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의 직무에 유용한 연재 기사
1. “이웃 사람과의 대화”라는 연재 기사는 어떤 두 가지 목적을 염두에 두고 마련되었습니까?
1 배부용 「파수대」에는 “이웃 사람과의 대화”라는 연재 기사가 때때로 실립니다. 이 기사들은 두 가지 목적 즉 성서의 가르침을 호소력 있게 제시하고, 특정 주제에 관해 우리가 어떻게 재치 있게 추리할 수 있는지 보여 주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베드로 첫째 3:15) 어떻게 이 기사들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까?
2. 이 연재 기사를 봉사할 때 어떻게 사용할 수 있습니까?
2 봉사할 때 사용하십시오: 이 연재 기사가 실린 「파수대」지의 여분을 보관해 둘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나 관심자나 성서 연구생이 어떤 점에 대해 질문하거나 이의를 제기했는데 그 내용이 이 기사에 나왔었다면 해당 잡지를 주고 기사를 함께 살펴보자고 권하십시오. 그 기사가 나온 잡지의 여분이 없다면 jw.org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이 기사를 집주인과 어떤 식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까?
3 어떤 식으로 이 기사를 다른 사람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까? 일부 전도인들은 집주인에게 ‘이웃’의 말을 소리 내어 읽어 달라고 하고 자신은 ‘증인’의 말을 읽었습니다. 그렇게 제삼자의 입장에서 해당 내용을 고려할 때, 상대가 감정적이 되지 않고 우리의 믿음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신명 32:2.
4. 우리 자신을 훈련하기 위해 어떻게 이 기사를 활용할 수 있습니까?
4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훈련시키십시오: 이 기사를 읽으면서 사용된 성구와 예와 논리 전개 방식에 유의하십시오. 어떤 느낌으로 말하는 것인지도 주의 깊이 살펴보십시오. 그런 다음 봉사할 때 비슷한 접근 방법을 사용해 보십시오. (잠언 1:5; 9:9) 한 자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기사들을 읽다 보면 마치 ‘완벽한’ 파이오니아 짝에게 배우는 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언제나 정확히 알고 있는 짝 말이죠!”
5. 성서 연구생이 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습니까?
5 기사에 나온 모범 대화를 사용해서 성서 연구생이 봉사를 준비하도록 도울 수도 있습니다. 함께 내용을 읽고 연구생이 전도인 역할을 해 보게 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성서 연구생은 자신의 믿음을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골로새 4:6) 참으로 이 기사들은 여호와께서 우리가 봉사의 직무를 “완수”하도록 도와주시는 여러 가지 마련 중 하나입니다.—디모데 둘째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