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10월 15일호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기 때문에 어떤 분인지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그런 다음 요한 17:3을 읽는다.] 그러면 하느님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이 잡지는 그 점을 설명합니다.”
깨어라! 10월호
“사랑하는 사람을 사별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처럼 사망한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 주는 것이 가능할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 기사는 그 질문에 대한 성서의 답을 알려 줍니다. 또한 위로가 되는 이러한 약속에 대해서도 설명해 줍니다.” 요한 5:28, 29을 읽는다. 그런 다음 10면부터 나오는 기사에 주의를 이끈다.
파수대 11월 1일호
“자녀 교육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디에서 믿을 만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그런 다음 시편 32:8을 읽는다.] 성서는 매우 도움이 되는 자녀 양육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잡지를 통해 알아보시지 않겠습니까?”
깨어라! 11월호
“하느님은 사랑 많고 공의롭고 능력이 강하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 일들이 많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 성구에서는 그 이유를 알려 줍니다. [요한 첫째 5:19을 읽는다.] 하느님은 고통을 없애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실까요? 이 잡지는 성서의 답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