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방법 제안
6월 첫째 토요일에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 제안
“우리는 모두 가족이나 친구를 사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위안이 되는 이러한 내용을 한번 보시지요.” 「파수대」 6월 1일호 16면의 첫 번째 소제목 아래 나오는 내용과 참조된 성구들 중 하나를 읽고 토의한다. 잡지를 제공하고 나서, 그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고려하기 위해 다시 방문할 마련을 한다.
파수대 6월 1일
“우리 중에는 가계를 꾸려 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지요. 심지어는 생활필수품조차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한 명도 없을 날이 올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 다음, 시편 9:18을 읽는다.] 이 잡지는 가난의 원인과 진정한 해결책에 대해 성서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려 줍니다.”
깨어라! 6월
“테러는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성서의 이러한 말씀은 우리에게 희망을 제시합니다. [시편 72:7, 14을 읽는다.] 이 잡지에서는 테러가 일어나는 몇 가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떻게 테러가 사라질 것인지에 대해 성서가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