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천년 왕국은 다가왔다」 책으로부터의 이른 수확
고대 ‘이스라엘’에서 수확 때는 큰 즐거움의 기간이었읍니다. 그러한 기쁨은 여러 달에 걸쳐 있었읍니다. 왜냐하면 아마 보리, 밀 수확이 일찍 있었고 다음에 포도, 대추야자, 무화과, 감람 수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새 책 하나님의 천년 왕국은 다가왔다 책과 관련하여 우리가 즐거워할 수 있는 두가지 마련을 그것에 비할 수 있겠읍니다.
최근 「왕국 봉사」에서 광고된 바와 같이, 우리는 그 책을 회중 서적 연구에서 6월 6일주부터 연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새 책으로부터 영적인 훌륭한 것을 그러한 방법으로 수확하기 전에도,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하자면 이른 수확이 마련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멀지 않아 6월과 7월중에 연속적인 일곱번의 공개 강연을 통하여 그 책 전체를 속히 살펴 볼 것입니다.
당신은 이번 일곱 차례의 강연으로부터 커다란 유익을 얻을 것입니다. 아마 당신은 앉아서 다음 몇달 동안에 그 책 전체를 연구할 수 있기만을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에 그 책을 속히 살펴 보는 것 이상으로 전체 윤곽을 얻을 수 있는 어떠한 더 나은 방법이 있을 수 있겠읍니까? 그리고, 말하자면, 그러한 개관을 얻으면 6월에 시작되는 서적 연구에서 그것을 자세히 고려하기 위한 훌륭한 토대가 놓이지 않겠읍니까? 그렇게 되면 서적 연구는 당신에게 더욱 의미깊어질 것입니다.
당신이 이번 일곱 차례의 강연에서 얻을 또 다른 유익은 당신의 야외 봉사와 관련이 있읍니다. 우리는 8월에 호별 방문 봉사에서 그 책을 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이 강연중 처음 몇 번의 강연도 당신이 책을 제공하는 데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고 열정적이 되도록 도울 것이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당신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제목중 일부를 알게 되고 사람들이 이 지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할 것입니다. 당신은 심지어 그 책이 다루고 있는 구체적인 비유와 성서의 장을 언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연설을 맡도록 임명되지는 않을지라도 이 “이른 수확” 즉 일곱번의 강연으로부터 최대의 유익을 얻기 위하여 사전에 할 수 있는 일이 있읍니다. 각 연설은 성서의 특정 부분, 아마 어떤 비유 혹은 장을 논할 것입니다. 그 강연이 있기 전 주간에, 아마 당신의 개인적인 성서 읽기에서 혹은 가족과 함께 성서를 읽는 시간에 이 부분을 읽도록 간절히 권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을 다루는 강연은 당신에게 훨씬 더 가치있을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강연에서 다룰 새 책의 장들을 읽을 수도 있읍니다.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강연에서 다룰 성서 부분과 장들은 아래의 각 골자에 나와 있읍니다. 매주 사회자는 다음 주에 다룰 범위를 광고해야 할 것입니다. 강연 시에 당신의 책을 가지고 오십시오. 그러면 책으로 연설을 따라 볼 수 있읍니다.
연사
아래 골자를 보면, 각 연설은 자료 범위가 많으며 새 책의 2개장 내지 4개장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당신에게 임명된 장에 있는 모든 점을 연설에 포함시키려고 노력하지 마십시오. 물론 전체적인 개관을 얻기 위하여 장들 전체를 읽어보는 것이 유익할 것입니다. 그러나 골자는 핵심이 되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으며, 당신은 연설에서 이러한 부분에 집중해야 합니다.
청중은 성서의 특정 부분을 사전에 읽도록 권고받았으므로, 연설에서 꼭 그 부분을 다루도록 하십시오. 형제들이 그것을 이해하고 그 부분의 중요한 의미를 설명할 수 있도록 도우십시오. 당신은 그 성서 부분 가운데서 바람직해 보이는 것을 읽거나 읽힐 수 있읍니다. 또한, 당신에게 임명된 장 중에서 특정 부분을 선택하여 지적하거나 그 책에서 직접 읽는 것에 아무런 이의가 없읍니다.
각 골자마다 주제가 있고 그 연설에 합당한 교훈이 있읍니다. 연설을 준비할 때에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십시오. 그렇게 하면 당신의 연설은 분명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연설들은 기본적으로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을 다루는 내용으로 되어 있읍니다. 주어진 제안과 일치하게, 지적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으며, 그들이 그러한 원칙들을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혹은 이것이 그들의 전망에 어떠한 영향을 주어야 하는지를 청중이 알도록 도와야 합니다.
장로 여러분, 우리는 가능한 한 6월과 7월에 이 연설을 행하도록 추천하는 바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미 그 두 달을 위한 강연들이 계획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계획된 강연들을 재조절하고 이들 일곱 강연들이 이 두 달 동안에 행해져서 최대의 유익을 얻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까? 만일 당신의 회중에 6월과 7월중에 순회 감독자의 방문이나 순회 대회가 있다면, 이 강연들은 그러한 행사 전후에 행해져야 합니다.
물론, 지방 회중 혹은 인근 회중에 있는 장로들이 이러한 연설들을 맡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조 66, 95면; 도 7/73 4면 참조) 지난번에 영원한 목적 책에 근거한 이러한 종류의 연설들을 마련할 때에 많은 회중들은 연사를 교환할 수 있었으며, 이번에도 그렇게 할 수 있읍니다. 예를 들면, 연설들을 두 세 회중에서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첫 연설을 준비하는 형제는 그 연설을 “가” 회중에서 행하고, 다음 주에는 “나” 회중에서, 마지막으로 “다” 회중에서 행할 것입니다. 1주 후에는 두번째 연설을 준비하는 형제가 각 회중에서 연설할 것입니다. 적절한 순서를 정하여 그러한 식으로 계속할 수 있읍니다.
회중 내의 장로들은 이러한 연설들을 계획할 수 있읍니다. 빠를수록 좋습니다.
1. 천년평화는 다가왔다 (년 1-4장; 계시록 19:11-20:5 낭독)
천년 통치에 관한 인간의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라 (1장; 10분). 인류를 위한 영속적이고 평화로운 통치에 대한 약속은 너무나 흔하여 그러한 약속들을 믿는 사람들이 적다; 그리스도인들은 다가오는 평화로운 통치에 대한 성귀들을 인용할 수 있지만 그러한 것을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 믿을 수 있는 어떠한 근거가 있는가? 오늘 그러한 문제들을 고려할 것이다. 어떠한 인간 통치자나 정부도 항구적임을 증명하지 못하였으며, 영속적인 평화를 가져오지 못함을 증명하였다. ‘히틀러’는 그렇게 하겠다고 장담하였지만 실패하였다. (1-5항)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의 뜻은 어떠한 저항이 있을지라도 수행되기 때문이다. (6, 7, 11항; 다니엘 4:34-37) 그는 천년 통치를 예언하셨으며, 계시록 19:11에서 20:10까지에서 그것을 여섯번 언급하셨다. 왕국이 기원 1914년에 하늘에 설립되었으며 인류 역사의 일곱째 천년기가 곧 시작할 것이라는 증거는, 천년 통치가 다가왔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는 이유가 있음을 알려준다. (11-14, 17, 18항)
하나님께서는 평화 교란자들을 지상에서 제거 하심으로서 평화로운 통치의 길을 준비하실 것이다. (2장; 10분) 조약이나 협정 및 협상으로 평화를 얻으려는 인간의 노력은 반복적으로 실패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지상에 평화를 마련하시는 길—즉 평화 교란자들을 지상에서 제거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성서는 즉위하신 아들께서 이 일을 수행하기 위해 전쟁을 인도하신다고 묘사한다. (계시 19:11-16; 1-3항)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전쟁이지, 국가간의 전쟁이 아니다. 멸망되는 사람들은 매장함을 얻지 못하고 수치를 당할 것이다. (계시 19:17, 18; 5항) 심지어 정치적인 통치의 세계 제도도 제거하실 것이다. (계시 19:19-21; 14, 15항)
144,000명의 자격있는 통치자들이 하늘에서 인류를 도울 것이다. (3장; 15분) 하나님께서는 지상과 하늘에 생존자들이 있을 것임을 보증하신다; 우리는 그들 생존자 틈에 끼어 그 결과 있게 되는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어떻게? 계시록은 하늘에 있는 평화 교란자들도 제거될 것이라고 알려준다. (계시 20:1-3) 이들이 지구 근처에서 사람들을 미혹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일부 사람들이 생존할 것을 시사한다. 이보다 앞서, 계시록 7:9-15은 큰 무리가 환난을 생존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4항) 누가 인류를 다스릴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통치자들을 마련하신다. (계시 20:4-6; 8, 11항) 점진적으로 완전성과 생명에 이를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이들은 불멸의 존재로 부활된다. (16-19항) 이 부활은 시간과 중요성에 있어서 첫째이다. (33항) 당신은 그러한 다스림을 받고 싶지 않은가? 우리가 그들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우리는 더욱 그들의 통치를 받고 싶어진다. (42항)
하나님의 통치자들은 진정한 평화의 촉진자들이었다. (4장; 20분)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이들 통치자들은 하나님과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며 앞으로도 사랑할 것이다. (4항) 그들은 인류를 분열시키고 평화를 방해하는 인간 통치자들과 같지 않다. (6항) 인류는 그들의 다스림 아래에서 연합될 것이며, 심지어는 언어도 하나가 될 것이다. (8항; 11, 12항 낭독) 이것이 평화에 기여하리라는 것은 이해하기 쉽다.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국제적인 연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가? (15항) 하늘의 통치자들이 될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전파 활동에서 평화를 촉진한다. (이사야 2:4; 17항) 그들은 평강의 왕이신 예수의 본을 따른다. (이사야 9:6, 7; 21, 43항) 그 분은 인간 정치를 피하셨으며, 천국을 강조하셨다. (47, 49항) 그분이 명하신 평화로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다가오는 천년 평화중에 살고자하는 당신의 진정한 욕망을 나타낼 수 있다. (51-54항) 그렇게 할 때 자신이 평화를 촉진하는 통치자들의 대열에 서게 되며, 이 천년 평화가 다가왔다는 확신을 나타내게 된다.
2. 하늘로부터의 통치—당신은 그것을 받아 들일 것인가? (년 5, 6장; 히브리 5:1-10; 6:19-10:25 낭독)
예수와 그분의 보조 왕들은 하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유익을 주는 방법으로 봉사한다. (5장; 15분)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나라에 태어 났다; 이 통치권을 받아들일 것인가의 여부는 결정할 필요가 없었다. 많은 사람들은 명백한 여러가지 부족 사태 때문에 정부에 대하여 냉담하거나 비평적이다; 통치자들은 탐욕적이거나 부정직하다. 정부를 위한 하나님의 마련은 크게 다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가, 아니면 그것에 진정한 관심을 보이는가?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배우고자 열망하는가? 하나님의 왕 예수께서는 하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위하여 비이기적으로 생명을 희생하셨다; 우리는 어떠한가? (1-3항) 심지어 ‘다윗’도 예수의 지위를 인정해야 할 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할 것인가? (6항) 그리스도께서는 그와 함께 통치하는 보조 왕들을 두실 것이다. (계시 20:4; 8, 10항) 그들은 그분의 본을 받으므로, 사랑과 의를 나타낼 것이며 우리가 존경하기에 합당할 것이다. (베드로 전 4:1; 12항) 이것은 적대 정부가 아니라 조화로운 정부를 보증한다. (15, 16항) 그들은 지상에 있는 동안, 대사들로서,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해시키려고 노력한다. (고린도 후 5:18-6:1; 19, 21, 23항) 하나님께 충성스러운 대사들로서, 지상에서 그들은 인간 정치 체제에 동조하거나 지지하지 않는다. (24-27항) 천년 통치 중에 인류에게 유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29항)
하늘로부터의 통치—만일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인다면—는 또한 우리를 위하여 제사직 봉사를 수행한다. (6장 83-93면; 20분) 이들 보조 통치자들은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제사장들이 될 것이다. (계시 20:6) 여러분은 부패한 사제(영어로 제사장과 같은 단어)로 인한 좋지않은 경험을 하였을지 모른다. 사제들은 흔히 사람들을 속였고 그릇 인도하였다. (사도 14:8-19을 이야기하라; 2, 5-7항) 우리는 훌륭한 특성을 가진 예수의 보조 통치자들이 그와 같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다. 제사장은 어떠한 가치가 있는가? (히브리 5:1-3) 인간에게 죄가 많기 때문에, 우리에게 완전한 제사장의 봉사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의롭고 영구적인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히브리 5:4-6; 15, 18, 19항) ‘아론’ 계통의 제사직보다도 훨씬 우월하다. (히브리 7:15, 16, 23-8:1; 20, 24항) 우리는 하늘로부터의 통치가 우리에게 참으로 큰 축복이 될 것임을 인식하는가?
우리를 위한 제사장의 봉사는 하나님의 어전에 이른다. (6장; 93-116면; 20분) ‘아론’과 보조 제사장들은 모형적인 성소에서 봉사하였다. (87면에 그림을 사용하여 설명하라) 천적인 사물의 모형이었다. (히브리 8:4, 5; 9:9, 11). 예수께서 침례받으시고 대제사장이 되셨을 때에,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참 성전의 지성소가 되었다. (30, 39, 40항) 예수께서 지상에서 영적 아들로서, 영적 성전의 성소에 계셨으며, 영적인 빛과 음식을 즐기실 수 있었다. (45-48항) ‘아론’의 아들들과 같은 기름부음받은 자들은 제사장들이다. (계시 1:5, 6; 52, 61, 62항) 그들이 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성소에 있으며, 영적인 계몽과 음식을 즐길 수 있다. (64항) 사망시에 그들은 휘장 같은 육체 간막이를 통과하여 하나님의 어전으로 들어간다. (히브리 10:19-22) 그리스도와 함께 통치하면서 그들은 하늘에서 동정적이고 이해심있는 제사장들이 될 것이다. (73-76, 81항) 확실히 바람직한 통치이다. 여러분은 그것에 억지로 순복할 필요가 없다; 그것을 받아들일 것인가의 여부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그들의 교훈을 받아 들이고 오늘날 그들의 사업에 참여함으로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3.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류가 영원히 살도록 준비시켜 주실 것인가? (년 7-9장; 계시 20:7-21:4 낭독)
천년 통치는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위한 자격을 얻도록 돕는 사랑의 마련이다. (7장; 25분) 만일 어떤 사람이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여 우리가 어떤 일의 자격을 구비하도록 돕는다면, 그것에 감사하는 것이 당연하다. 천년기와 관련된 것으로, 우리가 영원히 살도록 돕는 마련이 있다. 천년기는 심판 날, 심판의 천년기간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 악한 제도가 끝난 뒤에 온다. (계시 20:4; 3, 4항) 여호와께서는 심판하는 일을 예수에게 맡기셨다;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 그 분과 함께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두려워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심판은 의로울 것이기 때문이다. (사도 17:31) 심지어 “불의한” 사람들도 유익을 얻을 수 있다. (10, 11항) 부활되는 사람들은 아직 불완전하다. 그러므로 천년 심판 날은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죄로부터의 구출을 마련한다. (12, 13, 20, 21항) 부활되는 “의로운” 자들은 성실과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이미 나타낸 점에서 유리하다. “불의한” 자들은 나쁜 습관을 버렸는가? 천년기의 마련은 그 점을 고려한다. (25, 26항)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첫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천적 심판관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32항)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교훈을 마련해 주실 것이다. (계시 20:11-15; 34, 35항) 땅의 “군왕들”도 도움이 될 것이다. (시 45:15, 16) 예수의 충실한 조상들과 성실을 지킨 다른 사람들은 “군왕”으로 봉사할 것이다. (38, 43-46항)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며 성품을 변화시킴 (8장; 15분) 의로운 행정체제 이상이 필요하다; 우리는 의로운 사람들이 될 필요가 있다. 새 질서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 의를 배워야 한다. (이사야 26:9; 1항) 최고 심판관 예수께서는 공정한 결정을 내리실 것이다. (이사야 11:1-5; 4, 5항) 이로써 인간들은 그들의 성품을 변화시키고 짐승 같은 특성과 개성을 버릴 것이다. (이사야 11:6-9; 9, 10항) 상호간에 그리고 인간들과 평화롭게 될 동물들에 대한 문자적인 성취와 상응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13, 14항) 당신은 질투와 분노, 시기와 편견을 가지고 있는가?
누가 생명을 위한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천년기 후의 시험 (9장; 15분). 이러한 질문이 남아 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위한 여호와의 표준에 달할 것인가? 천년기 끝에, 예수께서는 만물을 아버지께 바치실 것이다. (고린도 전 15:24-28; 3, 4항) 하나님께서는 ‘사단’에게, 인류가 여호와의 주권을 지지하는 점에 관해 시험하도록 최종적인 한번의 기회를 허락하실 것이다. (계시 20:7-10; 5-7항) 일부 사람들은 반역하여, 집단적인 주권을 택할 것이다. (11-14항) 새 ‘예루살렘’의 대표자들을 공격하는 “나라들”은 큰 환난 중에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공격을 인도한 ‘마곡’의 ‘곡’과 같을 것이다. (15-17항) ‘사단’과 악귀들과 반역자들은 둘째 사망, 즉 창조물의 영역에 들어온 두번째 종류의 사망에 던져질 것이다. (계시 20:10, 14, 15; 25-28항) 생존하는 인류는 그 때에 영원한 생명에 합당하다는 인정을 받을 것이며, 생명에 이를 것이다. (계시 20:5; 31-33항) 그 때에 온 인류는 즐거이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시 150:1-6) 여호와의 증인들은 사람들이 지금 그들과 함께 그렇게 하도록 권한다.
4. 당신은 그리스도의 임재와 관련하여 현명한가, 어리석은가? (년 10-13장; 마태 25:1-30 낭독)
우리는 예수의 “징조”의 한 부면으로부터 감동을 받고 깨어 있어야 하며, 슬기로와야 한다. (10장; 15분) 우리의 전파 활동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제목 중 하나는 마태복음 24장의 “징조”이다. 우리가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흔히 그 “징조”의 여러가지 특징을 지적한다. 그러나 예수의 “징조”는 마태복음 25장까지 계속되어 있다; 그것에 있는 비유는 징조의 일부일 뿐아니라,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마태 25:1-13) 그분의 “임재”의 때에 관한 질문의 대답이었다. ‘파로우시아’는 그분의 첫 번째 오심이 아니라, 미래의 임재를 의미하였다. (마태 24:3; 8-14항) 비유의 성취는 임재의 증거였다. 성서는 예수를 신랑에 비유하고 있다; 기름부음 받은 자들은 순결한 처녀에 비유되어 있다. (요한 3:28-30; 에베소 5:23-27; 18, 21-23항) 처음부터 그리스도인들은 하늘에서의 결혼을 기다리는 처녀로서의 신분을 유지해야 한다. (26-28항) “기름”에 의하여 즉 하나님의 계몽적인 말씀과 영으로 충만한 상태에 의하여 식별될 것이다. (마태 5:16; 31, 36-38항) 신랑은 ‘지체’하게 되어 있다. 적그리스도가 먼저 오기 때문이다. (요한 1서 2:18; 42-46항) 그리스도의 임재에 깨어 있지 않고 잠자고 있는 것의 위험이 존재한다. (마태 25:13)
우리 시대의 비유의 성취를 보고 우리는 영향을 받아야 한다. (11장; 15분) 수면 기간 후에, 깨어나는 일이 신랑의 임재와 관련되어 있음을 기대하는 것이 정당하다. (마태 25:5, 6) ‘시이·티이·러셀’은 1914년에 이방인의 때의 끝을 정확히 기대하였다. (4, 5항) 그는 ‘파로우시아’가 보이지 않는 임재에 적용된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그는 그리스도의 임재의 시작을 잘못 계산하였지만, 얼마 후 그의 동료들은 기원 1914년에 시작된 임재를 인정하였다. (6, 9, 10, 48, 55항) 1919년부터 기름부음 받은 자들 사이에 깨는 일이 있었다. (11-19항)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의 임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슬기있는” 처녀들은 그러한 “미련한” 처녀들과 헤어져야 하였다. (24-26항) 미련한 자들은 멸망받을 대열에 서 있다. (41, 42항) 우리가 완전한 “징조”를 인정하고 계속 깨어 있을 필요성을 강조한다. (44-46항)
그리스도인들은 일할 필요가 있다—그 결과 성장이 있으며, 이것 또한 “징조”의 일부이다. (12, 13장; 25분) 마태복음의 다음 비유는 또한 “징조”의 일부이다. (마태 25:14-30의 요점) 그 비유로부터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열심히 일할 필요성을 깨닫도록 도움을 받아야 한다. (년 240면, 3항) 1914년 이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종들을 검열하고 시험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논리적이다. (1항) 비유 가운데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달란트’를 맡기셨다. (4-10항) ‘달란트’는 제자를 거둘 잠재력을 상징하였다. (12-15항) 그들은 전파하고 가르침으로 장사를 하였다. (20, 24, 26, 30, 35항) 징조의 일부로, 1914년 이래 최종적인 성취를 볼 것을 기대할 수 있다. (37-40항) 종들이 ‘달란트’를 증가시켰는가를 알아보는 것이 검열이 될 것이다. (45항) 증인들 사이의 증거는 기름부음받은 종들 성원들이 ‘달란트’를 증가시켜 왔으며 그 결과 이제 2백여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있게 되었다! (52-56항) 회계하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13장, 3항) ‘파로우시아’ 초기부터 죽음 가운데 잠자는 기름부음받은 자들에게 상 주셨다. (고린도 전 15:50-54; 5-8항) 그들은 부활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통치하며 천적 기쁨에 들어 가게 되어 있다. (14항) 게으른 종은 고의적으로 주인의 ‘달란트’를 증가시키지 않았다. (19, 20항)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 및 하나님의 종들로부터 분리되는 자들이 대응물이다. (21-24항) 큰 환난의 암흑 속에서 집행될 것이다. (29항) 기름부음받은 종은 계속 일하여 ‘달란트’를 증가시키기로 결의하였다. (26, 32, 33항) 그 사업에 가담하는 것이 지혜로운 길이다.
5. 당신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할 자격을 구비하고 있는가? (년 14, 15장; 마태 25:31-46 낭독)
당신의 태도와 행위로서,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할 자격을 지금 구비하기 시작하라. (14장; 40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아무도 영원히 살지 못할 것이라고 믿는다; 만인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두가지 견해 모두 사람의 태도와 행위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인도한다. 성서는 달리 말한다; 특히 1914년이래 중대한 때에 살고 있다. 증인들은 자주, 그리스도의 임재의 “징조”의 성취가 그 때에 왕국이 하늘에 설립되었음을 증명한다는 것을 지적해 왔다. “징조”의 일부인 양과 염소의 비유는 현재의 태도와 행위가 자신이 영원한 생명을 위한 자격을 구비하고 있는 가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증명한다. (그 내용을 토론하면서 귀절들을 낭독하라)
인자는 현재 천적 보좌에 계신 예수이시다. (다니엘 7:13, 14; 5-7항) 얼마 후에는 국가들을 분쇄하실 것이다. (시 2:7-9) 사람들이 먼저 분리된다. (13-15항) 성품과 행실이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16-18항) 비유는 이제 천년기 중이나 후가 아니라, 지금 적용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때에 투옥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파로우시아’의 때이다; 그리고 비유는 천년기 중에 심판받을 산 자와 죽은 자에게가 아니라, 예수께서 집권하실 때에 살아있는 사람들과 관계가 있다. (19항; 계시 20:11, 12) “양들”은 지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을 희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들은 어린양이 돌보는 “큰 무리”이다. (계시 7:9, 10, 17; 32항) 지적신민이 됨으로써 왕국을 상속한다; 하나님께서는 대속받을 수 있는 자녀가 ‘아담’과 ‘하와’에게 태어난 이래 이 것을 염두에 두셨다. (35-37항) “양들”은 자격이 있다. 그들은 예수께 대한 믿음으로 그의 영적 형제들을 돕기 때문이다. (히브리 2:16, 17; 43-47항) 그들은 영적 ‘유대’인들과 연합함으로써, 하나님께 생명을 바치고 그분을 충실히 섬기고 있다. (스가랴 8:20-23; 48-53항) 그들은 겸손한 태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평화를 추구하고 있고, 세상으로부터 분리되어 있고, 성서의 표준에 따라 살고 있으며 전파 활동에 가담하고 있다. (55, 56, 60항) 자문해 보라. 예수께서는 어떻게 나의 행동과 태도를 심판하시는가? 이 “징조”는 나에게 의미심장한가? 나는 그것을 나타내고 있는가?
모두가 자격을 구비하지는 못할 것이다—당신은 어떠 할 것인가? (15장; 15분) 비유는 일부 사람들이 자격을 구비하지 못하고 영원한 사망을 당할 것을 증명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나 그의 영적 형제들을 박해하였다; 그들을 마귀의 편에 있게 하는 것은 그들의 소극적인 태도일 수 있다. (5-8항) 기름부음받은 자들이 누구를 대표하는지 몰랐다고 주장할 근거가 없다. (11-13항) 우리는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 우리의 가족과 친척은 어떠한가? 이것은 그들에 대한 어떠한 행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가? 너무나 멀리 벗어났다고 하여 염려할 일이 아니다; “염소”들은 멀지 않아 이 제도가 종말을 당할 때에 멸망될 것이다. (데살로니가 후 1:7-10; 14항) 영원한 고초—영원한 생명의 형태—가 아니라 영원한 끊어짐 즉 사망을 당할 것이다. (3, 4, 17, 18항) 의로운 “양들”은 ‘아마겟돈’ 전쟁에서 보호를 받을 것이다. 여기에서 격려를 받아야 한다. (19, 21항) 영원한 생명을 위한 자격을 구비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이 분명하다.
6. 하나님의 새 질서가 가까왔음을 알리는 “징조” (년 16, 17장; 마태 23:34-24:51 낭독).
우리는 새 질서가 가까왔다는 것을 알리는 “징조”에 의하여 사기가 높아질 수 있다! (16장; 30분) 오늘날의 문제들과 염려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미래에 대하여 불안해 하고 있다. 우리 시대에 관한 예수의 “징조”의 의미를 이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의 경우는 크게 다르다. (마태복음 24장을 토론하면서 적절한 성귀들을 낭독하라.) 사도들은 예수의 말씀에 비추어 미래에 관심을 두었다. (누가 19:41-44; 히브리 9:26; 3-7항) ‘유대’인 제도의 끝은 언제 올 것인가? 그들은 어떻게 알 것인가?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인도하는 사건들을 요약하셨다. (8-14항) 멸망이 임박하였음을 알리는 증거에 유의하는 것은 생사문제였다. (15-17항) ‘로마’인들이 ‘예루살렘’을 포위하였을 때에, 그리스도인들은 끝이 가까왔음을 알았다. (21, 22, 26항) 계시록 6장(기원 70년 후에 기록된)이 전쟁과 기근 및 온역을 미리 지적하였으므로, 장차 더 큰 규모로 성취될 것을 기대하였다. 그리스도교국이 우세한 악한 제도 전체에 적용된다. 1914년 이래 징조의 성취의 증거를 보아왔다. (28, 30-33항) 이것은 멸망이 임박하였음을 의미하기는 하지만, 격려의 원인이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이 멸망될 것인가에 유의하라. 국가들은 영미 일곱째 세계강국의 인도를 받아 평화를 위하여 국제 연합에 기대를 건다. 계시록은 이 평화의 조직이 마침내 거짓 종교를 황폐시킬 것이라고 설명한다. (42-44항) 하나님의 은총을 바라는 사람들은 거짓 종교에서 나오라는 권고를 받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도망한 것과 같다. (45항) 다가오는 멸망은 거짓 종교로부터 시작되며 악한 제도의 나머지가 포함된다. (52, 53항) 일부 사람들이 생존할 것이라는 사실은 격려가 된다. (55-57항) 이들은 참 메시야를 식별하고 영적인 자양분을 위해 그곳에 모이는 사람들이다. (60, 63항) 그들은 물질적인 하늘에서의 혼란으로 실망하지 않는다. (70, 71항) 예수께서 현 제도를 멸망시키러 오실 때에 마지못하여 임재를 인정하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그분의 임재를 인정하였고 기름부음받은 자들을 모으셨음을 인정하였기 때문이다. (74, 76항) 그들은 그 분이 약속하신 모든 일이 발생할 것을 확신하며, 보존받을 것을 기대한다. (81-83항) 우리는 그러한 자들과 온전히 연합하는가? 지금 결정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과 같이 깨어 있고 적극적이 될 필요성을 강조하셨다. (17장; 25분) 사람들이 “징조”의 성취를 무시할 것이라고 믿기가 어렵지만, 사실이 그러하다. 홍수 전 사람들의 경우와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음의 부족을 나타내며 ‘파로우시아’를 무시한다. (4-7항) 그 분이 집행자로 오실 때에 깨어 있고 활동적이 되기 위하여 항상 깨어 있을 필요가 있다. 그 때를 알고 있는 것 같이 매일 생활해야 한다. (10-13항) 임재 중에 활동적이 되고 충실해야 한다는 교훈은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에 나타나 있다. 예수의 그 말씀은 제자들의 전체 집단에 주어진 것이었다. (14, 16항) 종 반열은 영적 ‘이스라엘’ 나라가 형성된 기원 33년에 제자들이 기름부음을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20-23항) 종은 영적 양식을 공급하기 시작하였다. (24-26항) 현대에, 기름부음받은 자들이 한 반열로서 영적 양식을 공급하였다. (29, 30항) 제 1차 세계 대전중의 어려운 상태에도 불구하고 종 반열은 집 사람들 개개인에게 양식을 계속 공급하였다. (40항) “주인”께서 왕국의 권능을 잡고 주의를 종들에게 돌리셨을 때에, 그는 승인의 뜻을 보이셨으며, 지상에 있는 영적인 사물에 대한 책임을 맡기셨다. 지금 “큰 무리”를 돌보는 책임도 있다. (49-51, 54항) 악하게 되는 기름부음받은 개인들은 예수께서 배척하시는 “악한 종”과 같이 된다. (59-62, 65항)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반열에 속하지 않았을지라도 그리스도인 활동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주의를 돌릴 때에 우리는 올무를 피할 수 있다. (누가 21:34-36; 66-68항) 그러므로 새 질서가 가까왔음을 알리는 징조는 우리에게 영원한 축복을 의미할 것이다.
7. 배교자들이 사라지고 없을 때—천년평화! (년 18, 19장; 데살로니가 전 4, 5장; 데살로니가 후 1, 2장; 시 116 낭독)
“경고”에 청종하라—지금은 종교적으로 결정적인 행동을 취할 때이다! (18장; 35분) 여호와의 증인들은 많은 새로운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연합하는 것을 기뻐한다; 참 숭배에 대한 칭찬할 만한 관심을 증명한다. 여러분이 결정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증인들에게, 그리스도인 소식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친척, 직장 동료, 이웃)에게 찾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는 대답해 준다; “불법자”를 논할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국가간의 평화를 바란다; 성서는 때가 올 것이라고 알려준다. (데살로니가 전 5:1-3; 1-3항) ‘데살로니가’에 있는 일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임재와 “여호와의 날”이 왔다고 생각하였다; ‘바울’은 그들을 시정하였으며, 그 성취가 미래사라고 설명하였다. (데살로니가 후 2:1, 2; 5-8항) “여호와의 날” 전에 배교가 있어야 하였다. (데살로니가 후 2:3; 12, 13항)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특히 지도자들이 여호와께 반역할 것을 의미하였다. 또한 성서의 다른 책에도 예언되었다. (사도 20:28-30; 베드로 후 2:1-3; 16-25항) 얼마후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한 사람들이 자신들을 지도자로 내세웠고 교직자가 되었다. (27, 31, 34항) 이 복합적인 ‘사람’은 자신을 하나님의 적수의 위치에 두었고 숭배를 요구하였다. (38-40, 42, 43항) 사도들은 배교를 막는 역할을 하였으며, 그것은 그들의 지상에 있는 동안에도 배교가 진전되고 있었다는 증거였다. (데살로니가 후 2:6; 요한 1서 2:18-22; 44-46, 49-51항) 당시에는 미래였던 그리스도의 임재중에 “불법자”인 교직자가 멸망될 것이다; 배교자들에게 종말을 의미한다. (데살로니가 후 2:8; 52, 53항)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이 활동하도록 허락하시며, 그리하여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속임당하는 것을 허락하신다. (데살로니가 후 2:9-12; 59-63항) 멀지않아 “불법자” 반열 및 모든 배교자들의 종말이 도래할 것이다. 땅의 ‘예루살렘’이 기원 70년에 멸망된 바와같이, 그리스도교국과 큰 ‘바벨론’의 나머지 부분이 멸망될 것이다. 이어서 악한 제도의 나머지 부분이 멸망될 것이다. (67-69항) 우리는 어떤 입장에 있는가?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그 반열에서 분리되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가? 배교자들이 사라지고 없을 때에 우리는 살아 있을 것인가? 그 때에는 어떤 상태가 있을 것인가?
현재 참 숭배를 추구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평화와 기타 축복의 천년기. (19장; 20분) 불안정감을 느낄지 모른다; 당신이 생존할 것이라고 자신할 수 없다. 배교자들이 온 땅에서 멸망된 후 낙원에서의 생활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는 어떠한 이유가 있는가? 전체 악한 제도가 큰 환난에서 끝날 것은 사실이지만, 예수께서는 “육체”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마태 24:3, 21, 22; 2, 3항) 이러한 보존과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전망이 시편 116편에 훌륭하게 묘사되어 있다. 시편 필자가 생명을 위하여 하나님을 바라본 것과 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시 116:1-6; 6, 7항) 우리에게는 시편 필자와 ‘바울’이 가졌던 바와 같은 믿음이 필요하다. (시 116:7-11; 고린도 후 4:8-10; 9-12항) 큰 환난의 최종적인 부분인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악인들을 멸망시킬 때에 그 분이 우리를 보존시켜 주셨음을 깨달을 것이다. (13, 14항) 그처럼 새 질서로 구출을 받고나면 우리는 감사함을 느낄 것이다. (시 116:12-14; 17항) 하나님께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그 분께 참으로 고귀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 분은 ‘사단’이 그들 모두를 일소하는 것을 허락지 않으셨다. (시 116:15, 16; 22, 24항) 평화를 누리며 감사의 희생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나타내는 것은 참으로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시 116:17-19; 26-28항) 우리는 그런 보존 및 그후에 뒤따를 천년간의 즐거운 평화의 전망에 감동을 받아 전파 활동에 지금 참여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전망을 제시해야 한다. (30항)