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5월 1일호
“요즘 자연재해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어떤 분들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벌하고 계신 것은 아닌가 궁금해하시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답할 시간을 주고, 요한 첫째 4:8을 읽는다.] 이 기사에서는 자연재해로 사람들이 고통을 겪는 것이 하느님의 책임이 아닌 이유를 설명합니다.” 30면에 있는 기사를 소개한다.
깨어라! 5월호
마태 6:10을 읽고 나서, 이렇게 질문한다. “땅에 대한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나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성서에서는 하느님께서 처음부터 땅에 대해 목적을 가지고 계셨다고 알려 줍니다. 그 목적이 변했을까요? 이 기사에서는 그 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10면부터 시작되는 기사를 소개한다.
파수대 6월 1일호
“널리 알려진 성서 이야기 가운데는 노아 홍수가 있습니다. 대홍수가 실제로 일어났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흥미롭게도 예수께서는 홍수를 실제 있었던 사건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17:26, 27을 읽는다.] 홍수에 대한 기록을 믿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떤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을까요? 이 잡지에서는 그 점에 대해 알려 줍니다.”
깨어라! 6월호
“자녀를 기르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지요. 특히 자녀가 사춘기 때 큰 변화를 겪게 되면 더욱 그렇지요. 부모들이 어디에서 신뢰할 만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주고, 이사야 48:17, 18을 읽는다.] 어떻게 하면 자녀를 이해하는 지혜로운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이 잡지에는 참신한 제안들이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