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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임감
  • 깨어라!—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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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2019
깨19 제2호 10-11면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식물에 물을 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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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책임감이란 무엇입니까?

책임감 있는 사람은 신뢰할 수 있습니다. 책임감 있는 사람은 맡은 일을 제시간에 맞추어 성실하게 해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아주 어려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을 때에도 책임감을 길러 나갈 수 있습니다. 「세상의 엄마들이 가르쳐준 것들」이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아이는 15개월부터 협동할 줄 알고, 18개월쯤 되면 본격적으로 협력하려는 마음을 갖는다. 많은 문화권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도움을 주려는 마음을 어렸을 때부터, 특히 다섯 살에서 일곱 살 사이에 교육시키고, 아이들은 어린 나이에도 충분히 많은 집안일을 도와준다.”

책임감이 왜 중요합니까?

부모를 떠나 독립했다가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게 되자 집으로 돌아오는 젊은이들을 “부메랑 세대”라고 부릅니다. 그들이 부모에게 돌아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부 젊은이들의 경우, 돈 관리나 집안일 같은 일상적인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자녀가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가르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헬리콥터 부모가 자녀를 망친다」라는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18살이 될 때까지 계속 부모에게 의존하게 내버려 뒀다가 성년이 되면 불쑥 현실 사회로 내던진 다음 작별인사를 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어떻게 책임감을 가르칠 수 있습니까?

집안일을 맡긴다.

성경 원칙: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면 유익이 있다.”—잠언 14:23.

어린 자녀들은 부모와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자녀가 가진 그러한 자연스러운 경향을 이용해서 집안일을 맡겨 보십시오.

일부 부모들은 자녀에게 집안일을 시키기를 주저합니다. 매일 해야 할 숙제와 공부가 산더미처럼 많은데 집안일까지 시키면 자녀가 힘들어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집안일을 하는 아이들은 학교생활을 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집안일을 하면서 맡은 일을 잘 끝내는 법을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상의 엄마들이 가르쳐준 것들」 책에서는 이러한 점을 지적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아이의 열망을 외면한다면 아이는 무언가에 기여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내면에 새기게 된다. 또 스스로 힘쓰지 않고도 모든 것이 해결되기를 기대하게 된다.”

따라서 부모가 자녀에게 집안일을 맡기면, 자녀는 남들이 뭐든 다 해 주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니라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할 줄 아는 이타적인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족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고 가족의 일원으로서 자신에게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자기 잘못에 책임을 지게 한다.

성경 원칙: “조언을 잘 듣고 징계를 받아들여라. 그러면 장래에 지혜롭게 될 것이다.”—잠언 19:20.

자녀가 잘못했을 때 그 잘못을 숨겨 주려고 하지 마십시오. 자녀는 자신이 한 행동에 책임을 지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실수로 다른 사람의 물건을 망가뜨렸습니까? 자녀가 주인에게 사과하게 하고, 가능할 경우 물건 값을 직접 물어 주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가 자기의 실수나 잘못에 책임을 지게 하면 자녀는 다음과 같은 좋은 태도를 길러 나갈 수 있습니다.

  • 정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

  •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 변명이나 핑계를 대지 않는다.

  • 사과해야 할 경우 기꺼이 사과한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식물에 물을 주는 모습

지금 가르쳐 주세요

자녀가 책임감을 기르게 도와주면 자녀는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의 삶을 잘 꾸려 나가게 될 것입니다

본을 보이십시오

  • 나는 부지런한가? 시간을 잘 지키는가? 체계적인 생활을 하는가?

  • 자녀는 내가 집안일을 잘 돌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 나는 잘못을 인정하고, 필요하다면 기꺼이 사과하는가?

부모들이 하는 이야기

“아이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내가 저녁을 준비할 때 도와줬어요. 빨래를 갤 때도 청소를 할 때도 거들어 주었죠. 시간이 지나면서 집안일을 재밌어하더군요. 또 나랑 같이 일하는 걸 참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임감을 길러 나갔죠.”—로라.

“아들이 어렸을 때 가족과 친하게 지내던 분께 버릇없이 군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한테 그분에게 전화해서 사과드리라고 했죠. 그 후로도 아이는 직설적으로 말할 때가 자주 있었고 그때마다 사과하게 했어요. 그 덕분에 이젠 실수를 하면 기꺼이 사과하려고 하더라고요.”—데브라.

자녀가 소중한 교훈을 배우게 해 주십시오

자녀 교육 전문가인 제시카 레히는 「애틀랜틱」지에 이렇게 썼습니다. “아이들은 자주 실수나 잘못을 저지른다. 그럴 때 부모는 아이들이 실수나 잘못에서 매우 소중한 교훈을 배우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해마다, 내가 맡는 학생들 중 ‘최고의’ 학생들 즉 학교생활을 아주 잘하고 매우 행복해하는 학생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실패를 경험해 보고, 자신의 잘못에 책임을 지고, 잘못을 딛고 일어나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힘써 노력해 본 아이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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