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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95
깨95 9/1 30면

독자로부터

잘 들음 “당신은 감정 이입을 하여 잘 듣는 사람인가?”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12월 15일 호)는 바로 제게 필요한 기사였습니다. 한 친구는, 제가 그의 문제는 사실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고 말하고는 청하지도 않은 충고를 해주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제게 여러 차례나 말하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의 태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제는 제가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S. H., 미국

저는 이런 기사를 기다려 왔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는 제 기대를 훨씬 넘어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잘 듣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과소 평가하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러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몹시 기대합니다.

S. D., 이탈리아

저는 열여덟 살인데, 특정한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 훌륭한 기사를 읽고 나서는, 저도 감정 이입을 하여 잘 듣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J. M., 오스트레일리아

우리가 듣게 되는 문제마다 모두 해결해 주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종종 잘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우리 중 특히 비정상적인 가정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라면, 의사 소통의 기본적인 기술을 배우는 것이 필요할지 모릅니다. 계속 성서를 사용하여,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J. D., 미국

개선된 삽화 저는 재학 중에 시각 디자인학을 전공하였으며, 한편으로는 여호와의 증인과 성서 연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깰 때이다」를 가지고 학교에 갈 때면, 학교 친구들은 「깰 때이다」의 디자인에 대해—‘색채감’이 떨어진다는 등등—불평을 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러 달 동안, 이 잡지의 디자인이 실로 돋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이 잡지에 대해 자부심을 느낍니다!

N. I., 일본

손상받은 대기 방금 “우리의 대기가 손상될 때” 기사(한국어판은 1995년 1월 1일 호)를 읽었는데,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기사에 실을 의미 있는 주제를 선택하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음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 차례나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해 언급하였지만, 증거를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반대 이론이 사실로 증명되는 날에는, 귀지가 신빙성을 잃게 될지도 모릅니다.

M. L., 미국

본지는 지구 온난화 현상의 이론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 다만 명망 있는 많은 과학자들이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을 믿는다는 사실을 보도한 것뿐입니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 이론이 더 많은 연구로 사실임이 입증될 것인지 아니면 거짓임이 판명될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할 것입니다.—편집자.

수학 여행 귀지의 “청소년은 묻는다 ·⁠·⁠· 수학 여행은 어떤가?” 기사(한국어판은 1994년 11월 1일 호)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여러 해 전, 저희 학급은 일 주일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하였습니다. 저는 기도를 통하여 그 문제를 숙고한 끝에, 가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급우들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학급의 몇몇 아이들이 성적 부도덕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로 그러한 여행은 그리스도인 청소년들에게 매우 어려운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J. S., 노르웨이

저는 여러 차례 현장 답사 여행을 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기사가 참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지가 제시한 질문들은 청소년들이 실제 상황을 분석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수학 여행을 올바른 견지에서 보도록 도와 주신 데 대해 감사합니다.

M. R., 미국

저는 최근에, 제가 늘 가 보고 싶어했던 곳으로 함께 수학 여행을 가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미 표를 예매해 놓았지만, 저는 그 여행을 가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후에 저는 뭔가 놓쳤다고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귀지의 기사가 시기 적절하게 도착하였습니다. 그 기사를 읽고 나서는, 제가 올바른 결정을 내렸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L. S. B.,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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