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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 비밀의 시초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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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64 8/1 284-287면

성경 비밀의 시초

여호와께서는 광명의 하나님이십니다. 그의 목적을 수행하시는 데 거룩한 비밀이 있으나, 영원히 비밀리에 붙이지 않으시고, 적당한 때에 완전히 계시해 주십디다. 그는 비밀들을 설명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록시킨 성경을 창세기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책인 계시록까지 읽어 본 사람은 하나의 큰 비밀을 하나님께서 하나씩 하나씩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비밀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 아니라 다만 묵인하신 것입니다. 성경 끝에 가서 그 정체가 환하게 드러납니다. 성경을 통하여 이 신비의 줄거리를 살필 때, 하나님의 계시가 어떠한 꾸민 비밀 얘기보다 휠씬 더 흥미있어서 더 열중적으로 이것을 읽게 될 것입니다. 이 줄거리의 상태와 인물들이 사실일 뿐 아니라 이 정체를 이해하는 것에 우리의 생명이 걸려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줄거리를 어떠한 것도 뺄 수 없읍니다. 만일 뺀다면 다만 겉만 보는 격이 되어서 생명을 주는 길을 밟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계시하는 비밀의 절정에까지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비밀의 논제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큰 바벨론』의 무너짐 입니다. 이 무너짐이 독자에게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왕국과 큰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그의 무너짐은 하나님의 왕국이 통치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 무너짐이 매우 갑작스러운 일이어서 허다한 대부분의 사람들을 크게 놀라게 했으며 세계적으로 영향을 주게 되었읍니다. 이 무너짐을 이해함으로써 의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오랜 세기 동안 이 사건에 대하여 기도해 온 사람들과 연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던 억압으로부터 자유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바벨론」의 운명이 결정되었다면, 우리는 정직하고도 담대하게 갈 바를 택하여야 하겠읍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손에 가지고도 우리가 가야할 길을 몰라서는 안될 것입니다. 성경의 여러 장으로부터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자 하는 자들은 「바벨론」에서 나오라는 큰 소리를 듣습니다. 이 말은 그들이 아뭏든 「바벨론」의 노예로서 포로가 되어있는 상태를 지적하여 줍니다. 우리는 올바로 선택하기 위하여 큰 「바벨론」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왕국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하겠읍니다. 운명이 정해진 「바벨론」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가 죽을 것입니까, 혹은 살기 위하여 거기서 나와서 하나님의 통치 밑에 설 것입니까?

큰 「바벨론」의 정체를 완전히 파악하기 위하여는 우리가 먼저 고대 「바벨론」을 살펴 보아야 하겠읍니다. 이 고대 「바벨론」은 서력 기원 전 539년에 함락되었으며, 이것은 역사적으로 큰 사건이었읍니다. 고고학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우리는 「바벨론」에 관한 많은 자료를 수집할 수 있읍니다. 특히 1899년부터 「바벨론」의 무너진 옛터를 파내고 있으며, 성경에서도 고대 「바벨론」에 관하여 많은 역사적 소식을 제공하고 있읍니다. 성경은 왜 고대 「바벨론」에 관한 소식을 그렇게도 많이 말하고 있읍니까? 로마서 15:4은 이러한 답을 해 줍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큰 「바벨론」의 비밀은 지금 거의 끝나려 합니다. 그러므로 「바벨론」의 역사를 알고 그의 함락과 마지막 열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가장 긴급합니다.그리하여 그 상대물인 우리는 큰 『바벨론』의 정체를 명백히 알 수 있읍니다. 계시록은 「바벨론」 성읍이 세계의 정치적 강국으로서 그 능력을 상실한지 오랜 후까지도 통치 권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말하고 있읍니다.

하나님의 반대자가 「바벨론」을 세우다

성경에서 「바벨론」에 관하여 제일 처음 말한 곳은 창세기 10장 10절입니다. 『그의 나라는 . . . 「바벨」 . . . 에서 시작되었으며.』 「바벨론」은 「바벨」과 꼭 같읍니다. 「히브리」어 성경을 처음 외국어로 번역한 것은 「희랍」어 「칠십인 역」입니다. 그런데 「희랍」어를 말하는 「히브리」 인들은 「바벨」을 「바벨론」이라고 번역하였읍니다. 나전어 「벌게이트」 역도 다른 번역과 같이 「바벨론」이란 이름을 사용하였읍니다. 「바벨」 즉 「바벨론」의 시작과 창립자에 관하여 역사적 사실을 알려 주는 것이 성경 뿐이라는 것은 흥미있는 일입니다. 성경은 「바벨」의 창립자가 「함」의 아들 「구스」의 후손인 「니므롯」임을 말해 줍니다. 그러므로 그는 「노아」의 증손이 됩니다. 성경은 그가 처음 인간 왕이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미국 표준역 성경 기록은 이러합니다.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 . .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 . .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이 땅에서 능한자가 되기 시작하였다. 그가 여호와 앞에서 능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 (이는 큰 성이라)을건축하였으며.』—창세 10:1-12.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사냥군을 영어로 「니므롯」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니므롯」은 동물만 사냥하였을까요? 그는 어떠한 사냥군이었을까요? 「「유대」인 백과사전」 1909년 판 9권 309면을 보면, 「유대」인 「랍비」 기록에 「니므롯」은 『반역적 사람들의 대표적 본이며 그 이름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 반역시킨 자」라고 번역된다.』고 하였읍니다.

「알렉산더 마-로우」는 「시초의 책」이라는 그의 작품에다 창세기 10:8, 9를 이렇게 번역하였읍니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는데 그는 그 땅에서 힘센 폭군이 되기 시작하였다. 그는 여호와 면전에서 무서운 정복자였고 반항적이었다.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니므롯」같이 여호와 대신에 주제넘게 행하는 힘센 사냥군이라 하더라.』a

『여호와 앞에서』라는 표현에서 『앞에서』 라는 말은 「히브리」어 전치사 「리프네이」(liphneí)를 번역한 것입니다. 『여호와 앞에서』라는 말에대하여 「맥클린톡」과 「스트롱」씨의 「백과사전」 7권 1894년 판 109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전치사(לפני)는 (사진편집자) 「제세니우스」가 인정하듯이 적대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앞에서, 반대할 목적으로. (민수 16:2; 역대 상 14:8; 역대 하 14:10). 「칠십인 역」은 바로 그 귀절을 『주를 거역하여』(ἐναντίον Κυρίου)라고 번역하였다. [유대인의] 「타아감」과 [역사가인] 「요세퍼스」는 이 전치사에 대한 반항적 뜻을 말하였다. 또 문맥도 그렇게 통하여지고 있다. 능한 사냥군이란 말은 여덟개의 성읍 건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짐승 사냥에만 국한되지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 . . 「니므롯」이 사냥군으로 행사하였다는 것은 그가 후에 정복자로서 무엇을 행사하였는가를 잘 알려주는 전조가 된다. 사냥과 영웅주의는 특히 옛적에 자연적으로 결부되어 있었다. . . . 「앗수르」의 기념비에는 사냥의 공적에 대한 많은 그림이 있고 또 접전이라는 말이 가끔 사용되었다. . . . 그 뜻인즉 홍수 후에 「니므롯」은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족장 제도를 자기 밑에 통합하여 처음으로 왕국을 세우고 자기가 그 우두머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여호와께 적대적인 행위였다. 왜냐 하면 이것은 「셈」족 지역에 대한 「함」족의 폭력적 침략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찰과 일치하여 「신 세계역 성경」(영문) 1961년 판은 창세기 10:8-10을 이처럼 번역하였읍니다. 『또 「구스」가 「니므롯」의 아버지가 되었다. 그는 땅에서 능한 자가 되기 시작하였다. 그는 자신이 여호와께 대적하는 능한 사냥군임을 나타냈다. 그러므로 「꼭 여호와께 반대 하는 「니므롯」과 같은 능한 사냥군」이라는 속담이 있게 되었다.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하였다.』

유혈에 대하여 사람은 하나님께 책임이 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속에서 태양력으로 꼭 일년 있다가 나와서 마른 땅을 밟았읍니다. 그 때 그들은 한 영 즉 하나의 심적 영향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기록에 의하면 그들이 처음 행한 것은 땅 위에 참된 숭배를 다시 세우는 것이었읍니다. 그래서 그들은 제단을 쌓고 그들의 창조주이시며 생명을 보존시키신 이를 기쁘게 하는 아름다운 감사의 희생을 바쳤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에 응답하시어 「노아」와 그의 아들들을 축복하시고 그 때부터 인간과 동물 사이와 인간과 인간 사이를 다스릴 법을 주셨읍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처음으로 인간이 동물과 새와 물고기를 먹을 것을 허락하셨읍니다. 동물과 인간 생명을 포함하여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주재이신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하나님께 거룩하다는 사실을 「노아」에게 바로 가르쳐 주셨읍니다. 이 때는 「아담」 창조로부터 1,657년이 지난후였읍니다. (「그레고리안」 연력에 의하면 서력 기원 전 2369년이 됨.)

여호와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육신의 생명 즉 영혼이 피에 있다고 하셨읍니다. 지금 인간 생명을 유지하도록 육식을 인간에게 허락하였지만 아무도 창조물의 피를 먹거나 마실 수 없으며, 그렇게 하는 것은 곧 생명의 수여자에게 속하는 생명 즉 영혼을 자기 자신이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읍니다. (창세 9:3, 4) 그러면 이 피를 어떻게 하여야 했읍니까? 피를 빼야 합니다. 동물을 죽이면 피를 땅에다 쏟아서 『근원』인 땅으로 돌아가게 하여야 합니다. (레위 17:13; 신명 12:16; 15:23; 사도 15:20) 그리하여 생명은 주신 하나님께로 도로 돌리고, 먹으라고 주신 살만 취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음식이나 의복이나 보호 수단으로 동물을 사냥하는 것은 허락하지만, 운동이나 놀이삼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은 다른 목적을 위하여 쓸데 없이 피를 흘리는 것을 금하고 있읍니다.

하등 창조물의 생명보다도 더욱 귀중한 것은 사람의 생명입니다. 왜냐 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이렇게 엄하게 말씀하셨읍니다.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창세 9:5, 6.

그처럼 사람의 피 혹은 생명은 동물의 것보다 더 귀중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간 생명을 취하는 자에게 책임을 추궁하시겠다고 하셨읍니다. 즉 그는 자기 자신의 생명으로써 그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모든 인간이 「노아」와 그의 아들들의 후손이기 때문에 모두가 다 이 하나님의 법에 매어 있읍니다.

피에 관한 하나님의 계명에 대한 큰 범죄

「니므롯」은 「노아」나 「셈」과는 전혀 다른 영을 나타냈읍니다. 그는 악하고 이기적이고 야심적이고 피에 굶주리는 하나님의 반대자 「사단」 악마의 영을 나타냈읍니다. 그는 「노아」의 증손이기 때문에 피에 대한 하나님의 법에 분명히 매어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의 행로는 하나님의 법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었읍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하여 야생 동물을 닥치는 대로 사냥하였을 뿐 아니라 이러한 사냥을 더 넓혀서 전쟁에서 정복하고 인간 창조물을 죽이는 것을 일삼았던 것입니다. 「천주교 백과 사전」 10권 741면에는 『주 앞에서 능한 사냥군』이라는 「니므롯」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이 귀절을 엄밀한 뜻에서 볼 때 야수의 사냥군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바벨론」 왕자들이 그러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혹은 용사의 뜻에서 볼 때 원어 「기뽀르」(gibbor)라는 말은 「영웅」이라는 뜻이 있다.』 이 마지막 암시와 일치하여 「아메리카나 백과 사전」 1929년 판 20권 350면은 이와 같이 말하였읍니다. 『그는 「주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라고 애매한 표현이 사용되었으나, 사냥과 동시에 싸움과 정복을 말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성경 창세기 10:11, 12은 이러합니다. 『그가 그 [시날]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 (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고 명하셨읍니다. (창세 9:1, 7) 이 명령에 따라 「니므롯」 당시에는 땅에 사람들이 많이 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시날」 땅 「바벨론」 (바벨) 성읍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니므롯」은 자기가 그 곳에서 왕으로 앉을 만하였읍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자기 제국을 「바벨론」에서 「앗수르」로 뻗어 「셈」의 아들의 지역을 침입하게 되었읍니다. 왜냐 하면 「앗수르」는 「셈」의 아들 「앗수르」의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창세 10:22) 이것은 침략적 행위였으며, 틀림없이 피를 흘리고 그 땅 사람들을 죽이고 땅을 약탈하여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를 세웠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니므롯」은 처음 살인자 「가인」보다도 더 큰 살인자가 되었읍니다. 「니므롯」은 그 나라를 유혈로 세웠기 때문에 그의 수도 「바벨」은 책임이 있었읍니다. 침략적인 「앗수르」 세계 강국을 미가 5:5, 6에 『「니므롯」 땅』이라고 말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니므롯」은 「바벨」의 상대물인 큰 「바벨론」이 따르게 되는 그 모형인 「바벨」을 세운 것입니다.—계시 17:5, 6.

「니므롯」이 흘린 피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로 찾으셨다는 성경 기록은 없으나 「노아」의 세 아들의 족보를 보면 「니므롯」에게 자녀가 있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읍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에게 있었을지도 모르는 그의 자녀에 대하여 기록하지 않고 그를 끊어 버렸읍니다. 이방 역사가들이 기록한 신화나 전설에 의하면 「니므롯」이 집행자의 손에 비참한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니므롯」은 침략과 살인을 자행하여 『여호와께 반대하는』 일을 행하여,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일을 계속하였읍니다. 우리가 다음 호 잡지에서 알게 되겠지만, 그는 그의 성읍인 「바벨론」을 사용하여 심지어 여호와 하나님의 우주 주권을 모독하는 일까지 하였읍니다. 그리하여 큰 「바벨론」의 비밀의 또 하나의 실마리를 마련해 줍니다.

[각주]

a 미국 「미시간」 주 「월리암 비 · 어드맨즈」 출판 회사 「그랜드 래피즈」 저 1938년 판으로부터 인용.

[284면 삽화]

큰 바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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