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날은 가까왔다!
1 사도 ‘베드로’는 여호와의 “날”이 오리라는 확실성을 강조하였다. 그날이 실제로 언제 오든지간에, 그날은 기대하고 있어야 할 만한 것이었다. 그러기 때문에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 여호와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베드로 후 3:11, 12) 오늘날 우리는 1,900년 이상이 지난 때에 살고 있으며 그것은 여호와의 날이 그만큼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영적으로 크게 눈을 뜨고 있어야 하며, 여호와의 날이 이제 곧 닥치리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2 우리는 사람들의 생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에게 긴급히 경고하여 그들이 임박한 여호와의 날의 임재에 대하여 깨어 있도록 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특이한 사업을 하는 데 「깨어라!」 잡지는 참으로 훌륭한 보조물이다. 현재까지 57년 동안 「깨어라!」는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가 살아 있는 이 시대에 깨어 있도록 생명을 주는 소식을 전달해 왔다. 현재 매 2주마다 32개 언어로 1,000만부 이상이 전세계 사람들 손에 전해지고 있다. 10월에 또 다시 「깨어라!」 예약과 세 부의 소책자들을 전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3 낱부의 잡지를 전하는 것도 또한 여러가지 훌륭한 일을 달성한다. 10월 중 우리는 특히 잡지를 사용할 것이다. 10월 8일 특별호 「깨어라!」의 제목은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이다. 우리가 많은 사람들의 손에 이 잡지를 전해 주려고 가외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다. 당신도 참여하겠는가?
4 그리하여, 여호와의 조직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그리고 여러가지 출판물들을 사용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여호와의 날이 임박함에 대하여 각성시키고, 하나님의 왕국의 좋은 소식을 인식하도록 그들을 돕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보통 개인적 관심과 교훈이 필요하다. 그것이 예약과 더불어 소책자들을 제공하는 한 가지 이유이다. 반드시 「안전한 미래」 또는 「인생의 앞날은 밝다」 또는 「관심을 가진 하나님이 계신가?」 소책자 중 한권을 포함시키도록 하라. 그 소책자들은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데 훌륭하다. 이들 중 하나를 사용하여 단 몇주간 연구를 해보면, 처음 연구를 위해 다른 것을 제공할 필요를 느끼지 않고도 집주인에게 여호와의 놀라운 목적에 관한 훌륭한 견해를 갖게 할 수 있다.
5 여호와께서는 분명히 자기의 백성의 노력 위에 놀라운 확장과 더불어 축복을 주시며, 우리는 그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누린다.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계속 ‘여호와의 날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하며’ 앞으로 수행해 나아가는 우리의 사업을 축복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