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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 종교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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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 종교의 운명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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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파67 4/15 183-188면

거짓 종교의 운명

1. (ㄱ) 지상에서 통합이 없고 유혈이 있었던 주요 원인은 무엇이었읍니까? (ㄴ) 참된 종교가 이러한 문제들과 관련이 없었다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

조금 있으면 지상에서 거짓 종교가 없어지리라는 것을 당신이 아신다면 기뻐하시겠읍니까? 그로 말미암아 오게 될 통일과 화평을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날 여러 가지 세계 종교들이 통합하려고 하여 어떠한 공통점을 발견하려고 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읍니다. 만일 당신이 역사를 조금이라도 살펴 보신다면 종교 때문에 지상에서 큰 유혈(流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십자군과 30년 전쟁이 그러하였읍니다. 또한 종교 재판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고문을 당하였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러한 전쟁들은 하나님을 믿는 참된 종교 때문이 아니었읍니다. 예수께서는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라는 뚜렷한 원칙을 말씀하셨읍니다. 그들이 행한 일과 결과는 결코 성령의 화평한 열매가 아니었읍니다. 그가 그리스도의 추종자라고 주장만 한다고 해서 반드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 7:16, 21; 갈라디아 5:22, 23.

2. (ㄱ) 지상에서 종교가 하나로 연합된 때가 있었읍니까? (ㄴ) 언제 종교가 세력을 잡게 되었으며 그 결과는 어떠하였읍니까?

2 홍수 생존자들 즉 「노아」와 그의 아내와 세 자녀와 세 자부를 합하여 모두 8명이 방주에서 나왔을 때에 그들은 한 가지 종교로 통일되어 있었고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참 숭배만 가지고 있었읍니다. (창세 8:20, 21) 그들은 여호와께서 참 하나님이며 전능하신 분이시며 홍수를 통하여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신 분임을 잘 알고 있었읍니다. 백년 이상 지나서, 거짓 종교가 시작되었고 「바벨」 탑을 세움으로써 세력을 잡게 되었으며 그 결과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게 되었읍니다. (창세 11:4-9) 그때부터 거짓 종교는 혼란과 분쟁을 일으켜 사람들이 참 하나님의 원칙에서 떨어지게 하여 도덕의 몰락과 저하를 가져와 세상이 고통을 받아 오게 되었읍니다. 「노아」와 그의 충성스러운 아들 「셈」은 계속 여호와를 숭배하는 참 종교를 지켰읍니다. 그들은 「바벨론」의 영향을 받지 않고 뚝 떨어져 있었읍니다. 그러나 거짓 종교가 지상에 퍼져 여러 형태로 나타나서 지금은 그 분파끼리의 통합이 불가능하리만치 혼란하게 되었읍니다.

3. 여섯째 재앙의 대접을 어디다 쏟읍니까?

3 그러나 그 운명은 어떠합니까? 계시록 16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악을 초래하는 여러 가지 사물에 대하여 분노를 나타내실 이 마지막 때에 그가 행하실 일을 알려 줍니다. 그 중에는 거짓 종교도 끼어 있읍니다. 12절에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인 일곱 재앙 중에서 여섯째 것을 쏟는 데 대한 환상을 주셨읍니다.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또 여섯째[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유브라데」 강이 마르다

4. 여기 「유브라데」 강을 언급한 것이 왜 그처럼 중요합니까?

4 여기 「유브라데」 강이 언급된 것은 매우 뜻이 깊읍니다. 그 강은 옛날에 매우 중요하였으며 특히 역사적으로 이름이 높은 강입니다. 그 강이 마른 것은 역사적으로 큰 사건을 언급하는 것이며 즉 「바벨론」이 「바사」의 대왕 「고레스」에게 함락된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바벨론」이라는 이름이 나오지는 않으나 「바벨론」을 말한 것이 분명합니다. 「바벨론」은 고대에 「유브라데」 강에 위치하여 있던 주요 도시였읍니다. 「바벨론」은 『여호와께 반대하는 능한 사냥군』인 「니므롯」이 그 도시를 세운 시초부터 하나님께 대항했읍니다. (창세 10:9, 10, 신세) 실제로 그 강바닥이 마름으로 「바벨론」이 무너졌읍니다.

5. 「유브라데」 강 가에 누가 있었읍니까? 「바벨론」은 그들을 어떻게 할 작정이었읍니까?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석방되었읍니까?

5 성서에서는 「유브라데」 강을 포로들이 있었던 곳으로 말합니다. 계시록 9:13-15에 기록된 바와 같이 여섯째 나팔을 부는 천사가 다음과 같은 명령을 받았읍니다.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바벨론」은 기원전 607년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로잡아 갔으며 그들을 영원히 잡아두려고 하였읍니다. 그리고 실지 그렇게 될 것같이 보였읍니다. 왜냐 하면 그 도시는 거대한 성벽과 강력한 육군을 가지고 있는 난공불락의 성이었기 때문입니다. 「바사」 사람 「고레스」가 실지로 강물을 말리우고 입성하여 그 성을 점령한 것이 기원전 539년이며 그 때부터 2년째 되는 해에 사로잡혔던 「유대」인들을 석방시켰읍니다.

6. (ㄱ) 여섯째 대접을 쏟는 것은 무엇을 알려 줍니까? (ㄴ) 「유브라데」 강이 마른 것은 큰 「바벨론」에 사로잡힌 자들의 석방을 의미합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6 하나님의 진노의 여섯째 대접을 쏟는 것은 예언적으로 큰 「바벨론」의 멸망을 알려 줍니다. 본지의 지난 여러 호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큰 「바벨론」은 거짓 종교 세계 제국이며 계시록 17장에서는 부정한 여자로 묘사되었으며 또한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한 왕국을 가지고 있는 큰 성읍으로 묘사 되었읍니다. (계시 17:3-6, 18) 큰 「바벨론」은 거짓 교리와 그 의식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았읍니다. 큰 「바벨론」은 가끔 세상 나라를 사용하여 사람들이 거짓 종교로 개종하도록 강권을 행사하기까지 합니다. 여섯째 재앙을 쏟는 것은 사로잡힌 자들이 「바벨론」에서 석방됨을 의미하지 않읍니다. 왜냐 하면 「유브라데」 강이 마른 것은 「유대」인들의 어떠한 반항이 아니라 고대 「바벨론」을 함락시킨 원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로잡힌 자들은 「바벨론」의 함락에는 일체 가담하지 않았읍니다. 그리고 그들이 「바벨론」의 함락과 동시에 석방되지 않고 그 후 기원전 537년에 「고레스」의 영에 의하여 석방되었읍니다.

큰 「바벨론」의 마지막 무너짐

7. 기원 1919년에 큰 「바벨론」이 무너진 것과 여섯째 재앙과 관련하여 말한 바 동방으로부터 온 왕들에 의하여 큰 「바벨론」이 멸망된 것과는 어떻게 다릅니까?

7 계시록 14:8에 천사가 외친 것처럼 큰 「바벨론」은 기원 1919년에 무너짐을 당했읍니다. 이것이 무너지므로 그들이 포로를 단단히 쥐고 있던 힘이 늦추어졌읍니다. 그러나 큰 「바벨론」은 남아서 참 숭배에 대항하여 싸웠읍니다. 계시록 16:12에 있는 바 『동방에서 오는 왕들』에 의하여 큰 「바벨론」이 멸망되는 것은 다 마치 「바벨론」이 「고레스」에게 함락된지 여러 해 후에 멸망과 황폐가 온 것처럼 다른 뜻이 있읍니다. 「바벨론」 동쪽으로부터 온 왕들인 「바사」 사람 「고레스」와 그의 공동 정복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바벨론」을 점령하기 위하여 「유브라데」 강을 마르게 한 것은 고대의 「고레스」였지만 예언자 「이사야」나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셨던 대로 그 사건을 실지로 지휘한 분은 여호와였읍니다. 오늘날 큰 「바벨론」의 무너짐과 멸망을 조성하는 분은 여호와이며 그의 즉위하신 왕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그렇게 하십니다.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바벨론」의]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고 하신 이는 여호와였읍니다.—이사야 44:27–45:5.

8. 고대 「바벨론」의 무너짐과 최후 멸망은 우리가 종교의 오래 된 제도나 종교적 외식의 화려한 것을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을 어떻게 알려 줍니까?

8 사람이 어떠한 종교적 환경에서 자랐을 때에 정성을 들여 아름답게 꾸민 건물과 화려한 종교적 의식에 젖어서 그러한 것들이 하나님께 좋게 보이는 줄로 생각하고 그 종교에 충성을 바치는 경향이 있읍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의 종교적 지도자들에게 그들이 귀한 그릇 즉 가치있는 그릇이 떨어짐같이 떨어지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십시오. (예레미야 25:34; 19:11) 그리고 「갈대아」 사람의 자랑인 「바벨론」이 멸망될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읍니다. (이사야 13:19) 또 어떠한 종교 제도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또는 그 위치가 세상의 요소와 더불어 안전하고 든든한 것같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의지하거나 신뢰하여서는 안됩니다. 이 사실은 고대 「바벨론」에 의하여 전영되었읍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고대 「바벨론」은 하룻 밤에 함락되었고 드디어는 완전히 멸망되었읍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바벨론」에 관하여도 그와 같은 선언을 하셨읍니다.

지지와 방비가 없어지다

9. (ㄱ) 「유브라데」 강이 마른 것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ㄴ) 이것은 그때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을 버리고 진리를 받아들일 것을 의미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무엇을 의미합니까?

9 「유브라데」 강은 「바벨론」 방비를 좌우하고 있었읍니다. 계시록 17:1, 15에는 큰 「바벨론」이 『많은 물위에 앉』았다고 하고 그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고 천사가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유브라데」 강이 마른다는 말은 큰 「바벨론」을 지지하고 방비하던 사람들이 물러서서 큰 「바벨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갈 것을 상징합니다. 이것은 「바벨론」의 거짓 종교로부터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참 숭배로 돌아오는 것을 상징하지 않읍니다. 고대 「바벨론」에 있어서도 「유브라데」 강이 마른 것은 단지 「바벨론」의 함락만을 초래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던 백성들은 그보다 약 2년 후에 「고레스」의 명령에 따라 「바벨론」을 떠났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큰 「바벨론」으로부터 물이 빠지는 것은 전에 그것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큰 「바벨론」을 버리고 그것에 대항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여호와의 은혜 가운데 들어온 것을 의미하지는 않읍니다.

10. 큰 「바벨론」이 멸망하기 시작한 후에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왜 늦읍니까?

10 큰 「바벨론」의 멸망이 시작된 후에 여호와께로 돌아온다는 것은 사실 너무 늦읍니다. 왜냐 하면 사람들이 반항하여 큰 「바벨론」에게 많은 해를 가한다 할지라도 실지로 「바벨론」을 멸망시킬 이는 동방에서 오는 왕들인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때 「바벨론」을 탈주하는 자들은 그들 자신의 의사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큰 「바벨론」을 떠나는 것은 그것이 멸망되는 것을 보고 마지막 수단으로 여호와 하나님께 의지해 보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홍수 때에도 비가 퍼부어 홍수가 나기 시작하자 많은 사람들이 방주에 피난하려 하였을 것이나 「노아」와 그의 가족이 방주에 들어갔을 때 여호와께서 그 문을 닫으셨읍니다. (창세 7:16) 여호와를 섬기는 자들이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도록 원하시는 것은 그에 대한 사랑과 의에 대한 헌신 때문입니다. 그들은 큰 「바벨론」의 무너짐과 그리스도 밑에 있는 하나님의 정부의 의로움에 관하여 들을 기회가 있었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벌거벗기고 음녀의 수치를 드러내고 찢어서 멸망시키기 전에 거기서 나와야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전하는 경고를 들을 기회는 지금입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시 18:4) 그들이 거기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은 안전과 구원을 위한 여호와 하나님의 마련을 배우며 즉위하신 왕 예수 그리스도를 받들며 하나님의 새로운 사물의 제도 밑에 있을 낙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받을 소망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도망하도록 도와 주는 것입니다.

여섯째 재앙이 선포되다

11. (ㄱ) 1927년 7월 24일 「캐나다」의 「터론토」에서 열린 대회에서 어떠한 공개 연설이 있었읍니까? (ㄴ) 그 연설은 그리스도교국이 어떻게 존재하는 것과 또 세상 지배자들이 계속 어떠한 일을 한다고 지적하였읍니까?

11 사람들이 듣고 명심하도록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비심을 가지고 미리 여섯째 재앙을 선포하십니다. 이러한 선포를 하는 데 여호와의 증인들이 사용됩니다. 이러한 선포가 특히 1927년 7월 24일인 일요일부터 더욱 힘차게 되었는데 그때 특히 큰 「바벨론」에 사로잡혀 있기를 원치 않는 자들에게 대한 연설이 있었읍니다. 이 연설이 「캐나다」 「터론토」에서 열린 국제 성경 연구생들의 대회의 첫째 목적이었읍니다. 이 연설을 15,000명의 청중이 들었을 뿐 아니라 「WBBR」 방송국을 포함한 53개의 방송국을 통하여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이르는 수많은 보이지 않는 청중이 들었읍니다. 『그리스도교국의 백성들에게』 대한 결의문을 읽은 후에 「러더포드」 협회장은 『백성들을 위한 자유』라는 널리 광고된 연설에서 결의문을 찬성하는 연설을 하였읍니다. 이 소망이 없는 그리스도교국의 상태에 관하여 그는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 . . . 어마 어마하게 화려하고 영화로운 제도가 백성들의 등을 타고 있읍니다. 「그리스도교국」이라고 불리우는 그 악한 제도는 일반 백성들의 지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읍니다. 그것을 지지하던 백성들이 「바벨론」의 일부이며 혹 마귀 제도의 일부인 「조직된 그리스도교」로부터 떠날 때 그것은 바다에 던지는 큰 맷돌처럼 떨어질 것입니다.

『 . .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이 세상의 지배자들 즉 경건치 못한 연합을 하고 있는 자들은 흑암 중에서 걸으며 계속 백성들을 억압하고 있읍니다. 「조직된 그리스도교국」 혹은 「바벨론」이 멸망될 것이 확실합니다. . . . 』—「파수대」 (영) 1927년 10월 15일호 312면 참조.

12. 이 소식을 실은 소책자는 무엇을 통고하는 역할을 하였읍니까? 그리고 이러한 선포는 큰 「바벨론」에 대하여 무엇과도 같았읍니까?

12 그 후 이 소식은 소책자에 실려 여러 나라 말로 인쇄되어 전세계적으로 수백만부나 배부되었읍니다. 그리하여 큰 「바벨론」이 멸망될 것과 「바벨론」적 종교 세계 제국이 『동방에서 오는 왕들』에 의하여 멸망될 것이 더욱 선포되었읍니다. 그때부터 큰 「바벨론」이 멸망되리라는 선포는 더욱 날카롭고 명확하게 계속 선포되었읍니다. 이것은 큰 「바벨론」을 지지하고 지키는 자들에게 큰 재앙 혹은 큰 타격과 같았읍니다.

활동적으로 깨어있을 필요가 있다

13. 그리스도께서는 여섯째 재앙의 묘사에서 어떠한 경고를 삽입시키셨읍니까?

13 큰 「바벨론」에게 사로잡혔다가 석방된 사람들은 이러한 자유와 하나님의 은총을 유지하기 위하여 인내가 필요합니다. 계시록 16장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섯째 재앙과 관련된 사건들을 계속 묘사하셨는데 거기에는 큰 「바벨론」의 멸망뿐 아니라 그 후에 따를 「아마겟돈」 전쟁까지 언급되어 있읍니다. 그는 15절에다 다음과 같은 경고를 삽입하십니다.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4. (ㄱ) 예수께서는 누구에게 경고하신 것입니까? (ㄴ) 어떠한 일로 제사직 옷을 잃게 됩니까? 그리고 그 결과는 어떻게 될 것입니까?

14 그는 누구에게 말씀하신 것입니까? 그는 재앙을 선포하는 데 참여하고 있는 영적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께서 계시록 처음 세 장에다 말씀하신 「아시아」에 있는 일곱 회중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거기서 그는 그들의 일을 살펴보기 위하여 갑자기 오신다는 것을 이 회중들에게 거듭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상을 받게 됩니다. (계시 2:5, 16; 3:11) 그들이 저주받은 「바벨론」적 종교에 넘어지지 않도록 계속 조심스럽게 깨어 있으라는 명령을 받았읍니다. 그들은 예수와 더불어 천국에 있게 될 후사들이며 하나님의 영적 제사장으로서 그의 영적 전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리스도의 의로 옷입은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예수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 「예루살렘」에 있는 전에서 만일 그들이 당번을 보다가 졸고 있을 때에 성전을 살피는 자가 와서 성전의 안전과 이익을 지키지 않는 것을 보면 그들은 매맞고 제사장 옷을 벗기우고 쫓겨납니다. 그들은 성전 봉사에 적합하지 않는 사람으로 인정되어 추방됩니다. 이것은 그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지 않고 그리스도의 의로운 옷을 입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벌거벗은 모습을 드러낼 것이며, 제사장을 우러러보던 사람들도 그 광경을 보게 됨으로 이런 일은 그들에게 매우 수치스러운 일이었읍니다.—베드로 전 2:5-9; 출애굽 20:25,26.

15. 깨어서 성전을 지키는 제사직을 보는 사람들은 어떠한 상태에 있을 것이며 또한 어떠한 보상을 받을 것입니까?

15 따라서 여호와의 대제사장이 살피는 일을 위하여 도적같이 오셨을 때에 깨어서 활동적으로 성전을 지키는 성전 제사장들은 그들의 충성과 신임 때문에 행복할 것입니다. 그들은 계속 제사장 옷과 직무를 유지할 것이며 박탈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큰 「바벨론」과 함께 수치를 당하지 않고 영광을 얻을 것입니다.

재앙으로부터 어떻게 피할 수 있는가?

16. 큰 「바벨론」에게 임할 재앙을 피하고자 원하나 아직 도망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16 하나님의 왕국을 선포하기 위하여 세상적 종교로부터 아직 도망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늦기 전에 그렇게 할 수 있읍니까? 그들은 영적 그리스도인들 즉 하나님의 『왕같은 제사장 직분』을 가진 자들과 긴밀히 연합하여 그들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영적 형제들의 남은 자들은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을 구성하고 있으며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서 행할 왕국의 모든 이익을 그들에게 맡기셨읍니다. (마태 24:45-47) 그들은 위대하신 목자 여호와 하나님과 그의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고자 원하는 자들을 가르치며 길러줄 책임을 지고 있읍니다.

17. 오늘날 그리스도의 영적 형제의 남은 자들과 연합하고 있는 자들을 성경은 어떻게 묘사하고 있읍니까?

17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에 의하여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은 「느디님」 사람들과 같읍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었으나 「다윗」과 「솔로몬」 당시에 여호와의 전에서 봉사하였으며 「이스라엘」 제사장들과 긴밀히 일하며 성전 봉사를 위하여 종교적으로 자신들을 정결하게 지켰읍니다. 계시록 7:9에는 그들이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에서 나온 『큰 무리』로 묘사되었읍니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 양은 그들을 잘 돌보십니다. 그들은 어린 양의 피에 씻은 흰 옷을 입고 있으며 하나님의 전에서 계속 섬기고 있읍니다. (계시 7:9-17)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들어온 이 『큰 무리』는 지금 백만이 넘으며 거짓 종교의 멸망의 경고를 선포하는 일에 참여하여 기쁨을 나누고 있읍니다.

18. (ㄱ) 『큰 무리』는 성경 연구와 그들이 남은 자들과 교제함으로 무엇을 알게 되었읍니까? (ㄴ) 이런 것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18 이 『큰 무리』는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위하여 어떻게 그의 인간 생명을 희생으로 바치셨는가를 배웠읍니다. 그들은 또한 하나님의 왕국은 천적 나라이며 이 땅을 영원히 다스리며 낙원으로 변화된 이 땅에 화평과 의를 가져 오며 사람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축복해 주실 것을 알고 있읍니다. 또한 그들의 사랑하는 자들과 많은 친구들이 부활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다시 살아나게 되는 것을 볼 것을 알고 있읍니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성경 연구를 통하여 하늘에 천국이 벌써 건설되어 권능을 잡고 큰 「바벨론」의 멸망을 향하여 급히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만일 당신이 이러한 중대한 진리를 모른다면 여호와의 증인들이 하는 말을 듣고 배우시고 하나님의 깨끗한 진리의 말씀과 일치되는 입장을 취하십시오. 만일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여섯째 재앙의 성취를 알게 되는 기쁨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여섯째 재앙은 큰 「바벨론」이 완전히 멸망되고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자들에게 자유와 행복이 임할것을 알려줍니다.

19. 여섯째 재앙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또한 어떠한 일을 행하실 것입니까? 그것은 언제 살펴 볼 것입니까?

19 그러나 큰 「바벨론」의 멸망만으로써는 이 지상에 완전한 의가 임하지 못합니다. 여섯째 재앙에는 「아마겟돈」 전쟁까지 포함됩니다. 이 문제는 본 잡지 다음 호에서 살펴 보기로 합시다.

계시록 16장에 나오는 일곱 가지의 모든 재앙을 살피기 위하여 「『큰 바벨론은 무너졌다!』 하나님의 왕국은 통치한다!」(영)라는 서적을 보십시오. 「뉴욕」「브룩클린」에 있는 「왙취 타워 성서 책자협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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