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방법 제안
8월 첫째 토요일에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 제안
“살다 보면 누구나 기도를 하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무신론자도 어려우면 기도를 하지요. 그런데 하느님은 모든 기도를 들으실까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파수대」 8월 1일호 뒤표지를 보여 주고, 첫 번째 질문 아래 나오는 내용과 참조된 성구 중 적어도 한 성구를 고려합니다. 잡지를 제공하고 나서, 그다음 질문을 살펴보기 위해 다시 방문할 약속을 합니다.
유의 사항: 8월 3일 야외 봉사 모임에서 이 제공 방법 제안을 실연해야 합니다.
파수대 8월 1일
“저희는 이웃들과 요즘 급속히 퍼지고 있는 음란물 문제에 대해 잠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음란물에 대해 우려하는 분들도 계시고 전혀 문제가 없다고 여기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예수께서는 어떤 것이 좋은지 안 좋은지는 그것이 맺는 열매로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태 7:17을 읽습니다.] 이 잡지에서는 음란물이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또한 음란물을 보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제안도 다루고 있습니다.”
깨어라! 8월
“사람들은 대부분 오래 살고 싶어 합니다. 과학이 발전하면 언젠가 영원히 살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여기에 나오는 흥미로운 약속을 좀 보시죠. [고린도 첫째 15:26을 읽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은 이 일을 어떻게 이루실까요? 과학이나 다른 어떤 수단을 사용하실까요? 우리가 늙고 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잡지에서는 그 질문에 관한 성서의 대답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