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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2
깨82 12/1 24면

세계를 살펴봄

실직—“세계적인 병”

◆ “무직업이 세계적인 병이 되고 있다”고 ‘워싱톤’ 주 ‘시애틀’의 「포우스트 인텔리젠서」지는 보도한다. 노동성의 통계 자료는 미국 외에도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및 독일 연방 공화국과 같은 나라들이 모두 기록적인 혹은 거의 기록적인 수준의 실직을 겪고 있음을 보여 준다. 서방 공업 국가들 가운데 가장 실직률이 높은 영국에서는 노동력의 13‘퍼센트’가 실직 상태에 있다. 미국에서는 노동력의 9.4‘퍼센트’에 해당하는 천 삼십만명이 일자리가 없다. 이것은 제 2차 세계 대전 이래 가장 높은 것이다. 일본과 독일 연방 공화국의 수치는 각각 2.2‘퍼센트’와 5.5‘퍼센트’로 비교적 꽤 낮은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금년에 지난 해에 비해 90,000명의 노동자가 더 실직하였다. 독일 연방 공화국에서는, 1970년대 초에 실직률이 1‘퍼센트’ 미만이었다.

세계의 부패가 확증되다

◆ 국제 연합 환경 계획국이 최근에 제출한 637면에 달하는 한 보고서는 세계 상태가 참으로 악화되었음을 확증해 준다. 「터론토 글로우브 앤드 메일」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10년 동안의 세계 환경을 고찰한 그 보고서는 모호한 낌새의 수집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가 한 행성이라기보다는 스스로 만든 악몽 속에 거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사회적 및 물질적 병폐를 주의깊게 실증한 목록이다. ·⁠·⁠· 그 보고서는, 신경질환자인 거민들이 서로 죽이기 위해 보다 효과적인 수단들을 고안해내는 한편, 공기와 물을 계속 오염시키고 있는, 병들고 번잡한 한 세상을 묘사한 것이다.”

그 보고서의 통계 가운데는, 세계에서 무기를 위해 지출하는 비용이 분당 1,000,000‘달러’(미화)에 달하며 땅과 대기를 망쳐놓는 핵폭발이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일어난다는 내용도 있다. 발사된 모든 위성들 가운데서 15‘퍼센트’만이 비군사용이다. 지난 10년 동안 450,000,000명이 굶주려 영양실조가 되었는가 하면, 650,000,000명에게 적합한 혹은 깨끗한 식수가 부족하였고, 또 800,000,000명이 문맹자였다. 팔백만명이 난민이 되었다. 10,000,000명으로 추산되는 5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매년 영양실조로 사망하였다. 선진국들에서는 공기, 땅 및 물 오염이 계속 심해져 왔는가 하면, 마약 남용, 성병 및 비만증도 늘어났다. 동시에 개발 도상국들에서는 ‘말라리아’, ‘콜레라’, ‘뇌막염’ 및 ‘뎅그’ 열병이 만연되었다.

그 보고서에는 한 가지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그것은 천연두가 근절되었다는 것이다.

우주 오염

◆ “인간은 가는 곳마다 쓰레기를 남긴다.” 이것은 미 항공 우주국의 ‘윌리엄 D. 힛바아드’가 한 말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우주도 예외는 아니다. 저기 위 공중에는 많은 쓰레기가 날아 다니고 있다.” 현재 우주 공간에는 1만 내지 1만 5천개로 추산되는 커다란 물체들이 떠다니고 있는가 하면, 떠다니고 있는 작은 조각들은 수억개나 된다. 공중에서의 폭발시에, 그리고 고장난 위성들이며 다 써버린 연료 ‘탱크’들이며 ‘로켓’ 껍데기들로부터 부스러기들이 생긴다. 매년 11‘퍼센트’ 비율로 불어나고 있는 우주 쓰레기는 인간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우주 쓰레기, 특히 방사성 부스러기들이 지구상에 떨어지지는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우주 공간에서 충돌은 불가피한 것 같다. 사실, 다르게는 설명할 수 없는, 위성들의 고장이 이미 많이 발생했다. 우주공간에서 물체는 시속 수천 ‘킬로미터’로 여행한다. 때문에 가장 작은 파편이라도 우주선에 구멍을 내고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그리고 부상이나 죽음까지 초래할 수 있다. 우주 공간의 청소 문제 해결은 조속히 해결될 것 같지 않다.

“괴” 구름

◆ 몇 달 전에, 길이가 21,000‘킬로미터’에 달하고 두께가 적어도 3‘킬로미터’에 달하는, 화산 부스러기로 이루어진 구름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바자 캘리포오니아’에서 시작하여 태평양과 인도양을 가로질러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르는 상공에 펼쳐져 있었으며, 이것은 3월 29일에 ‘멕시코’의 ‘엘 친코날’ 화산이 폭발한 직후에 나타났다. 그것은 21‘킬로미터’ 상공에 있었기 때문에 비행기로 가서 조사할 수 없었다. 과학자들은, 그것이 지구의 기후를 5년 동안 바꿔놓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또 한파나 열파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한 구름은, 지열이 달아나는 것을 막음으로써 기온이 올라가게 하거나,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 광선을 감소시킴으로써 기온이 내려가게 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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