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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 소식”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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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 소식”의 도전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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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3
파63 5/1 164-169면

“기쁜 소식”의 도전

1. 오늘날 들을 수 있는 최선의 소식은 어느 것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누구나 기쁜 소식 듣기는 좋아합니다. 남편이 자기 아내가 그들의 첫아들을 순산하였다는 것을 들을 때 얼마나 행복합니까! 우리 집에 좋은 벗들이나 사랑하는 가족 성원, 아마 아버지나 어머니의 방문이 가까왔다는 것을 듣는 일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농부가 뿌린씨의 싹이 트기 시작하였다는 밭의 기쁜 소식을 들을 때 얼마나 행복합니까! 여러달 동안 직장을 구하다가 마침내 직업을 얻은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읍니까! 또 다시 그는 자신과 아내와 아이들을 위한 생활 필수품들을 마련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기쁜 소식이 될 수 있는 경우는 많이 있읍니다. 그 모든 소식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천국의 기쁜 소식』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읍니다. 왜냐 하면 그 소식은 신 세계에서 순종하는 인류를 위한 영원한 생명과 평화를 위한 축복의 소망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마태 24:14, 신세.

2. 흔히 기쁜 소식과 함께 무엇이 옵니까? 예를 드십시오.

2 그러나 기쁜 소식을 따라 흔히 책임이 온다는 것을 주의하십시오. 그것은 도전을 제공합니다. 그것은 기쁜 소식의 수령자에게, 그것으로부터 온전히 이익을 받기 위하여 기쁜 소식에 대한 그의 감사를 표시하는 어떤 일을 수행하며 행동할 것을 요구합니다. 첫아기의 탄생은 남편과 아내에게 기쁜 소식이기는 하지만, 이 탄생의 기적으로 그들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새로운 입장과 부모의 어깨 위의 책임에 따라 그들의 생활을 조절할 것을 요구합니다. 손님의 도착은 집주인에 대하여는 행복한 일이기는 하지만 필요한 호의를 마련하는 일을 의미합니다. 논 밭에서의 새 곡식이 싹텄다는 것은 농부에게 대한 한 도전입니다. 그것은 그의 시간과 주의를 요구합니다. 즉 새로 나온 싹을 쪼려고 하는 새들을 위협하여 쫓으며, 김을 매며 새싹에 물을 주는 일들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곡식이 자라 커져서 성공적으로 수확하기까지 돌보아 주어야 한다는 힘든 일을 의미합니다. 고용될 사람에 대한 고용되었다는 기쁜 소식은 그 책임도 함께 가져옵니다. 이제 그는 자기 직업을 유지하기 위하여 일을 충성스럽게 행하겠다고 계약한 것입니다. 그 일에 대한 도전은 그가 좋은 일군임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3. (ㄱ) 『기쁜 소식』은 이 땅의 장래에 관하여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ㄴ) 성실한 사람들은 이제 어떠한 질문을 합니까?

3 『천국의 기쁜 소식』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듣는다는 것은 도전입니다. 즉 기쁜 소식은 그것을 듣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인식한다는 것을 표시할 어떤 일을 행하도록 청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얼마나 기쁜 소식입니까!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밑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이 이 악한 사물의 제도를 멸할 것이며, 미움과 전쟁과 질병과 온역과 죽음에 종말을 가져올 것이며, 이 땅을 평화와 행복 중에 완전하고 건강한 남녀로 번식하는 낙원으로 회복시킬 것이며, 매우 가까운 장래인 이 세대 안으로 이것을 가져올 것이라는 소식인 것입니다. (다니엘 2:44; 시 37:10, 11; 46:9; 이사야 9:6, 7; 계시 21:3, 4; 마태 24:3-14, 32-34) 의심할 바 없이 당신은 이미 이 기쁜 소식을 얼마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당신이 잡지를 읽고 있다는 사실은 당신이 『기쁜 소식』과 하나님의 천국에 의한 그의 목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의심할 바 없이 당신은 나라들 중에서 가장 좋은 그 나라에서 살며 그 축복을 영원히 즐길 것을 바랄 것입니다. 이것이 당신의 성실한 욕망이라면, 당신이 이렇게 질문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것은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내가 하나님의 왕국의 기쁜 소식을 받아들인다면, 현재 나의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끼칠 것인가?』

4. 하나님의 왕국 하에서의 생명을 얻기 위하여 지금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행실은 어떠한 것이며 이것은 왜 변화를 의미합니까?

4 우리는 『때가 악하니라.』고 한 사도 「바울」의 에베소 5:16의 말이 우리 시대에 참되다는데 모두 동의할 수 있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악한 세상, 불의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은 매우 확실합니다. 즉 여기에 사는 인간들의 사상과 행위는 나쁩니다. 인간들과 국가들의 행실은 하나님께 영광을 가져오지 않으며 그의 왕국에 대하여 무가치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전통과 습관 중에서 성장해왔읍니다. 그중의 대부분은 하나님의 의로운 원칙과 반대되며 우리는 성경인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견하는 표준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행위를 하는 사람들과 함께 벗하여 왔읍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에게와 우리의 생활 방법에 영향을 끼쳐왔읍니다. 분열된 세상에서 성장한 탓으로 우리는 각각 다른 충성을 획득하였읍니다. 즉 가족이라든가 족속이며 민족과 국가에 대한 충성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왕왕 분열과 증오와 의심이며 거짓된 자만과 타인에 대한 우월감을 초래하였읍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의 왕국에 관하여 읽을 때,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다른 종류의 충성을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우주의 최고 통치자이신 여호와와 그리스도 예수 하에 있는 그의 천국에 대한 충성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천국의 통치에 대하여 순종하는 새로운 생활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세상과는 다른 행동을 요구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기쁜 소식]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을 요구합니다.—빌립보 1:27, 신세.

5. 우리가 『천국의 기쁜 소식』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5 『기쁜 소식』이 한 나라 즉 하나님의 왕국과 관련이 있음을 인식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왕국이란 한 정부이며 그래서 그것은 그 신민들이 되는 사람들에 대하여 통치를 실천 즉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치 다른 정부들이 그들의 신민을 다스리기 위한 법률을 가지고 있듯이 하나님의 왕국도 마찬가지로 법률 즉 그 신민들의 행실을 지배하는 규율을 가지고 있읍니다. 따라서 『기쁜 소식』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사실상 하나님의 천국의 신민이 되는 책임을 받아들이며, 그것에 순종적이 되며, 우주의 지상 통치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함으로써만 그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데살로니가 후 1:5.

6. 오늘날 이것은 왜 시급한 문제입니까?

6 이것은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의 시급한 주의를 요구하는 문제입니다. 『천국의 기쁜 소식』은 현재 전 세계에 걸치어 전파되었으며,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읍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 현 세상의 『마지막 날』에 살고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들에게 대한 최후의 심판의 때는 임박하였읍니다. 당신이 사느냐 죽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당신이 『기쁜 소식』에 어떻게 귀를 기울이는가와 그것에 대하여 기뻐 순종하며 그것과 일치하여 생활하는가의 여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왕국의 왕이신 그리스도 예수께는 얼마안가 하나님의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가져오시는 것은 지당한 일입니다.—데살로니가 후 1:7-10.

기쁜 소식이 「이스라엘」에게 선포되다

7.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있는 동안에 어떤 기쁜 소식이 선포되었읍니까?

7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아들 「야곱」 즉 「이스라엘」의 후손들인 「이스라엘」 사람들은 「애굽」 땅에서 여러 해 동안 살았읍니다. 그 곳에서 그들은 수다하게 되었읍니다. 「바로」의 나라에서 그들은 미움을 받았으며 박해를 당하였읍니다. 그들은 노예 백성으로 전락하게 되었으며 많은 압박을 당하였읍니다. 그러나 그들의 고통 중에 기쁜 소식이 임하였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해가 지난 다음에 그들은 백성으로서 『[기쁜 소식]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이라고 말하였읍니다. (히브리 4:6, 신세)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대변자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 흥분에 찬 소식을 말씀하셨읍니다. 『내가 너희를 「애굽」의 고난 중에서 인도하여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 . 으로.』 (출애굽 3:17) 그 얼마나 위안을 주는 소식입니까! 그리고 얼마나 기뻐하며 이것을 들었겠읍니까!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열가지 재앙으로써 그의 전능하신 힘을 전시하시게 되셨을 때 가져오신 기적적인 구출과, 「이스라엘」은 「모세」의 명령하에서 마른 땅을 안전하게 걸어갔지만 「애굽인」들은 홍해에서 드디어 멸망되는 것을 보았을 때 얼마나 즐거웠겠읍니까! (출애굽기 7장으로부터 15장) 「애굽」에 아직 있었을 때, 「모세」는 이 백성들에게 더 선포하라는 명령을 받았읍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찌라.』 (출애굽 6:6, 7) 여기에는 그의 백성으로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와 특별한 관계에 들어오게 된다는, 그들에게 대한 축복된 약속이 있읍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이 그 큰 특권에 합당하게 행동하여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요구하였을 것입니다.

8. (ㄱ)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에게 선포된 기쁜 소식에 대하여 어떻게 감사를 표시하여야 하였읍니까? (ㄴ) 「이스라엘」 백성들이 표시한 어떤 성품이 「애굽」으로부터의 그들의 구출로 인도하였읍니까?

8 이 기쁜 소식에 대한 감사와 그들의 하나님으로서 여호와를 모시는 특권은 확실히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신 것을 순종적으로 열심히 자진하여 하게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한 순종을 표시할 기회는 즉시 왔읍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백성들에게 아직 「애굽」에 있으나 유월절을 축하하라는 것이었으며 「니산」월 14일밤(「유대」달력)에 각 가족은 자기 집에 모여야 하였읍니다. 한마리의 양을 잡고 피를 문설주에 뿌려야 하였읍니다. (출애굽 12:1-23) 「모세」로부터 이러한 교훈을 받고 『「이스라엘」 자손이 물러가서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출애굽 12:28) 이 경우에 「이스라엘」의 순종 때문에 여호와의 천사가 「애굽」인의 모든 장자들을 쳐죽였을 때 그들의 집은 『넘어』갔던 것입니다. 『그 같은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출애굽 12:51.

9. (ㄱ)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무엇이 되겠다고 말씀하셨읍니까? (ㄴ) 그는 그들에게 무엇을 요구하셨읍니까?

9 「애굽」에서 떠난지 삼개월 후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시내」산에 왔으며 거기에서 여호와께서는 자기 대변자인 「모세」를 통하여 그들이 이제 들어가게 된 새로운 관계를 그들에게 명백하게 하셨읍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 앞에 진술하니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출애굽 19:3-8.

10. 여호와께서는 어느 정도까지 율법이 그의 언약의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읍니까?

10 「이스라엘」 나라는 독특하였읍니다. 전 국가, 모든 남자, 여자와 아이들은 그 언약의 마련 밑에 오게 되었으며, 그것을 흔히 율법 언약이라고 불렀고, 그것으로 그들은 문자 그대로 여호와를 위하여 구별된 나라 혹은 백성이 되었던 것입니다. 사실,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왕이셨으며 따라서 그의 신민의 모든 면들을 포함하는 생활을 율법으로 다스리게 할 권리를 행사하셨읍니다. 「모세」를 통하여 그들에게 주신 율법은 그들의 하나님의 숭배와 제물과 희생물들을 바치는 것을 관할하였읍니다. 먹는데 관하여, 영육간으로 정결함에 관하여, 적절한 도덕적인 행실에 관하여 법이 존재하였읍니다. 결혼에 있어서의 적절한 관계와 남편과 아내의 의무와, 부모와 자녀들의 의무에 관한 법이 수여되었읍니다. 그들 이웃 상호간의 관계를 인도하는 법과 원칙이 있었으며, 그것들은 다른 사람들을 다루는데 있어 정직과 정의와 함께 자비와 사랑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읍니다.

11. 하나님께서는 피에 관한 어떠한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주셨으며, 이 율법은 이전의 어떤 명령에 기초한 것이었읍니까?

11 이러한 율법들 중 어떤 것은 이미 주어진 원칙 혹은 율법을 단지 확장한 것들로서, 과거에 있어서나 현재에 있어서 「아담」과 「노아」의 후손인 모든 인간들을 속박하고 있었읍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피의 신성에 관한 율법은 하나님께서 홍수 후에 주신 거룩한 명령에 기초한 것입니다. 그것은 창세기 9장에 있읍니다.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올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영혼] 되는 피채 먹지 말것이니라.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영혼]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영혼]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창세 9:3-6, 신세) 피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그러한 존경을 표시하는 이유는 피가 생명 즉 영혼을 대표하였기 때문이었읍니다. 게다가, 생명이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에 그는 다른 남녀와 또한 동물의 생명에 대하여도 존경하도록 인간들에게 요구하실 권리를 가지고 계십니다. 비록 인간이 먹기 위하여는 동물들을 죽이는 것이 허용되었으나 운동삼아 동물을 함부로 죽이는 것은 있을 수 없었읍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에게 대한 하나님의 율법에서 생명을 존경하라는 것이 강조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생명을 대표하는 피에 대한 존경을 포함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다음과 같이 명령하셨읍니다. 『무릇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 중에 어떤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 먹는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육체의 [영혼]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영혼]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영혼]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 [영혼] 중에 아무도 피를 먹지 말며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라도 피를 먹지 말라 하였나니 무릇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 먹을만한 짐승이나 새를 사냥하여 잡거든 그 피를 흘리고 흙으로 덮을찌니라 모든 생물[의 영혼]은 그 피가 영혼과 일체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어느 육체의 피든지 먹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육체의 [영혼]은 그 피인즉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 십계명의 제 6계에서 피의 신성은 이러한 말로 재차 강조되었읍니다. 『살인하지 말찌니라.』—레위 17:10-14, 신세; 출애굽 20:13.

12. 십계명에는 무엇이 제정되었으며, 어떤 것을 여호와께서 돌판에다 쓰셨읍니까?

12 십계명은 열가지의 기본적 율법 즉 「이스라엘」 사람들을 주관하는 규율들을 말하였읍니다. 그것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의 성령의 능력으로 두 돌판에다 기록하신 것이며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것들이 비록 법전의 일부이기는 하였지만 그 중에서 뚜렷한 자리를 차지하였읍니다. 그것들은 기본법 혹은 원칙 즉 첫째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대한 관계 그 다음으로 그들의 가족 사회와 상호간의 관계를 주관하는 행동의 규율들을 제정하였읍니다. 처음 네가지는 하나님이신 여호와께 대한 온 마음을 다하는 전적으로 숭배에 대한 필요성과 그의 계명들에 대한 순종을 강조하였읍니다. 다섯째는 가족의 연합과 자녀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존경할 필요성을 표시하였으며, 남어지 다섯은 동료 인간들을 다루는데 대하여 언급하였읍니다. 즉 살인하지 말며, 간음하지 말며, 도적질하지 말며, 다른 사람을 쳐서 거짓 증거하지 말며, 욕심내지 말며, 즉 다른 사람에게 속하는 어떤 것을 잘못 탐내지 말라는 것입니다.—출애굽 20:1-17.

「이스라엘」 나라는 경고의 본이 되다

13, 14. (ㄱ)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에게 어떠한 결과가 올 것이었읍니까? (ㄴ) 그들에게 어떠한 축복이 임하였으며, 이것은 왜 오래 계속되지 않았읍니까?

13 여호와의 율법에 대한 순종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는 축복을 가져올 것이었읍니다. 그의 계명은 국가의 통일과 좋은 건강과 행복을 촉진하는 건전한 행실로 그들을 인도할 것이었읍니다. 그러나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이 그들을 올바른 숭배로 인도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며 그의 은총을 다짐한 일이었읍니다. 그들의 순종은 그들을 거짓 종교와 죄 및 반역으로 인하여 마침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배척당할 부도덕적인 습관으로부터 보호하여 줄 것이었읍니다.

14 그의 약속에 진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셨읍니다. (출애굽 3:8; 민수 13:27) 가진 경험을 겪은 다음에 백성은 가나안 즉 약속의 땅인 「팔레스타인」에 정착하였으며, 「솔로몬」왕의 통치 하에서는 다음과 같았었다고 보도 되었읍니다. 『사방에 둘린 민족과 평화가 있었으니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유대」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부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 나무 아래서 안연히 살았더라.』 (열왕 상 4:24, 25) 그러나, 그러한 축복은 오래가지 않았읍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재삼재사의 불순종은 마침내 그의 적절한 보상 즉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배척당하는 보상을 거두어들였읍니다. 축복 대신에 그러한 불순종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하신 저주가 그 나라에 임하였던 것입니다.

15. (ㄱ) 여호와와 「이스라엘」의 관계는 어떤 두가지 기본적인 명령에 기초한 것이었읍니까? (ㄴ) 어떤 위선적 숭배의 형식도 여호와를 속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5 율법 언약이 십계명을 기초로 하고 있었으나, 하나님과 나라와의 관계는 실인즉 두가지 기본적 원칙에 기초하고 있었읍니다. 즉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었읍니다. (신명 6:5-9; 레위 19:18) 이 두가지 원칙에 대한 충성은 하나님의 은총 중에 남아있기 위하여 매우 필수적인 것이었읍니다. 인간의 불완전 때문에 있는 연약함과 일시적 실패는 시정과 책망을 가져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용서를 받을 수 있었으나 그 나라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잃고 더는 온 마음을 다하여 그를 섬기지 않았을 때, 이것은 단지 재난으로 인도할 수 있었을 뿐입니다. (역대 상 28:9; 잠언 4:23) 어떤 위선적인 숭배의 형식도 그를 속일 수는 없었읍니다. 왜냐 하면 여호와께서는 「중심을 보시며 인간의 심장을 살피」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단지 자기들에게 대한 사랑으로 변하게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는 이것을 알고 계셨읍니다. 그는 처음에 흑암 중에서 행하다가 다음에는 공공연하게 대낮에 악행하는 것을 보셨읍니다. 그것은 백성들의 마음이 나쁜 행실로 굳어지게 됨에 따라 그렇게 된 것입니다.—사무엘 상 16:7; 예레미야 17:10.

16. (ㄱ) 그 나라에 재난이 어떻게 임하였읍니까? (ㄴ) 예언자 「예레미야」는 이에 관한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였읍니까?

16 「이스라엘」 사람들은 주전 1473년에 약속의 땅으로 들어갔으며, 그 땅은 드디어 「다윗」왕 당시에 그들에 의해서 정복되었읍니다. 그리고 「다윗」왕의 통치는 사십년 간으로 주전 1037년에 끝났읍니다. 사십년 후에 국가가 질투심과 경쟁심으로 말미암아 둘로 쪼개졌는데 이것은 「솔로몬」왕이 주전 997년에 죽은 뒤에 그렇게 된 것이며, 본래의 「이스라엘」 국가는 「사마리아」를 수도로 하는 북부의 열지파 왕국과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남부의 두지파 「유다」 왕국으로 분열되었던 것입니다. 북쪽의 열지파 왕국은 주전 740년에 「앗수르」인들로 말미암아 멸망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주전 607년에 「유다」 왕국은 「바벨론」인들로 말미암아 멸망되었읍니다. 「유다」 왕국의 이 종말이 오기 얼마 전에, 「예레미야」는 그들에게 이러한 말을 하였읍니다.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낸 날부터 오늘까지 간절히 경계하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한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하였어도 그들이 행치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말로 그들에게 응하게 하였느니라 하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 중에 반역이 있도다 그들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한 자기들의 선조의 죄악에 돌아가서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겼은즉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내가 그 열조와 맺은 언약을 파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 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인즉.』—예레미야 11:7-11; 신명 6:12-15와 28:15, 45-47을 비교하십시오.

17. 「이스라엘」 사람들은 임시로 어떠한 회복을 받았읍니까?

17 크게 자비로우시며 약속과 목적을 이루시는 여호와께서는 칠십년의 황폐의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 나라의 남은 자를 「바벨론」으로부터 약속의 땅으로 회복시키셨읍니다. 다시 한번 이 구출의 기쁜 소식은 포로 상태에 놓여있는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한 것입니다. 이 육적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하나의 독립국가 즉 독립한 왕국으로 회복되지는 않았으나 여호와의 참다운 숭배를 거기에 회복시키기 위하여 돌아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18. 「이스라엘」 국가는 그들에게 선포된 『「기쁜 소식」에 합당』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읍니까?

18 고대 「이스라엘」 국가가 결국 「애굽」에서 「모세」에 의하여 그들에게 전파된 『[기쁜 소식]에 합당』함을 입증하였읍니까?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행하며 그의 뜻을 수행하는 참다운 백성들이 되겠다고 한 약속을 이루었읍니까? 영감받은 기록은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그들이 국가적으로 완전히 합당하지 않다는 것은 약속된 「메시야」이신 예수께 대한 태도에서 명백히 엿볼 수 있읍니다. 그들은 그를 거절하였으며 형틀에 못박았던 것입니다. 돌아가시기 직전에 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심으로 그 국가에 심판을 선언하셨읍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마태 23:37, 38; 누가 23:18-25; 사도 2:23.

19. (ㄱ) 「이스라엘」 사람들이 충성스러웠을 동안에 즐긴 큰 특권은 무엇이었읍니까? (ㄴ)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배척하셨을 때, 이것은 하나님과 인류와의 관계에 종말이 왔다는 것을 의미 하였읍니까?

19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의 증인의 국가라는 높은 특권을 즐겼읍니다. (이사야 43:10-12) 그것은 그들이 여호와께 관하여 땅의 모든 다른 나라에 전파하라는 명령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적인 봉사와 숭배를 위하여 구별되었다는 것이었읍니다. 그들 때문에 여호와께서 수행하신 훌륭한 사업과 그들이 충성스러웠을 때 실천한 참다운 숭배로써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위대하게 만드셨읍니다. 그러나 그들은 참다운 숭배를 견지하며 그가 그들과 맺으신 언약을 존중하며 그의 명령에 순종함으로써만 그의 증인으로서 계속 할 수 있었읍니다. 그들은 이것을 행하는데 실패하였읍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는 육적 「이스라엘」을 버리셨던 것입니다. 그들과 마련된 율법 언약은 종말에 이르렀으며, 예수 안에서 성취되었고 율법은 형주에 못박혔던 것입니다. (골로새 2:14)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들과의 모든 관계에 종말을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를 중보자로 한 새로운 언약의 마련은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올바른 열매를 맺는 나라와 함께 정식으로 시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행실은 왕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천국에 합당할 것입니다. —히브리 8:6; 마태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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