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10월 15일호
“미래가 너무나 불확실하기 때문에 오늘만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으시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예수께서는 이러한 흥미 있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 6:34을 읽는다.] 지나치게 염려하지 않으면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이 잡지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깨어라! 10월호
“우리 대부분은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해 본 경험이 있지요. 그들이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 11:11을 읽는다.] 사망한 사람들이 어디선가 계속 살아 있을까요, 아니면 부활을 기다리면서 잠을 자고 있을까요? 이 기사에서는 그 점을 설명해 줍니다.” 28면부터 시작되는 기사에 주의를 이끈다.
파수대 11월 1일호
“사람들이 더 겸손해진다면 세상이 더 좋아질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예수께서는 겸손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23:12을 읽는다.] 요즘처럼 경쟁적인 세상에서 겸손한 것이 도움이 될까요? 이 기사에서는 그 점에 대해 다룹니다.”
깨어라! 11월호
“성서가 믿을 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성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그런 다음 디모데 둘째 3:16을 읽는다.] 성서가 하느님의 영감을 받았다는 분명한 증거가 있을까요? 이번 「깨어라!」 특별호에서는 그 점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