고 양지 쪽 ‘커어튼’은 열어 놓는가? (여름에는 이와 반대로 하는가?)

전등:

◻ 불필요할 때는 끄는가?

◻ 낮은 촉수의 전구를 사용할 수 있는가? 필요한 전구수를 줄일 수 있는가?

‘가스 레인지’나 ‘오븐’:

◻ 동시에 여러 가지 요리를 하게 식단을 짜서 ‘오븐’이나 ‘가스 레인지’를 한꺼번에 최대한도로 활용하는가?

◻ 남은 것을 다시 요리하는 데 사용하거나, 다른 요리에 섞어서 사용하기 위해 잘 보관하는가?

전화:

◻ 꼭 필요할 때만 전화하고 통화 시간을 제한하는가?

◻ 장거리 전화를 걸 필요가 있을 때는 요금이 할인되는 시간에 거는가?

‘텔레비젼’:

◻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는 끄는가?

◻ 선별된 것만 보도록 제한하는가?

설비:

◻ ‘라디오’나 환풍기를 불필요하게 켜놓지 않는가?

◻ 집에서 대부분의 것들을 수리할 수 있는가?

◻ 온수기는 안전한 최저 온도에 맞추어 놓았는가? 수동으로 끄는 것인가 아니면 시간 조절 장치로 꺼지는가?

끝으로, 그러나 중요한 것으로

◻ 불필요한 것을 새로 구입하거나 “염가 구매”할 필요가 있는지 주의 깊이 자문해 보는가?

[12면 삽화]

“옷감에 맞추어 옷을 재단하라” 즉, 의복의 크기와 모양은 이용 가능한 옷감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 이렇게 하여 수입의 한계 내에 머물러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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