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왕국 전도인들:
이곳 벧엘에 있는 많은 형제들이 좋아하는 한 성귀는 시편 27:4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 ··· 하게 하실 것이라.”
“벧엘”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집”이란 뜻이며, 미국 벧엘에는 브루클린에 1,813명, 왙취 타워 농장에 588명이 사는, 지상에서 가장 거대한 신권적 가족이 있읍니다. 이곳에는 371쌍의 부부와 1,622명의 독신 형제 및 37명의 독신 자매가 살고 있읍니다. 가장 연로한 성원은 88세이며, 여기서 61년간 일해 왔읍니다. 기름부음받은 자들은 58명 있읍니다.
가족은 격려적인 15분간의 일용할 성귀 토론으로 하루의 일을 시작합니다. 다음에 약 8시간을 벧엘 집, 공장 또는 농장에서 일을 한 다음, 그들은 월요일 저녁에는 가족 파수대 연구를 갖습니다. 다른 날 저녁과 주말에는 뉴우요오크 시 및 농장 주위의 변두리 지역에 있는 312개의 회중 가운데 하나와 더불어 집회에 참석하며, 야외 봉사에 참여하고 또는 개인 일을 돌보는 데 보냅니다. 벧엘 장로들은 주말 연사로서 한 달에 한번씩 반경 320 ‘킬로미터’ 내에 있는 회중으로부터 초대를 받기도 합니다.
본부에서의 이러한 봉사에 참여할 수 없는 우리 모두는 어떠합니까?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은 일년 중 때때로 보조 파이오니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와의 종으로서 더 큰 경험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기회입니다. 기후도 좋으며 앞으로 수개월 동안 야외 봉사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매월 수백명이 이 봉사에 참여합니다. 젊은이나 노인이나 독신이나 결혼한 사람 모두 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읍니다. 우리 모두는 찬미의 제사로 우리의 입술의 열매를 바쳐야 합니다. (히브리 13:15) 보조 파이오니아 봉사에 참여하는 것은 보통 때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활동에 많은 시간을 바칠수록, 더 많은 결과가 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러 명의 보조 파이오니아들이 있으면, 전체적으로 회중에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전도인들이 야외 봉사에서 함께 봉사할 형제들을 갖게 되는 기회를 제공해 주며, 이것은 격려가 됩니다. 우리 모두는 그러한 기대를 크게 가지고, 이 활동에 온전히 참여하도록 합시다.
지난 7, 8월의 “즐거운 봉사자” 지역 대회는 커다란 영적 격려의 기회였읍니다. 인천에는 15,685명이 참석하였고, 259명이 침례를 받았으며, 전주에서는 3,992명의 참석자에 43명이 침례를 받았읍니다. 그리고 부산에서도 6,021명의 참석 수에 81명이 침례를 받았으며, 대전에서는 4,067명이 참석하여 37명이 침례를 받아, 결국 29,765명의 참석자와 420명의 침례자가 있었읍니다. 우리 모두가 그 대회에서 받은 훌륭한 격려를 앞으로의 우리의 봉사에 크게 반영하도록 하십시다.
여러분의 동료 종들인,
한국 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