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방법 제안
12월 첫째 토요일에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 제안
“가정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있어서 찾아뵈었습니다. 많은 부모들은 자녀가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죠. 하느님을 사랑하는 법을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까요, 아니면 자녀가 스스로 배워야 할까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파수대」 12월 1일호 뒤표지를 보여 주고, 첫 번째 질문 아래 나오는 내용과 적어도 하나의 참조 성구를 검토합니다. 잡지를 제공하고 나서, 그다음 질문을 살펴보기 위해 다시 방문할 약속을 합니다.
파수대 12월 1일
“하느님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잠시 찾아뵈었습니다.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 다들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신 것 같아요. 사람들이 하느님을 어떻게 생각한다고 보시나요? 자연 속의 힘 같은 걸로 생각할까요, 아니면 우리 각자에게 관심이 있는 친구 같은 분으로 생각할까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이 성구에서는 하느님이 우리와 어떤 사이가 되기 원하시는지 알려 줍니다. [야고보 4:8ㄱ을 읽습니다.] 이 잡지를 통해 우리가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세 가지를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깨어라! 12월
“주위에서 흔히 보게 되는 건강 문제 때문에 잠시 찾아뵈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4명당 1명꼴로 생애 중 어느 때인가 우울증 같은 정신 장애를 겪게 된다고 해요. 갈수록 정신 장애가 더 흔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성경에서는 앞으로 이 땅에서 질병이나 고통이 사라질 것이라는 희망을 알려 줍니다. [계시 21:3, 4을 읽습니다.] 이 잡지에서는 정신 장애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점 몇 가지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