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99 3/1 3-4면
  • 의붓가정의 독특한 문제들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의붓가정의 독특한 문제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9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자녀 양육의 문제
  • 의붓가정도 화목하게 살 수 있다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9
  • 독특한 어려움을 겪는 재혼 가정
    깨어라!—2012
  • “의붓가정에서의 생활”
    깨어라!—1986
  • 의붓가정에서 사는 것이 나의 인생을 망칠 것인가?
    깨어라!—1985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9
파99 3/1 3-4면

의붓가정의 독특한 문제들

의붓가정도 행복할 수 있다! 어떻게?

의붓가정은 세계 여러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정 형태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의붓가정에는 특유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의문의 여지 없이 자녀 양육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두 기사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이, 의붓가정의 환경에서도 자녀를 성공적으로 양육하는 일은 가능합니다.

전통적으로, 의붓아버지와 의붓어머니는 늘 평이 좋지 않았습니다. 우리들 가운데 어린 시절에 신데렐라에 관한 동화를 들은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 이야기에서 신데렐라는 몰인정한 의붓어머니 밑에서 몹시 고생하였습니다. 유럽의 어린이들도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라는 동화를 배웁니다. 백설 공주의 의붓어머니는 나중에 알고 보니 마녀였습니다!

그러한 동화는 의붓가정에 관한 정확한 견해를 제시합니까? 의붓어버이들은 정말 모두 다 그렇게 나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결혼을 통해 맡게 된 자녀들이 가장 잘 되기만을 바랍니다. 하지만 그들은 의붓가정으로 생활할 때 으레 겪는 어려운 문제들에 직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녀 양육의 문제

첫 결혼이 실패할 때, 흔히 그 원인은 배우자들의 미숙함에 있습니다. 재혼의 경우에는, 자녀를 다루는 문제 때문에 부부 관계에 긴장이 감돌 수 있습니다. 일부 기록에 의하면, 의붓어버이가 있는 혼합 가정의 경우에 열 가정 중 네 가정 이상이 첫 5년 이내에 이혼으로 끝납니다.

신혼 부부는, 의붓아버지나 의붓어머니의 등장으로 의붓자녀들이 겪게 되는 감정적 혼란, 충성심의 갈등, 질투심과 반발심을 깨닫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자녀들은 자기들에게 돌아올 친아버지(또는 친어머니)의 애정을 의붓어머니(또는 의붓아버지)가 차지했다고 상상할지 모릅니다. 더욱이, 배우자에게 버림받은 친어버이라면 자녀들이 이전 배우자에게 계속 애착을 갖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지 모릅니다. 한 소년은 자기와 친아버지 사이의 좋은 관계를 설명하려고 애쓰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엄마, 아빠가 엄마에게 심하게 대한 건 알지만, 아빠가 나한테는 잘해 주셨단 말예요!” 그러한 표현은 솔직한 말이긴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어머니는 자녀의 아버지에 대해 심한 분개심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한 의붓아버지는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나는 의붓자녀들을 양육하는 데 관련된 모든 문제를 감당할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저 내가 그 아이들의 어머니하고 결혼했으니까 나는 아이들의 아버지가 된 거라고 생각하면서 그 상황에 임했거든요. 참 단순한 생각이었지요! 나는 아이들이 친아버지에게 애착을 느끼는 걸 이해하지 못했고, 그래서 실수를 많이 저질렀습니다.”

특히 징계 문제에서 긴장 상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자녀들에게는 사랑에 찬 징계가 필요하지만, 자녀들은 심지어 친부모에게 징계를 받을 때도 흔히 반항합니다. 그러니 의붓어버이의 징계를 받아들이기는 얼마나 더 어렵겠습니까! 많은 경우, 그러한 징계를 받게 될 때, 의붓자녀는 이와 비슷한 말을 할 것입니다. “친아버지도 아니면서 왜 그러세요!” 그러한 말은 좋은 의도를 가진 의붓어버이에게 얼마나 가슴 아픈 말이겠습니까!

혼합 가정에서도 자녀들을 잘 양육할 수 있습니까? 의붓어버이들은 의붓가정이 화목하게 살아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관련된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영감받은 말씀인 성서에 들어 있는 교훈을 따른다면, 이 두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입니다.

[3면 삽화]

“친아버지도 아니면서 왜 그러세요!”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5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