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방법 제안
8월 첫째 토요일에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 제안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참 다양하지요. 하느님을 숭배하는 방법도 가지각색이고요. 하느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 문제에 대해 예수께서 무엇이라고 가르치셨는지 한 번 보시지요.” 「파수대」 8월 1일호를 집주인에게 건네준 뒤, 16면의 첫 번째 소제목 아래 나오는 내용과 참조된 성구 중 적어도 한 성구를 함께 고려한다. 잡지를 제공하고 나서, 그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고려하기 위해 다시 방문할 마련을 한다.
파수대 8월 1일
“어릴 때부터 자녀들에게 하느님에 관해 가르쳐야 할까요?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스스로 자기 종교를 선택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나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성서에서 아버지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교훈하는지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에베소 6:4을 읽는다.] 이 잡지에서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하느님에 관해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되는 제안을 몇 가지 해 줍니다.”
깨어라! 8월
“이 성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사무엘 첫째 16:23을 읽는다.] 이 성구를 보면 음악에는 힘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지요. 그러면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노래들도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 잡지에서는 우리가 음악을 지혜롭게 고르고 자녀들도 그렇게 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