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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제—그 기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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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3
파63 4/15 156-159면

부활제—그 기원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은 부활제(이스터-Easter)가 기독교국의 첫째가는 종교제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전 세계에 걸치어 부활제 이른 새벽에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부활제 새벽 예배를 위하여 함께 모입니다. 어디에 있는 교회라도 숭배자들로 가득차며, 곳에 따라서는 몇 배의 사람들로 차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날 말을 듣기 위하여 성 「베드로」의 「바슬리카」 광장에 운집한 수 많은 사람들에게 법황은 부활제 축복을 하여줍니다. 순례자들의 큰 무리가 그들의 부활제에 참예하기 위하여 옛 성벽으로 둘려있는 「예루 살렘」시에 밀려들어옵니다.

그러나 부활제는 또한 다른 면도 가지고 있읍니다. 부활제 계절에 빵장사들은 뜨거운 십자가 건포도 빵을 진열하며, 「빠다」와 「크림」으로 만든 계란이며 「콜」 토끼들이 사탕 판매대에서는 인기거리가 됩니다. 또한 부활제 음악이며, 부활제 향수와 부활제 장신구들이며 남녀를 위한 부활제 옷과 부활제 성찬도 있읍니다. 슬쩍 보아서 안될 것은 부활제 행렬입니다. 「뉴욕」시 제 5가에서만도 보이며 보기 위하여 수만명이 행렬에 참가합니다. 미국에서의 부활제 축하는 월요일 대통령 관저인 백악관 잔디에서 계란 굴리기로 막을 내린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과거에는 얌전한 일이었던 것이 나중에는 거칠은 계란던지기로 나빠져온 것 같읍니다.1

부활제의 표면적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로부터의 부활을 축하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뜨거운 십자가 건포도 빵이며 계란과 토끼, 그리고 새옷 따위가 부활제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하고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 해의 봄과의 관련 외에는 거의 관계가 없읍니다. 「펌」저 「종교 백과사전」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교의 습관들은 그 제일이 봄의 시작과 일치하였다는 사실 때문에 초기에 그리스도인 부활제(Easter)관례 중에 소개되었던 것이다 . . . 해마다 그 계절에 신년 그리고 세상 창조를 (부활제 계란) 선물의 교환과 친구들에게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대한 너그러운 호의 및 그러한 것들로써 축하하였다.』

그렇다, 이교적 기원들이다

당신은 부활제(이스터-Easter)라는 바로 그 이름 자체가 이교적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현대 성경 사전의 선구자였다고 말하는 것이 당연한 한 저작물에서 제 18세기 초의 「가톨릭」학자인 「베니딕트」파 승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부활제 (이스터)는 「쌕손」의 기원을 가진 단어이다. 그리고 「쌕손」의 한 여신, 보다도 동(東—이스터), 「에스테라」를 끌어들이는 것이며, 그를 영화롭게 하여 매년 유월절(봄)쯤에 제물을 바쳤던 것인데 그 이름이 유월절 때에 있게 된 그리스도인 부활제에 붙여지게 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이스터-일」 혹은 「이스터 일요일」이라고 말하지만 매우 적합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가 제일을 그렇게 부른다면 틀림없이 고대 「쌕손」인들의 여신을 말하는 것이 된다.』2

제 8세기의 영국 역사가 「베데」로부터 최근의 백과사전들에 이르기까지의 다른 권위자들로 동일한 취지로 입증합니다.

「이스터」 때에 뜨거운 십자가 건포도 빵을 사용하는데 관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읍니다.

『희랍인들처럼, 「로마」인들도 십자가의 표시를 한 빵을 먹었다 . . . 공개적 제물을 바치는 때는 그러한 빵을 보통 신전의 문에서 사서 가지고 들어갔단 것이다. 이것은 성 「바울」이 고린도 전서 10:28에서 암시한 습관이다. 이교 「쌕손」인들은 그들의 빛의 여신인 「이스터」를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십자가가 있는 빵을 먹었던 것이다. 「멕시코우」인들과 「페루」사람들도 흡사한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시한다. 사실상, 그 습관은 거의 세계적이며, 초기 교회가 그 습관을 교묘하게 채택하였으며, 그것을 성만찬에 결합시켰고 그래서 우리에게 뜨거운 십자가 건포도 땅을 주는 것이다.』3

부활제의 계란은 어떠합니까? 그것은 고대 이교도의 우주 개벽설 즉 우주의 기원에 관한 설에서, 알이 주로 흐릿하게 나타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빛의 알』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세상의 알』이라고도 합니다. 이러한 알들 중의 어떤 하나에서 처음 신인 제작자이자 세계의 통치자가 나왔다고들 생각하였읍니다. 『사랑』의 신인 「에로스」도 한 알로부터 나왔다고들 합니다.4

어떤 사람들은 부활제 때의 알의 사용을 한 때 금지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나, 금지가 해제되고 사순절 전체를 통하여 먹을 수 있으니 부활제의 알의 사용의 특징을 설명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부활제의 시초에만 먹게 하였으나 사순절 동안에는 아직도 금지되고 있는 다른 음식은 왜 동일한 특색을 가지지 못하였는가를 설명하지도 않읍니다. 부활제에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정반대를 입증하지 않읍니다. 왜냐 하면 그것은 전연 다른 목적으로 부활제 성찬의 특색이 되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한 권위자는 말합니다. 『많은 미국인 「가톨릭」 신자들은 습관의 기원을 알지 못하고 부활제의 성찬으로 삶은 돼지고기를 먹는다. 그것은 영국 사람들이 「유대」인들의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습관에 대한 그들의 멸시를 나타내기 위하여 그 날에 연기에 그슬린 돼지 「베이콘」을 먹는 습관의 부활이다.』5

부활제에 알을 먹는 더 적절한 설명은 「가톨릭」 백과사전에서 발견됩니다. 『그 습관은 그 기원을 아마 이교에 두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봄이 돌아온 것을 축하하는 대단히 많은 이교 습관들이 부활제에 부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알은 이른 봄의 생명이 발아하는 것을 상징한다.』6

부활제의 토끼에 관하여 이 동일한 종교 권위는 이렇게 말합니다. 『부활제의 토끼는 알을 낳는다. 그 때문에 그 알들은 둥지나 뜰에 숨겨놓는 것이다. 토끼는 이교의 상징이며 항상 다산의 표징이 되어왔다.』6

부활제 새벽 예배까지도 이교가 앞서는 것을 가지고 있읍니다. 『옛 미신에 의하면, 부활제 아침에 뜨는 해는 하늘에서 춤을 춘다. 즉 이 신앙은 옛 이방인들의 봄의 축제로 소급한다. 그때 구경꾼들은 해에 영광을 돌리며 춤을 추었던 것이다.』7

그리고 새로운 불이 축복을 받으며 어떠한 초와 등에 불을 키는 부활제 전날 기독교국 전체에 걸치어 행하여지는 감동적인 의식에 관하여도 동일하게 말할 수 있을 것임에 틀림이 없읍니다. 이 의식에 관한 세밀한 묘사는 다음과 같은 것을 포함합니다. 『새로운 불을 얻으며 축복하는 것은 「켈트」족의 의식 즉 이방 기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것은 제 8세기의 「갈리아」주의a 교회에서 혼합하였다.』8

그 역사

이 모든 것의 기원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것이 기독교의 시초로 올라가지 않는 것은 확실합니다. 왜냐 하면 「백과 사전 브리타니카」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약이나 사도적 아버지들의 기록에는 그리스도인 제일로서 부활제를 축하한 형적은 없다. 특별한 때나 장소의 성별은 초기 그리스도인 마음으로부터 상당히 떨어진 생각이었다. 그들은 너무 그러한 일들에 몰두하여 그들의 형식적인 우연히 있게 된 일을 [불가결한 것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지 못한다. 「크리서스톰」은 『수여된 선한 일들이 뛰어나기 때문에 그 전 시간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축제인 것이다 . . . 「오리겐」은 동일한 정신을 [권면한다] . . . 교회사가인 「소크라테쓰」는 . . . 그리스도와 그의 사도들이 이것을 지키거나 혹은 어떤 다른 제일을 지키는 즐거움을 가지지 않았다는 완전한 진리를 말한다. 그는 「사도들은 제일을 정할 생각이 아니라. 티없고 경건한 생활을 촉진시킬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고 기록하며, 옛날의 관례의 영구화에 관하여 교회에 부활제 축제를 소개하는데 이바지한다. 즉 그것은 「마치 많은 다른 습관들이 제정된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의심할바 없이 이 일에 관한 참다운 발표이다.』9

이 때문에 우리는 놀라지 않읍니다. 왜냐 하면, 예수와 그의 사도들 양쪽이 다 순결한 숭배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을 예언하시지 않으셨읍니까? 이것은 예수께서 다음과 같은 비유를 말씀하셨을 때 언급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사도들)이 잘 때(죽음으로)에 그 원수(사단)가 와서 곡식(참다운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가라지(거짓 그리스도인들)를 덧뿌리고 갔더니.』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내가 떠난 후에 . . .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사도 「요한」도 마찬가지로 떨어져 나가는 것을 예언하였으며 실제로 그의 날에 그것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하였읍니다.—마태 13:25; 사도 20:29, 30; 요한 1서 2:18, 19.

역사는 이러한 예언들이 성취되었음을 표시하여 주며, 부활제(이스터)에 관한 사실들은 그 한 예입니다. 제 2세기의 말엽 전에 그리스도의 부활을 언제 축하할 것인가에 관한 많은 논쟁이 있었읍니다. 그 당시의 「로마」의 주교였던 「빅토」는 그 당시의 소위 그리스도인 세계의 남어지 부분에 그의 견해를 강요하고자 시도하였으나 비성공적이었읍니다.10 「니케아」 종교회의를 소집한 한가지 목적은 이 쟁론의 종말을 짓기 위한 것이었읍니다. 그 회의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춘분 즉 3월 21일 이후의 처음 만월 다음에 오는 첫 일요일에 축하해야한다고 규정하였던것입니다.11 이것은 「유대」인들에 대한 반감이 이 일자를 결정하는데 일부의 역할을 하였다는 것을 나타냅니다.12

초기 기독교국의 이 경향에 관하여 역사가 「제임스 지 프래저」경은 폭로하여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모든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리스도인과 이방 축제일의 우연한 일치는 우연이라 하기에는 너무 밀접하였고 너무 여러 가지였다. 그들은 우세한 동안의 교회가, 정복은 하였으나 아직도 위험한 경쟁자들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타협을 하였다. 이교국에 대한 불같은 탄핵을 가진 원시적인 선교인들의 꿋꿋한 이의는 가냘픈 방침과 평안한 관용과 영리한 정통교회 신자들의 폭넓은 박애로 바뀌었다. 그들은 만일 기독교가 세계를 정복하였다면 그 창설자의 너무나도 생기있는 원칙들을 완화함으로써, 구원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을 넓힘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명백히 눈치채고 있었다.』13

그러나 예수께서는 어디에서도 자기 추종자들에게 개종이나 무력으로써 세상을 정복하라고 명령하시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그의 왕국 복음은 모든 나라들에 대한 한 증거로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합니다.—마태 24:14.

이와 관련하여, 한때 「크리스마스」가 어떤 신교 나라에서는 이교의 축제로 생각되었기 때문에 법으로 금지하였었다는 것과 아울러 『영국에서의 청교의 부흥과 그 종교 의식에 대한 증오 때문에 오래 동안 신교도들은 부활제라든가 교회의 다른 어떤 축제도 미쳐알지를 못하였던 것이다 . . . 무의식파 교회들이(미국의) 「이스터」를 지키기 시작한 것은 바로 남북전쟁(1861-1865)중이었다.』5

성서적 견해

이상의 모든 것을 보고 부활제 축하와 함께 그 모든 이교적인 부속물들에 대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어떠하여야 할 것입니까? 이미 배운바와 같이, 예수께서나 어떤 사도들도 하등 그리스도인의 축제일을 설립하시지 않으셨읍니다. 또한 「갈라디아」의 그리스도인들을 책망한 「바울」의 책망으로 표시된 바도 간과하여서는 안되겠읍니다.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갈라디아 4:9-11.

성서에서 더욱 강력하게 정죄하기 까지한 것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께 대한 숭배를 이교와 혼합하는 짓입니다.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 . .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이방교라는 것은 「사단」과 그의 악귀들의 소산이며, 그것을 기독교와 섞는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모욕입니다. 그는 알지 못하시고 그대로 허락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 하면 그는 전적 헌신을 요구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고린도 전 10:14-22; 출애굽 20:5, 신세.

그리스도인 숭배에 이교 부속물들을 채택한다는 것은 이러한 말로 제외 되었읍니다.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전연 그럴 수가 없읍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 . . 주의 말씀이니라.』 경건치 못한 이교는 이 부정한 세상의 일부이며, 그리스도인들은 사신들을 『이 세상으로부터 더럽혀지지 않도록』지키지 않으면 안됩니다.—고린도 후 6:14-18; 야고보 1:27, 신세.

그렇습니다, 뜨거운 십자가 건포도 빵, 계란, 토끼라든가 산토끼며 영원한 불 따위를 모든 기적 중에서도 최대의 기적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로부터의 부활이라는 기독교 최고의 진리 중의 하나와 연결을 시킨다는 것은 그 얼마나 불명예스러운 일입니까!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즐거움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위대한 진리를 이교의 풍자적인 것으로 만든 것보다는 더 좋은 환대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적에 대한 인식을 표시하지만 어떤 고대 인간들의 회의에서 결의하여 정한 어떤 날에 이교 부속물들을 가지고 축하함으로써가 아니라 예수의 부활의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의 사랑하던 죽은 자들에게 대한 소망을 주며 다음으로 그 소망으로부터 자극을 받음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그들의 온 마음과 이성과 영혼과 힘을 바쳐 섬기게 함으로써 축하하는 것입니다.—마가 12:30; 고린도 전 15:58.

참조 문헌

1 「뉴욕 타임스」 1962년 4월 24일.

2 「성경 사전」—「칼멜」, 363면.

3 「백과사전」 「부리타니카」 (1959년판) 제 4권 381면.

4 「종교와 윤리 백과사전」—「해스팅스」 제 4권 147, 148면.

5 「날들에 관한 미국의 책」—「더글라스」, 200-202면.

6 제 5권 225-227면.

7 「백과사전 브리타니카」 (1959년판) 제 7권 531면.

8 「가톨릭 백과사전」, 제 7권 438면.

9 제 9판, 제 7권, 531면.

10 「처음 삼세기」—「기독교사」—「니인더」 제1권 523-537면.

11 「백과사전 아메리카나」 제 9권 507면.

12 「교회사」—「소크라테쓰」 (「본」판) 37, 38면.

13 「황금가지」—「프라저」, 361면.

[각주]

a 「이탈리아」의 교회와 달리한 「프랑스」의 「로마 가톨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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