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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찰, 제1권
통-1 “스토아파”

스토아파

(Stoics)

바울이 아테네의 장터에서 전파할 때 만난 철학자들의 유파. 스토아파 사람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견해가 다소 바뀌기는 하였지만, 기본적으로 물질과 힘(후자는 때때로 섭리, 이성 또는 신(神)이라고 불림)이 우주의 기본 원리라고 생각하였다. 스토아파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심지어 악덕과 미덕조차도 물질적인 것이었다. 그들은 인격신을 믿지 않았고, 모든 것이 비인격적인 신의 일부이며 인간의 영혼은 이러한 근원으로부터 나왔다고 생각하였다. 몸이 죽어도 영혼은 살아남는다고 생각하였던 스토아파 사람들 가운데는 영혼이 마침내 우주와 함께 멸망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었고, 영혼이 궁극적으로는 이 신에 의해 재흡수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었다. 스토아파 사람들은 사람이 최고의 목표인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성을 사용해서 우주를 지배하는 법을 이해하고 그 법에 순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그들에게 있어서 덕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은 곧 ‘자연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였다. 그들의 견해에 따르면,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란 고통이나 쾌락에 초연하고 부나 가난과 같은 것에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들은 운명이 인간사를 지배한다고 생각하였으며, 문제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일 경우에는 자살도 허용될 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키프로스 섬, 키티움의 제논은 한동안 견유학파 사람들과 교류한 후에 기원전 300년경에 이 독립된 철학 학파를 세웠다. 제논은 아테네에 있는 채색 주랑 즉 스토아포이킬레에서 가르쳤는데, 이 표현에서 그의 제자들을 가리키는 스토아파라는 이름이 유래하게 되었다. 스토아 철학은 특히 클레안테스와 크리시포스에 의해 더욱 발전되어, 그리스인들과 로마인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들여졌으며, 그 신봉자들 가운데는 세네카, 에픽테토스,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있다. 이 철학은 기원 300년경까지 융성하였다.

에피쿠로스파 사람들처럼, 스토아파 사람들도 그리스도인들이 가르친 부활을 믿지 않았다. 따라서 바울이 예수와 부활에 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자 그들은 바울을 “떠버리”라고 부르고 그가 “타국의 신들을 널리 전하는 사람” 같다고 말하였다. 후에 바울은 아레오바고로 끌려갔을 때 스토아파 사람들인 길리기아의 아라토스(저서 「파이노메나」)와 클레안테스(「제우스 찬가」 Hymn to Zeus)의 글을 인용하여, “우리는 [하느님]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가지고 있고 움직이며 존재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시인들이 ‘우리도 그의 자손이다’라고 말한 바와 같습니다”라고 말하였다.—행 17:17-19, 2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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