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8월 15일호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평판을 중요시합니다. 심지어 자신이 죽은 후에 어떠한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그런 다음 전도서 7:1을 읽어 준다.] 이 「파수대」지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사람들과 하느님 앞에 좋은 이름을 얻을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깨어라! 8월 22일호
“가족이나 우리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해 본 적이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잘 알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번 호 「깨어라!」지에는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적인 제안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문제들이 전혀 없는 생활을 하게 될 때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미가 4:4을 읽어 준다.
파수대 9월 1일호
“많은 사람들은 인류가 믿는 다양한 종교들이 같은 목적지로 인도하는 서로 다른 길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가 하면 참 종교는 오직 하나뿐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 궁금하게 여긴 적이 있으신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 잡지에서는 그러한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해 주는 고대의 한 가지 비유를 설명합니다.” 마태 13:24-30에 주의를 끈다.
깨어라! 9월 8일호
“유행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옷차림과 외모가 지나치게 강조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깨어라!」지에서는 유행에 대한 균형 잡힌 견해를 제시합니다.” 골로새 3:12을 읽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