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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더듬는 일이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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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98 9/22 14면

말더듬는 일이 사라지다!

근 80년 동안, 「깨어라!」지는 독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겪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때때로, 본지는 의학 분야의 새로운 발전이나 경향에 독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데, 이러한 일은 다음의 이야기가 알려 주듯이 사람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매슈는 1989년에 영국 북부에서 태어났습니다. 매슈는 두 살 때까지는 정상적인 어린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휴가철에 심한 말더듬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슈의 어머니 마거릿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남편과 저는 우리가 사는 곳에 있는 언어 장애 치료소에 문의해 보았는데, 아이가 일곱 살이 되기까지는 그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 나이가 되기 전에는 아이들은 성대를 제어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매슈가 학교에 들어갔을 때, 그 아이는 다른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는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고, 말더듬는 일이 갈수록 더 심해졌습니다. 매슈는 여러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을 몹시 싫어하였고 내성적인 아이가 되었습니다. 왕국회관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하는 일마저 힘겨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깨어라!」 1995년 4월 15일 호의 ‘세계를 살펴봄’에 실린 ‘말을 더듬는 사람을 위한 희망’이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기사에는 어린아이들이 말을 더듬는 것을 성공적으로 치료해 온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에 있는 언어 장애 치료팀의 활동에 관한 짤막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시드니 대학교로 편지를 하였고, 마크 온즐로 박사로부터 친절한 회신을 받았는데, 그 박사는 전화로 연락해 달라고 제안하였습니다. 우리가 세계의 정반대편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언어 장애 치료팀은 ‘원거리 교정술’을 시도해 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매슈의 부모로서 우리는 전화, 팩시밀리, 녹음 테이프를 통해 그 팀의 기술을 가르침받았습니다. 그 교정술은 매슈의 개인적 필요에 맞도록 조정되었습니다. 저는 매슈와 함께 앉아서 편안하고 격식에 구애받지 않는 방식으로, 그 아이에게 문제가 되는 단어들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 직접적인 도움을 베풀곤 하였습니다. 말을 ‘유창하게’ 할 경우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작은 상도 주었습니다.

6개월 후, 매슈는 이제 더 이상 내성적으로 자기만의 좁은 세계에서 살지 않고, 정상적이고 행복한 외향적인 아이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회중 집회에서 해설을 하며, 왕국회관에서 성서를 낭독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또한 호별 방문 봉사에 의미 있게 참여하기도 합니다. 말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우리는 우리 아들의 인생을 바꿔 놓은 「깨어라!」지의 그 짤막한 뉴스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마움을 느낍니다!”—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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