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2월 1일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 점과 관련된 흥미로운 점을 하나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16면의 2번 질문 제하의 내용과 참조된 성구들 중 하나를 읽고 토의한다. 잡지를 전하고, 3번 질문 제하의 내용을 살펴보기 위해 재방문할 마련을 한다.
깨어라! 2월
“어떤 사람들은 성서가 아주 오래된 책이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정확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지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성서에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사야 40:22을 읽는다.] 22면부터 시작하는 기사에서는 “성서는 과학과 모순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 줍니다.”
파수대 3월 1일
“여호와의 증인들은 전도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증인들이 왜 이 일을 하는지 혹시 궁금하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세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여기에 보면 이러한 설명이 나옵니다. [마태 24:14을 읽는다.] 좋은 소식이란 어떤 소식이고, 왕국은 무엇일까요? 또한 다가올 끝은 무엇일까요? 이 잡지에서 답을 알려 줍니다.”
깨어라! 3월
“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격려가 되는 이러한 성구를 좀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이사야 33:24을 읽는다.] 이 말씀이 이루어질 때 삶이 어떻게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이 잡지에서는 하느님께서 그러한 변화를 가져오실 때까지 우리 모두가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조처들에 대해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