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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려하는 것은 곧 참여하는 것이다
  • 우리의 왕국 봉사—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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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왕국 봉사—1978
사 78/3 1-8면

염려하는 것은 곧 참여하는 것이다

1 사도 바울은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고 말하였다. (고린도 전 9:23) 바울은, 19절에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소식을 전파하는 데 그가 어느 정도로 기꺼이 자기의 몫을 담당하려고 하는가를 알려 준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2절에서 그는 계속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를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라].”

무엇에 참여할 수 있는가?

2 그렇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기 위해서는 그들과 한주일에 한시간 성서를 연구하는 것으로 충분치 않다. 이 점을 생각해 보라! 이들이 자기들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배워 나아감에 따라, 그들은 낡은 습관, 옛 친지들, 옛 친구들, 낡은 오락 방식, 다시 말해서 낡은 제도에서 떠나야 할 필요성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들 중 어떤 사람들은 참 숭배를 위하여 그들의 입장을 고수할 때, 가족들과의 사이가 벌어지게 될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어떤 적절한 보상도 없이 그러한 모든 일을 할 것을 그들에게 기대하는 것이 이치적인가? 이 점에 관하여 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마가 10:29, 30.

3 좋은 소식을 위해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심지어 이 제도에서 새로운 벗들과 가족을 받게 되리라는 예수의 보증은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그것은 그렇게 되도록 우리가 노력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 이러한 면에서 예수께서는 자기의 제자들이 다른 사람들을 도와 주고, 그분의 본을 받는 일에서 그들 자신, 벗, 생계비, 그들의 시간 및 그들의 자원들을 바치리라는 확신을 피력하신 것이다. 이러한 식으로 참여하는 일은 참으로, 염려하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바울은 일단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다.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와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데살로니가 전 2:8.

비이기심이 요구됨

4 이 정도로 참여하는 일에는 비이기심이 요구된다. 여기에는 우리가 우리의 벗들이나 가족으로부터 받는 고마운 여러 가지 일들을 이 장래의 제자들에게 베풀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일에는 그들이 주간에 어떻게 지내는지 전화를 걸어 보는 작은 일일 수도 있고, 직장을 구하는 데 도와 주는 것과 같은 큰 일일 수도 있다. 당신은 목수인가? 그들의 집에서 눈에 띈 손볼 필요가 있는 어떤 작은 물건을 수리해 준 일이 있는가? 당신은 어머니인가? 당신은 때때로 자녀들을 도와 줄 수 있는가? 당신은 그들을 식사를 함께 하자고 당신 집으로 초대를 할 수 있는가? 또는 식사를 같이 하기 위해 그들의 집에 가는가? 필요한 경우, 어떤 형제 자매들은 장을 봐다 주기도 하였다. 당신의 연구생은 그가 새로이 발견한 소망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기 시작하는가? 당신은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격려와 도움을 줄 수 있는가?

5 참여하는 일에는 때때로 뭔가를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포함된다. 예를 들면, 연구하는 어떤 아내로부터 그와 그의 반대하는 남편과 함께 식사하도록 초대를 받는 일이 있다. 또는 당신의 연구생으로부터 다소 실제적인 방법으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6 염려해 주는 일이 첫째이며 참여하는 일은 그 다음이라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염려해 주는 것은 원인이며, 참여하는 것은 결과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사랑하시므로, 우리는 그들을 염려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진정으로 염려하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참여해야 한다. 이러한 장래의 제자들과 함께 참여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참여하는 일이란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는 생활의 길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이러한 관심자들과 함께 참여하는 일이란 형제 자매들과의 우리의 관계를 넓히는 일이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갈라디아 6:10) 우리가 함께 성서 연구를 하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염려한다면 그들은 아마도 진리가 정확한 교리로서만이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생활의 길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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