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골 속에 있는 하나의 완전한 우주”
“인간의 뇌는 두개골 속에 있는 하나의 완전한 우주다. 그것은 실제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인간에게만 있는 기관(器官)이다”라고 소련 과학자이며 뇌전문가인 나탈랴 베흐테레바는 말했다.
이 무한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인간의 뇌를 사용하고 단련시켜 보아야 한다. 그리고 인간이 정신을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연구 부면은 뇌의 설계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에 관한 것이다.
그러므로 현명한 잠언 필자는 이렇게 말했다.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지혜]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라.]”—잠언 2:1-5.
독자는 ‘하나님에 관한 값진 지식’을 얻기 위해 뇌를 사용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