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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붓가정 내의 평화
  • 깨어라!—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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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6
깨86 3/15 8면

의붓가정 내의 평화

●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의붓아버지가 끝내 참지 못하고 어린 의붓아들을 죽도록 구타하였다고 한다.’

● 경찰 보고에 의하면, ‘십대 소녀가 의붓아버지를 권총으로 마구 쏘아 사살하였다’고 한다.

● ‘전하는 바에 의하면, 14살된 의붓아들의 행동에 진저리가 난 의붓어머니가 그 아들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의붓가정의 세대들은 매우 압박감이 심한 곳이 될 수 있지요”라며, ‘미국 의붓가정 연합회’의 공동 설립자인 존 비셔 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사람들이 비현실적인 기대를 가지고 어떤 관계를 맺게 될 때, 그들은 상당한 긴장에 처하게 되는 일을 불평할 가능성이 큽니다.” 엄청나게 점증하는 이혼율로 인해, 의붓가정들도 극적으로 증가해 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중 44퍼센트가 처음 5년 내에 실패로 끝나고 만다! 그러나, 많은 가정들은 두 가족이 하나로 융합되는 독특한 문제들을 잘 대처해 왔다. 다음의 성서 원칙들을 적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였다.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전도 7:8, 9) 참는 것이 중요하다! 친족 관계가 보통 가정에서처럼 당연하게 여길 정도로 확립되지 않으면 안 된다. “즉석용 가정”이 아닌 것이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우리”라는 의식이 발전되는 과정은 4년 내지 7년이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초기에 의붓어버이들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의붓자녀들과 사귀려는 첫 노력이 거절된다 해도 쉽게 기분나빠해서는 안 된다.

“교만[주제넘음, 신세]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함께 상의하는 자들에게는, 신세] 지혜가 있느니라.” (잠언 13:10) 고집세고 주제넘은 태도—자녀나 부모 어느 편에서든—는 충돌을 일으킬 뿐이다. 한 가족으로서 함께 상의할 수 있는 정기 가족 회의를 가져, 문제들을 기탄없이 토론하도록 하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감정의 고려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스스럼없는 의사 소통으로 “새로운” 가족 성원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면 될수록, 더욱 친밀해지게 될 것이다.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통찰력을 보이는, 신세]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잠언 16:20) 통찰력에는 누구나 볼 수 있는 것 이상을 보고 어떤 태도나 행동의 이유들을 식별해 낼 수 있는 것이 포함된다. (다음 면의 회견 참조) 이러한 특성은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보게 해준다.

예를 들어, 격앙된 토론이 벌어지자 한 의붓어머니는 그 토론을 중단시킨 다음 이렇게 제안하였다. “우리 모두 서로에게 싫어하는 점을 한 가지씩 말해 보도록 하지요. 그런 다음에, 즉시 참으로 마음에 드는 점을 말해 보는 겁니다.” 후에 그 의붓어머니는 이렇게 썼다. “우리는 서로 인식하고 있던 좋은 특성들 모두를 듣고 참 놀랐답니다.” 눈물과 포옹이 뒤따랐다. 또 다른 가정에서, 어머니가 재혼을 하자 십대 아이가 반항을 보였다. 그러나, 통찰력이 평화를 가져왔다. 제프는 이렇게 말했다. “몇달 후에, 나는 이 남자가 나의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점이었지요.”

그러나, 이러한 원칙들을 적용시킬 것인지의 여부는 각자의 영성에 달려 있다. “여호와를 의뢰하는 것” 즉 그분을 기쁘시게 하고자 열망하는 것이 의붓가정의 평화를 위한 관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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