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4월 15일호
“사람들의 행동이 갈수록 더 잔인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지역에서 있었던 일이나 잡지에 나오는 것 가운데 한 가지를 예로 언급한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처럼 잔인할 수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성서는 그런 일이 많아질 것임을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디모데 둘째 3:1-5을 읽는다.] 그러면 사람들의 잔인한 행동이 과연 없어질 때가 올까요? 이 잡지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 줍니다.”
깨어라! 4월호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 15:14을 읽는다.] 따라서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이 기사에서 그 점을 알려 줍니다.” 26면부터 시작되는 기사에 주의를 이끈다.
파수대 5월 1일호
“자녀가 죽으면 부모는 두고두고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 부모들이 어디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그런 다음 로마 15:5을 읽는다.] 이 잡지는 하느님께서 애통해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베푸시는 방법들을 알려 줍니다.”
깨어라! 5월호
“오늘날에는 부유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도 매우 많습니다. 그런 불공평한 일이 사라질 때를 볼 수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하느님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느끼십니다. [시편 22:24을 읽는다.] 그러면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무슨 희망이 있을까요? 이 잡지는 그 답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