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봉사 기술을 발전시키십시오—재방문을 위한 토대 놓기
왜 중요합니까? 우리는 관심을 보이는 사람을 만나면, 심은 진리의 씨에 물을 주기 위해 그 사람이 집에 있을 시간에 재방문하기를 원합니다. (고린도 첫째 3:6) 그렇게 하려면 대개 그 집을 떠나기 전에 재방문하기 좋은 시간을 알아냄으로 재방문을 위한 토대를 놓아야 합니다. 또한 다음번에 방문할 때 논의할 질문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집주인은 우리의 방문을 더 기대하게 될 것이며, 우리가 남긴 출판물에 그 대답이 나올 경우 출판물을 읽을 가능성이 커질 것입니다. 다음번 대화를 위한 토대를 놓으면 재방문하기도 쉬워질 것입니다. 화제가 이미 결정되었고 집주인이 다음번 대화를 예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주인을 다시 만날 때 우리는 지난번 방문에서 남긴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 주러 다시 왔다고 설명한 뒤에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이렇게 해 보십시오.
제공 방법을 준비할 때 다음번에 대답해 줄 수 있는 연관된 질문도 준비하십시오. 준비한 질문에 관해 함께 봉사하는 전도인들과 이야기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