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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시—그것은 무엇인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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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6
파86 4/1 3-4면

묵시—그것은 무엇인가?

“묵시!” 이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운명의 날인가? 대참사인가? ‘제 3차 세계 대전’인가? 세상의 종말인가? 이러한 것들이 상상된다면, 그 점에 있어서 독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과학과 뉴우스 매체에서는 인간의 장래를 어둡게 묘사한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어떤 대격변에 의한 인간의 멸절을 묵시와 연관시키는 것이 조금이라도 이상할 것이 있겠는가?

UN 사무총장 하비에르 페레스 데 케야르는 이처럼 경고하였다. “오늘날 묵시는 단순한 성서적인 묘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대단히 실제적인 가능성을 지닌 것이 되었다. 인간의 경험으로 이전에는 결코 우리처럼 대재난과 생존 사이의 아슬아슬한 위기에 처해 본 적이 없었다.” 그가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현재의 군비 경쟁이 격화됨으로 일어날 수 있는 핵대결에 관한 것이었다. 그는 ‘국제 연합’에 대해 가일층 경고하면서, “전세계에서 약 500,000명의 과학자들이 더욱 정교하고 더욱 치사적인 병기류를 탐구하는 데 그들의 학식을 바치고 있다”고 말하였다.

다른 사람들 역시 오늘날의 상황을 깨닫고 있다. ‘신규 사회 연구 학교’의 명예 철학 교수인 한스 조나스는 그가 주로 두려워하는 바는 “기술 문명이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변천함으로 오게 된 위협적인 묵시”라고 말한다. 그는 묵시를 ‘자원 고갈, 공해, 지구의 황폐 및 원자 폭탄에 의한 돌연한 멸망의 위협’과 관련시킨다.

그와 비슷하게, 역사가인 골로 만은 이와 같이 말하였다. “또 한차례의 세계 대전은 일어날 수 없다. 전쟁이란 말은 틀린 말이다. 우리는 ‘제 3차 세계 대전’이란 말을 쓰지 말아야 하며, 묵시 또는 대참사란 말을 사용해야 한다.”—함부르크의 「디 자이트」지, 1985년 8월 30일자.

그렇다. 인간은 자신이 자멸의 벼랑에 서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이 그 묵시를 촉발시킬 것인가? 성서에 의하면 그렇지 않다. 성서에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전능하신”분—인간이 아니다—께서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것임을 알려 준다. (계시 11:17, 18, 신세 참조) 그러므로 성서의 관점으로 묵시가 무엇인지를 이해한다면, 우리는 다른 견해 즉 완전히 새롭고 더욱 명백한 견해를 갖게 된다.

묵시의 실제 의미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 가운데 그 묵시에 관한 설명이 들어 있다. 사도 바울은 그 편지에서 이와 같이 말한다.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즉 묵시(apocalypse)의]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복수, 신세]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데살로니가 후 1:6-10.

그러므로, 묵시는 “큰 환난” 기간 중에 예수께서 나타나심을 뜻하는 것이다. (마태 24:21) W. E. 바인의 「신약 용어 해설 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ew Testament Words)에 의하면, 아포카리프시스라는 희랍어 단어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심판을 집행하러 오실 때”를 말한다. 성서의 다른 부분에서는, 이 나타나심 즉 묵시를 아마겟돈에서의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이라고 부른다.—계시 16:14, 16; 19:11-21.

사실, 묵시 즉 나타나심과 관련하여, 우리는 성서에서 “환난,” “복수” 및 “형벌”에 관해 언급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였다. 그렇지만, 성서에서는 환난을 당해온 무죄한 사람들에게 있을 “안식”에 관해서도 언급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라고 약속한다. (시 37:10) 그러므로 묵시 즉 나타나심이 있게 되면 인류는 모든 악한 영향력에서 벗어나 안식을 누릴 것이다. 묵시는 두려워할 사건이 아니라, 정직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나은 상태로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따라서, 묵시 즉 나타나심은 모든 것의 완전한 전멸 또는 멸절이 아니라, 인류의 제반 문제에 대한 의로운 해결책이 될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평화 및 위안의 시대—에 산다는 생각은 우리 자신과 우리 가족의 마음을 끌지 않는가?

하지만 우리는 성서에서 말하는 묵시의 때에 다가가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그 정확한 때를 아는 방법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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